대전 청년 작가들이 만드는 잡지 'BOSHU(보슈) 8호'

'불감'이라는 주제로 쓴 그들의 이야기

입력시간 : 2019-08-31 23:59:38 , 최종수정 : 2019-09-16 01:12:57, 권호 기자


책 소개


 대전에 사는 청년들이 만드는 잡지 BOSHU(보슈)가 여덟 번째 잡지를 발행했다. BOSHU 8호의 주제어는 '불감'으로 대전에서 창작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식물의 동물적인 순간을 포착한 사진, 그리고 민감했던 고등학생 시절의 기록들을 불감이라는 주제로 잡지를 만들었다. BOSHU(보슈)는 대전에 사는 청년 작가들이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느끼는 것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고 싶다는 취지로 창간했다. 



<출처: 인디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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