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 아픈 가시들을 품고 사는 이들을 위한 그림책

<나의 가시> 저자 정지우

입력시간 : 2020-01-08 23:06:48 , 최종수정 : 2020-01-08 23:06:48, 김미진 기자



책 소개


 <나의 가시>는 정지우 작가의 그림책이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누구나 하나쯤은 마음속에 가시 선인장을 키우고 있지.

 우리의 가시를 너무 오래 간직하지 말고 밖으로 꺼내보자.

 아팠던 가시에서도 꽃이 피어난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상처를 받고 마음 새장 속에 아픈 가시들을 간직하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내면의 아픔을 외면하면 가시들이 더 이상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커져가기도 합니다. 따가운 가시들을 밖으로 빼내고 남은 상처들이 단단하게 아물도록 아픔을 잘 버텨낸다면 가시 꽃을 피우는 우리는 조금 더 따뜻하고 괜찮은 날들을 보내게 될 것이라는 위로의 마음을 담고 싶었습니다."

 정지우 작가의 그림책 <나의 가시>는 각자의 아픔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출처: 다시서점>



저자 소개


 저자: 정지우




목차


 총 32페이지




본문


 

<출처: 이후북스>
<출처: 이후북스>
<출처: 이후북스>
<출처: 이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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