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에게 풍경이 되는 만화

<사진 한 장의 무게> 저자 NPC 비긴즈(황벼리)

입력시간 : 2020-01-19 19:52:46 , 최종수정 : 2020-01-19 20:07:33, 허상범 기자


책 소개


 <사진 한 장의 무게>는 황벼리 작가의 만화이다.

 만화는 "모르는 사람과 만나 사진 한 장만 찍고 헤어지는 일'이 있을까?"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작가 자신에게도 그런 일이 있었나 싶어 찾아봤지만, 모르는 사람과 찍은 사진은 없었다. 하지만 모르는 풍경은 있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저기 저 풍경과 사람들 모두 다른 이야기가 있겠지.' 그런 마음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사진 한 장의 무게>의 특별한 점은 두 편의 짧은 이야기가 책의 가운데서 만난다는 것이다.

 '사진 한 장의 무게: OUR TIME'은 한 여자와 그녀의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단편 만화이며, 이야기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흘러간다. 또 하나의 단편 만화 'NPC 비긴즈: NPC BEGINS'는 게임 속 엔피씨가 되고 싶은 사람의 이야기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흘러간다. 그렇게 두 편의 이야기는 책의 한가운데서 만난다. 마치 서로가 서로에게 우연히 지나가다 마주친 풍경처럼 말이다.



<출처: 노말에이>



저자 소개


 저자: NPC 비긴즈(황벼리)


 황벼리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립니다.

 책 <아무런 맛이 나지 않을 때까지>와 <다시 또 성탄>을 쓰고 그렸습니다.




목차


 사진 한 장의 무게: OUR TIME

 NPC 비긴즈: NPC BEGINS




본문

 

<출처: 노말에이>
<출처: 노말에이>
<출처: 노말에이>
<출처: 노말에이>
<출처: 노말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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