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자 그리고 도시와 고독, 사랑의 이야기
- 허상범 기자 2019.11.29
- 책 소개 [여자들이 사는 도시]는 강경아 작가의 소설이다. 책에는 도시에 사는 여자들이 나온다. 사랑하고 질투하고 어리석은 일을 하기도 하고 후회도 하며 살아간다. 그에 연결고리로 남자도 등장한다. 도시와 고독, 사랑의 이야기이다. ...

- 인디문학1호점 2019 소설집
- 오도현 2019.11.27
- 책 소개 [넷플릭스처럼]은 인디문학1호점에서 출간한 소설집이다. 책은 5편의 단편 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사라진 동생을 대신해 책방을 떠맡아 임시로 운영하게 된 IT 개발자의 이야기를 그린 [책방 어디], 사랑에 실패하고 일에 실패한 ...

- 네 명의 작가가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랑
- 허상범 기자 2019.10.31
- 책 소개 [페이지스 1집 - 사랑한 후에]는 조민예, 오종길, 이도형, 성현 작가의 소설집이다. 'pages'는 여러 사람의 'page'가 모여 완성된 책으로, 매 권 특별한 주제(혹은 문장)와 장르 안에 다양한 글을 엮어 만들어내고 ...

- 상실을 기록하며 그들의 존재를 되새기는 것
- 오도현 2019.10.31
- 책 소개 [그렇게 우리의 이름이 되는 것이라고]는 신유진 작가의 소설이다. [열다섯 번의 낮]과 [열다섯 번의 밤]의 저자인 신유진 작가는 프랑스 작가 아니 에르노 작품들의 번역으로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렇게 우리의 ...

- 어제도 오늘도 만난, 내일도 만날 우리들의 이야기
- 오도현 2019.10.21
- 책 소개 [저크 오프]는 오종길 작가의 소설집이다. 책에 수록된 여섯 편의 소설은 모두 퀴어에 관한 이야기다. 작가는 퀴어라는 단어가 말 그대로 퀴어한, 우리네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확신한다. 우리가 흔히 오 ...

- 편당 평균 5,000자 분량의 초단편소설집
- 김미진 기자 2019.10.16
- 책 소개 [사투리 통역사]는 덕화 작가의 초단편소설집이다. 책은 편당 평균 5,000자 분량의 초단편소설 10편으로 구성되어 등교길, 출퇴근길, 잠들기 전 등 바쁜 현대인의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채워준다. 작가가 직접 그린 아기자기한 ...

- 미숙하고 불안했던 삼 년을 담은 소설
- 오도현 2019.10.09
- 책 소개 [오즈]는 성해나 작가의 세 편의 단편소설을 담은 소설집이다. 책은 커버업 타투를 하는 할머니와 그 할머니의 몸에 타투를 새겨주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표제작 [오즈], 불타는 굴 깊숙이 파고들어 그 안에서 죽는 토끼처럼 생 ...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두 남녀의 사랑
- 김미진 기자 2019.09.28
- 책 소개 "외로움은 그 가능성을 압도하고, 사람을 사랑에 눈멀게 하는 거대한 힘입니다." [내게만 보이는 남자]는 영화평론가 최광희의 장편소설이다. 어느 날 당신에게만 보이는 남자가 나타나면 어떨까? 무료한 일상 속에서 갑자기 눈 ...

- 아무것도 아니라지만 아무것도 아닌 건 아니야
- 허상범 기자 2019.09.26
- 책 소개 [아무것도 이야기]는 최지환 작가의 잔상 동화이다. 책은 자신이 무엇인지 물음을 갖게 된 주인공 '아무것도'가 스스로 아무것도가 아니게 되기 위해 자신의 존재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아무것도'는 다양한 이들에게 ...

- 청준, 젊음의 시기에 겪을 법한 청춘 소설 모음집
- 오도현 2019.09.25
- 책 소개 [감사합니다, 조던]은 불투명한 미래를 마냥 낙관할 수도, 그렇다고 그저 비관만 할 수도 없었던 '청춘', '젊음'의 시기에 겪을 법한 이야기들을 묶은 앍앍 작가의 청춘 소설 모음집이다. 작가는 말한다. "웃으면서 넘길 수 ...

- 자화상을 모티브로 한 여섯 작가의 소설 모음
- 오도현 2019.09.24
- 책 소개 [나를 키운건 팔할이 바람이다]는 '자화상'을 모티브로 한 여섯 작가의 소설 모음집이다. 책은, 지금의 자신을 만든 것은 무엇일지, 6명의 작가가 오랜 고민 끝에 자신만의 언어로 담백하게 써내려갔다. 문진화 작가는 우현히 훔 ...

- 노래 가사와 이어지는 짧은 소설 34편
- 김미진 기자 2019.09.21
- 책 소개 [어느 장단에 춤을...?]은 앍앍 작가의 단편소설집이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을 때 나의 짧은 소설이 당신의 마음을 ( )하게 할 수 있다면." 책은 1986년부터 2019년까지, 각 해에 나온 ...

- 학교에서 한 번쯤은 겪었을 이야기들
- 오도현 2019.09.21
- 책 소개 [새싹들이다]는 앍앍 작가의 학교 소설 모음집이다. 총 39편의 짧은 소설로 구성된 [새싹들이다]는 학교를 다녔거나 다닌 적 있다면 겪어봤을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학생, 교사, 학부모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초등 ...

- 풀리지 않는 것은 같은 것으로 인해 풀린다
- 김미진 기자 2019.09.17
- 책 소개평범하게 살아가던 소녀가 꿈을 찾기 위해 평범함을 벗어나 가게 된 곳에서한 여인에게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며 인연과 사연과 마음을 거쳐서결국에는 서로의 깊은 사정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그것을 서로가 해결해주며인연을 쌓고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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