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증시, 딥시크 이겨내며 엔비디아 5% 급등 나스닥-다우-S&P 상승 반전

  • 맑음군산12.5℃
  • 맑음고창군12.6℃
  • 맑음홍천6.9℃
  • 맑음인제7.0℃
  • 맑음속초18.7℃
  • 맑음보은7.7℃
  • 맑음인천15.3℃
  • 맑음보령15.0℃
  • 맑음통영15.4℃
  • 맑음서청주9.3℃
  • 맑음부여10.2℃
  • 맑음경주시11.2℃
  • 흐림춘천9.1℃
  • 맑음고창11.4℃
  • 맑음양산시14.2℃
  • 맑음거창9.4℃
  • 맑음완도16.9℃
  • 맑음대전12.9℃
  • 맑음서귀포19.0℃
  • 맑음광주13.0℃
  • 맑음광양시16.1℃
  • 맑음파주8.7℃
  • 맑음상주8.5℃
  • 맑음양평9.2℃
  • 맑음여수17.5℃
  • 맑음영월7.9℃
  • 맑음울산15.9℃
  • 맑음원주10.0℃
  • 맑음전주14.5℃
  • 맑음거제15.2℃
  • 맑음합천10.1℃
  • 맑음이천9.5℃
  • 맑음태백7.2℃
  • 맑음영주10.3℃
  • 맑음김해시15.0℃
  • 흐림북춘천9.1℃
  • 맑음울릉도19.7℃
  • 맑음북강릉15.6℃
  • 맑음순창군10.1℃
  • 맑음서울12.5℃
  • 맑음임실9.2℃
  • 맑음제주17.2℃
  • 맑음영천9.8℃
  • 맑음수원13.3℃
  • 맑음영덕14.6℃
  • 맑음보성군13.1℃
  • 맑음정읍12.7℃
  • 맑음진도군13.5℃
  • 맑음강진군℃
  • 맑음구미11.8℃
  • 맑음천안9.4℃
  • 맑음남원10.7℃
  • 맑음철원7.8℃
  • 맑음순천9.8℃
  • 맑음강화12.3℃
  • 맑음의성8.0℃
  • 맑음세종12.4℃
  • 맑음함양군6.9℃
  • 맑음진주10.8℃
  • 맑음고흥11.9℃
  • 맑음청주12.8℃
  • 맑음문경10.1℃
  • 맑음흑산도19.5℃
  • 맑음청송군8.2℃
  • 맑음목포15.2℃
  • 맑음서산12.0℃
  • 맑음부산20.4℃
  • 맑음밀양11.8℃
  • 맑음남해16.0℃
  • 맑음장수7.0℃
  • 맑음울진15.8℃
  • 맑음홍성12.6℃
  • 맑음북창원15.6℃
  • 맑음강릉16.2℃
  • 맑음장흥11.9℃
  • 맑음해남12.4℃
  • 맑음안동8.8℃
  • 맑음동두천10.0℃
  • 맑음백령도16.9℃
  • 맑음창원15.7℃
  • 맑음의령군10.0℃
  • 맑음산청8.5℃
  • 맑음봉화5.9℃
  • 맑음성산19.0℃
  • 맑음대구13.2℃
  • 맑음부안12.7℃
  • 맑음제천9.0℃
  • 맑음금산8.9℃
  • 맑음충주10.0℃
  • 맑음추풍령9.3℃
  • 맑음대관령7.0℃
  • 맑음영광군12.3℃
  • 맑음동해15.7℃
  • 맑음정선군6.9℃
  • 맑음북부산15.0℃
  • 맑음포항15.4℃
  • 맑음고산20.0℃
  • 2026.10.08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PLAN/SERIES

[마감]미국증시, 딥시크 이겨내며 엔비디아 5% 급등 나스닥-다우-S&P 상승 반전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6 06:18:56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애플이 0.1%, 아마존닷컴 2.4%, 구글의 알파벳 7.2%, 테슬라 3.5%,
AMD가 6.2% 하락 이에 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0.2%, 엔비디아 5.2%,
메타 0.1%, 브로드컴 4.3%, 넷플릭스 1.6%, ARM이 6.8% 상승
▲미국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구글의 알파벳이 급락했지만 엔비디아가 급등하며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사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주가가 급등한 덕분에 3대 지수 및 반도체지수가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과 주요 반도체 기업 AMD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따른 이들 주식의 급락세를 거뜬히 이겨낸 셈이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17.24포인트(0.71%) 높은 44,873.28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3.60포인트(0.39%) 상승한 6,061.4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8.32포인트(0.19%) 상승한 19,692.33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114.91포인트(2.31%) 급등한 5,091.50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애플이 0.1%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아마존닷컴 2.4%, 구글의 알파벳 7.2%, 테슬라 3.5%, AMD가 6.2% 하락 마감했다. 이에 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0.2%, 엔비디아 5.2%, 메타 0.1%, 브로드컴 4.3%, 넷플릭스 1.6%, ARM이 6.8%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큰 폭 하락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87%포인트(8.7%bp) 하락한 4.426%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27%포인트(2.7bp) 하락한 4.87%를 가리키고 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전 10시3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9포인트(0.00%) 높은 44,557.23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68포인트(0.19%) 떨어진 6,026.2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6.63포인트(0.49%) 내린 19,557.38을 나타내고 있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장 초반 빅테크 알파벳과 AMD의 주가 급락세가 시장을 끌어내렸다. 알파벳 주가는 8% 이상, AMD 주가는 10% 이상 굴러떨어지며 거래를 시작했다. 하지만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주가가 급등세로 돌아서며 3대 지수를 장 막판 상승세로 돌려놓았고 반도체지수는 급등세를 기록했다. . 

 

전날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을 공개한 알파벳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 오르는 데 그치며 시장 기대에 못 미쳐 실망을 안겼다. 주당순이익(EPS)은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했다. 관심이 쏠린 클라우드 부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는 밑돌았다. AMD는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을 웃도는 4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나 인공지능(AI) 부문 매출이 시장 예상에 미달해 실망을 불러왔다.

 

소셜미디어 스냅챗을 운영하는 기술기업 스냅은 전날 장 마감 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늘며 흑자 전환한 호실적을 내고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으나 이날 8.36% 뒤로 크게 밀렸다. 상장 폐지 위기에까지 몰렸던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오는 11일 투자자들에게 주요 사업 방침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혀 새로운 기대를 모으며 주가가 7.99% 뛰었다.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은 중국 규제 당국이 애플 앱스토어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0.14% 뒷걸음쳤다. 엔비디아는 5%대 상승률로 2거래일 연속 오르며 딥시크 충격 여파에서 차츰 벗어나는 모양새를 보였다.

 

호라이즌 인베스트먼트 분석가 마이크 딕슨은 AI 초점이 이제 "누가 대중에게 AI를 제공할 것인가"로 전환하고 있다면서 "AI 테마가 성숙해짐에 따라 곧 분기점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증시는 지난 두 주간 중국의 가성비 높은 인공지능(AI) 딥시크 출현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행정명령에 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두 가지 주요 사안 중 어느 것도 아직 해결된 것은 없지만, 시장을 뒤덮었던 공포감은 빠르게 사라졌고 시장 동력은 아직 살아 있다"며 "트레이더들은 낙관적 존재"라고 평했다. 이들은 "회복력이 관건"이라며 3년차로 접어든 증시 랠리에 좋은 신호가 되기를 기대했다.

 

경제매체 배런스는 "관세는 실제 심각한 위협이라기보다 협상 전략으로 드러나고 있다"면서 "미국과 중국 간 긴장감도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통화 일정을 잡기만 하면 수그러들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날 나온 신규 지표들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미국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이 발표한 1월 민간기업 고용은 전월 대비 18만3천 명 증가하며 고용 호조를 나타냈다. 직전월 증가폭(17만6천 명)과 시장 예상치(15만 명)를 모두 상회했다. 서비스 부문이 고용 증가세를 주도했고, 생산 부문은 약하게 나타났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집계한 1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지수(PMI)는 52.8로 시장 예상치(54.3)에 미달했다. 서비스업 경기 확장세는 지속됐으나 업황은 둔화세를 나타냈다.


미국 상무부는 2024년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9184억 달러로 전년 대비 1천335억 달러(17%) 증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역대 사상 최대 적자 규모다.

 

수출이 3조1916억 달러로 전년보다 1198억 달러(3.9%) 늘었으나, 수입이 4조1100억 달러로 2533억 달러(6.6%) 늘면서 무역수지 적자 증가의 원인이 했다. 교역 국가별로 보면 중국과의 무역에서 적자 폭이 2954억 달러로 가장 컸다.

 

뒤이어 유럽연합(2356억 달러), 멕시코(1718억 달러), 베트남(1235억 달러), 아일랜드(867억 달러), 독일(848억 달러), 대만(739억 달러), 일본(685억 달러) 순으로 미국의 적자 폭이 컸다. 한국은 660억 달러로 일본에 이어 9번째였다.

 

특히 지난 12월 무역수지 적자는 984억달러로, 직전월(789억 달러)보다 규모가 대폭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966억 달러)도 웃돌았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514849634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이슈 칼럼] 소재원의 그릇된 소신, 그리고 ‘암살자(들)’의 역사 오독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살림남' 정보석, 41년차 배우의 자기관리 비결 공개

  • 배달의민족, IT 플랫폼 유일 ‘K-GX’ 선정…친환경 배달 체계 구축
  • '전설의 사내' 남진, 장한별 무대 감탄부터 오원도 깜짝 등장에 울컥
  •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시대 열었다…국내 기업 중 최초
  • BGF, 반도체 소재 키운다…KNW 자회사 편입
  • 이상균 부회장 조선사업 전반 지휘…HD현대 사장단 인사

주요기사

  • 배달의민족, IT 플랫폼 유일 ‘K-GX’ 선정…친환경 배달 체계 구축
  • BGF, 반도체 소재 키운다…KNW 자회사 편입
  • 한양사이버대 심리상담센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와 MOU 체결…법무보호 대상자 심리회복 지원
  • 교원 웰스, 첫 프리미엄 구스다운 ‘스위트온’ 침구세트 출시…매트리스 성장세 타고 수면사업 확대
  • 우리은행, 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발전공기업 최초”
  • LG전자, 히트펌프 앞세워 주거 탄소중립 추진…"주거공간 녹색 전환"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3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4
'무명전설2', 성리·하루 등 인기타고 시즌2 열기 후끈
5
'전설의 사내' 장한별 "이름대면 알만한 女연예인이 DM으로 대시"

HEADLINE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현장] 불닭 의존 낮출 새 카드는 ‘짜르르’…삼양식품, ‘우지 유니버스’ 키운다
LG전자 실적은 상승 중…3분기 누적 매출·영업익 사상 최고
[마켓 언박싱] 금리 두 번 올랐는데…은행 3분기 마진은 왜 꺾일까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