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장 막판 매수세 살아나며 나스닥 등 3대지수 모두 오르며 마감

  • 맑음대전7.9℃
  • 맑음의성6.3℃
  • 맑음추풍령5.6℃
  • 맑음상주10.2℃
  • 맑음부여7.8℃
  • 맑음속초7.3℃
  • 맑음북강릉6.3℃
  • 맑음남원8.4℃
  • 맑음고창군6.9℃
  • 맑음서울9.0℃
  • 맑음고흥7.6℃
  • 맑음영덕7.1℃
  • 맑음창원11.1℃
  • 맑음제주13.6℃
  • 맑음울산10.1℃
  • 맑음보령7.3℃
  • 맑음대구10.3℃
  • 맑음보은6.0℃
  • 맑음청주11.3℃
  • 맑음동두천8.2℃
  • 맑음구미8.0℃
  • 맑음부안8.7℃
  • 맑음성산10.8℃
  • 맑음완도10.8℃
  • 맑음전주10.5℃
  • 맑음흑산도9.9℃
  • 맑음안동8.1℃
  • 맑음양산시9.9℃
  • 맑음목포11.8℃
  • 맑음광주11.0℃
  • 맑음영광군8.3℃
  • 맑음북창원11.2℃
  • 맑음천안6.8℃
  • 맑음통영11.1℃
  • 맑음청송군4.7℃
  • 맑음장흥7.7℃
  • 맑음진주7.7℃
  • 맑음인제5.8℃
  • 맑음철원7.6℃
  • 맑음산청8.1℃
  • 맑음춘천7.1℃
  • 맑음보성군9.3℃
  • 맑음영천8.3℃
  • 맑음파주5.6℃
  • 맑음고산13.0℃
  • 맑음제천4.4℃
  • 맑음순천5.6℃
  • 맑음울릉도9.2℃
  • 맑음태백5.1℃
  • 맑음금산6.4℃
  • 맑음양평8.4℃
  • 맑음홍천8.0℃
  • 맑음강화6.2℃
  • 맑음고창8.4℃
  • 맑음인천9.6℃
  • 맑음정읍8.4℃
  • 맑음대관령4.8℃
  • 맑음정선군6.8℃
  • 맑음서청주7.4℃
  • 맑음의령군6.7℃
  • 맑음북춘천6.2℃
  • 맑음임실6.7℃
  • 맑음울진8.9℃
  • 맑음강진군9.4℃
  • 맑음동해7.2℃
  • 맑음충주5.8℃
  • 맑음세종8.3℃
  • 맑음순창군8.4℃
  • 맑음해남8.5℃
  • 맑음서귀포15.1℃
  • 맑음김해시12.0℃
  • 맑음영월7.0℃
  • 맑음북부산9.9℃
  • 맑음원주7.5℃
  • 맑음봉화3.5℃
  • 맑음거창6.7℃
  • 맑음남해10.1℃
  • 맑음경주시8.1℃
  • 맑음거제8.6℃
  • 맑음문경7.9℃
  • 맑음이천8.2℃
  • 맑음수원8.4℃
  • 맑음영주5.5℃
  • 맑음광양시10.5℃
  • 맑음진도군7.7℃
  • 맑음강릉7.7℃
  • 맑음밀양10.0℃
  • 맑음함양군6.9℃
  • 맑음장수3.8℃
  • 맑음합천8.6℃
  • 맑음포항12.7℃
  • 맑음서산6.4℃
  • 맑음여수12.8℃
  • 맑음홍성7.1℃
  • 맑음백령도10.9℃
  • 맑음부산12.4℃
  • 맑음군산9.6℃
  • 2026.10.28 (수)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노스페이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속보]미국 뉴욕증시, 장 막판 매수세 살아나며 나스닥 등 3대지수 모두 오르며 마감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9 06:03:02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 미국 뉴욕증시가 18일(현지시간) 장 막판에 매수세가 살아나며 회복세를 보였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내부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장 막판에 매수세가 살아나며 3대 지수 중 다우지수와 S&P가 중폭의 상승세를 보였고 나스닥 지수는 아주 작은 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 당국자들의 최근 발언을 소화하며 지수별로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1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9.37포인트(0.59%) 오른 33,745.69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18.78포인트(0.48%) 상승한 3,965.34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1포인트(0.01%) 상승한 11,146.06을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4.93포인트(0.18%) 상승한 2,724.03으로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6%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가 1.7%, 아마존닷컴이 0.7%, 마이크로소프트가 0.1%, AMD가 0.4%, 넷플릭스가 2.4%, 구글의 알파벳이 0.9% 하락하며 마감했다. 다만 애플은 0.3%, 메타는 0.5% 상승하며 마감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시간이 갈수록 강한 오름세로 전환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2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45%포인트(4.5bp) 상승한 3.818%를 기록하고 있다. 2년물은 전날보다 0.064%포인트(6.4bp) 오른 4.518%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 07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4.00포인트(0.25%) 오른 33,63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4포인트(0.12%) 상승한 3,95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8포인트(0.25%) 떨어진 11,116을 나타냈다. 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7포인트(0.25%) 하락한 2,711을 기록했다.

 

이날 현지시간 오전 11시 현재 미국 국채금리는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10년물이 전날보다 0.019%포인트(1.9bp) 상승한 3.792%를 가리키고 2년물이 전장보다 0.007%포인트(0.7bp) 상승한 4.461%를 기록했다.

 

앞서 오전 10시 11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7.00포인트(0.26%) 오른 33,633.3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7.61포인트(0.19%) 상승한 3,954.17을, 나스닥지수는 2.88포인트(0.03%) 떨어진 11,142.08을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 증권시장은 연준 당국자들의 긴축 관련 발언, 기업 실적 등을 소화하며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였다.

 

지난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이후 연준의 방향 전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졌으나, 연준 당국자들의 최근 발언으로 이 같은 기대가 줄어들었다. 전날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충분히 제약적인 금리 수준을 5%~7%로 시사하면서 시장의 불안을 부추겼다.

 

불러드 총재는 지금까지의 금리 인상이 인플레이션에 제한적인 영향만을 미쳤다며 아직은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니라고 말했다.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도 이날 "물가 안정을 회복하는 것은 여전히 현재의 급선무이며, 해야 할 일이 더 많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언급해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을 역설했다. 콜린스 총재는 더 큰 경기 하강 위험에도 실업률을 완만히 상승시켜 노동 시장과 물가 안정 사이의 균형을 다시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낙관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연준의 향후 행보에 대한 전망이 계속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모틀리 풀 에셋 매니지먼트의 셸비 맥파딘 투자 애널리스트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 당국자들의 발언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연준이 경제가 충분히 냉각됐다고 판단하지 않고 있다고 믿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자들의 반응과 관련해 "안도 랠리에 대한 갈증과 (연준과의) 줄다리기가 있었다"면서도 "하지만 결국 (시장의 향후 방향은) 인플레이션이 강화되는 것이 아니라 더 느려지는 기간에 달렸으며 연준이 다음에 무엇을 하느냐에 달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33135034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공정위, 농심·삼양·팔도·오뚜기 현장조사…라면값 담합 의혹

  • 삼립, 겨울 맞아 배우 공명 앞세운 ‘삼립호빵’ 신규 TV 광고 공개
  • [부고] 고지운(청호나이스 상무) 부친상
  • 제일약품, 백암공장 재난대응 훈련 실시…안전관리 역량 강화
  • GS리테일, 구룡마을 화재 구호 나서…주민 긴급 먹거리 지원
  • LG CNS-디웨이브, 양자컴퓨팅 기반 산업 최적화 협력

주요기사

  • 공정위, 농심·삼양·팔도·오뚜기 현장조사…라면값 담합 의혹
  • 삼립, 겨울 맞아 배우 공명 앞세운 ‘삼립호빵’ 신규 TV 광고 공개
  • 제일약품, 백암공장 재난대응 훈련 실시…안전관리 역량 강화
  • LG CNS-디웨이브, 양자컴퓨팅 기반 산업 최적화 협력
  • 호텔신라, 매출 6.5% 감소에도 영업익 382% 급증…'적자 면세점' 부담 덜었다
  • 영풍 “콜·풋옵션은 정상 계약...배임 주장 사실 아냐”
  • 오리온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농협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2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3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4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5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HEADLINE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현장] “한입에 베어 물기도 벅차”…맥도날드 ‘빅아치’, 묵직한 패티에 바삭한 반전
금감원, 렌탈채권 팩토링 인수 절차 손질 추진…물품 인도 확인 강화
이건희 서거 6주기...“반도체 초격차·KH컬렉션, 기술강국·문화대국 초석”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