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증시, 금리인하 ′확실′에도 다우 8일째 하락 테크주 중심 나스닥은 또 신고가

  • 맑음수원9.9℃
  • 맑음밀양9.8℃
  • 맑음장수4.0℃
  • 맑음대전9.8℃
  • 맑음홍천6.5℃
  • 맑음양산시11.8℃
  • 맑음산청6.4℃
  • 맑음파주6.4℃
  • 맑음고흥8.7℃
  • 맑음영월4.9℃
  • 맑음보령11.1℃
  • 맑음해남8.0℃
  • 맑음진주7.5℃
  • 맑음철원5.9℃
  • 안개안동7.6℃
  • 맑음양평8.2℃
  • 맑음청주11.1℃
  • 맑음부여7.2℃
  • 맑음금산6.9℃
  • 맑음남해13.2℃
  • 맑음진도군9.5℃
  • 맑음장흥6.6℃
  • 맑음부안10.2℃
  • 맑음고창군7.9℃
  • 맑음울릉도17.8℃
  • 맑음전주11.1℃
  • 맑음완도12.7℃
  • 맑음서귀포17.3℃
  • 맑음청송군4.8℃
  • 맑음동두천7.9℃
  • 맑음창원14.3℃
  • 맑음통영14.5℃
  • 맑음북창원12.5℃
  • 맑음여수16.2℃
  • 맑음충주6.2℃
  • 맑음군산9.8℃
  • 맑음서울11.4℃
  • 맑음의성4.9℃
  • 맑음천안6.9℃
  • 맑음대관령2.2℃
  • 맑음백령도15.4℃
  • 맑음제천3.9℃
  • 맑음구미7.8℃
  • 맑음영덕11.2℃
  • 맑음임실6.1℃
  • 맑음이천7.2℃
  • 맑음경주시8.0℃
  • 맑음보은5.4℃
  • 맑음문경6.9℃
  • 맑음강화8.6℃
  • 맑음김해시12.6℃
  • 맑음함양군4.7℃
  • 맑음울진12.9℃
  • 맑음속초14.2℃
  • 맑음고산18.6℃
  • 맑음태백3.6℃
  • 맑음순천6.7℃
  • 맑음거창4.1℃
  • 맑음정선군6.0℃
  • 맑음세종8.9℃
  • 맑음북부산10.2℃
  • 맑음합천7.7℃
  • 맑음봉화3.3℃
  • 맑음인천13.4℃
  • 맑음제주16.3℃
  • 맑음의령군6.6℃
  • 맑음춘천7.6℃
  • 맑음북춘천6.1℃
  • 맑음거제12.8℃
  • 맑음흑산도16.8℃
  • 맑음홍성8.0℃
  • 맑음남원7.8℃
  • 맑음서산8.3℃
  • 맑음상주7.0℃
  • 맑음서청주6.4℃
  • 맑음영천7.3℃
  • 맑음광주11.5℃
  • 맑음강릉14.2℃
  • 맑음부산16.8℃
  • 맑음성산16.1℃
  • 맑음북강릉13.5℃
  • 맑음정읍9.6℃
  • 맑음대구10.0℃
  • 맑음영주5.4℃
  • 맑음목포13.1℃
  • 맑음고창7.9℃
  • 맑음원주7.8℃
  • 맑음인제6.0℃
  • 맑음순창군7.3℃
  • 맑음강진군℃
  • 맑음영광군9.3℃
  • 맑음동해11.9℃
  • 맑음보성군10.4℃
  • 맑음울산12.0℃
  • 맑음추풍령5.9℃
  • 맑음포항13.2℃
  • 맑음광양시13.3℃
  • 2026.10.08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증시, 금리인하 '확실'에도 다우 8일째 하락 테크주 중심 나스닥은 또 신고가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7 06:28:07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애플이 1.1%, 마이크로소프트 0.9%, 아마존닷컴 2.4%, 메타 0.7%,
테슬라 6.1%, 구글의 알파벳 3.6%, 브로드컴 11.2%,
넷플릭스가 0.2% 상승 다만 엔비디아는 1.6%, AMD 0.1%, ARM이 4.5%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사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2월 회의 개회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하지만 호재를 지닌 빅테크들이 일제히 상승하면서 나스닥지수는 또다시 장중은 물론 마감가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만 다우지수는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0.58포인트(0.25%) 하락한 43,717.48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2.99포인트(0.38%) 상승한 6,074.0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47.17포인트(1.24%) 오른 20,173.89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106.28포인트(2.06%) 급등한 5,256.06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애플이 1.1%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0.9%, 아마존닷컴 2.4%, 메타 0.7%, 테슬라 6.1%, 구글의 알파벳 3.6%, 브로드컴 11.2%, 넷플릭스가 0.2% 상승하며 마감했다. 다만 엔비디아는 1.6%, AMD 0.1%, ARM이 4.5% 하락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04%포인트(0.4bp) 하락한 4.395%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02%포인트(0.2bp) 상승한 4.243%를 가리키고 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4.69포인트(0.08%) 오른 43,862.75를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0.50포인트(0.34%) 상승한 6,071.59를, 나스닥종합지수는 128.80포인트(0.65%) 상승한 20,055.52를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미국 뉴욕증시는  'FOMC 대기 모드'를 연출하면서도 테슬라, 브로드컴 등 일부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가파른 상승랠리를 펼치면서 나스닥지수의 사상 최고치를 이끌었다.

 

전 거래일에 24.43% 급등했던 브로드컴 주가는 이날도 11.21% 상승 마감했다. 시총 규모가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업체 TSMC(1조480억 달러)를 제치고 시총 9위로 올라섰다. 브로드컴은 지난 12일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대형 클라우드 기업 3곳과 AI 칩을 개발 중"이라며 "향후 3년간 AI에서 기회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구글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 '틱톡'을 운영하는 중국의 바이트댄스로 알려졌다. 다만 브로드컴의 활약에 그동안 AI 반도체 대장주였던 엔비디아 주가는 최근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도 마이크로소프트(MS)에 2위 자리를 내줬다.

 

'비트코인 최다 보유 기업'으로 유명한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나스닥100지수' 편입 결정에 고무돼 주가가 크게 뛰었으나 이후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0.04% 하락 마감했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전장 대비 2% 이상 오른 개당 10만6000 달러선에 거래됐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10만7800달러대까지 오르며 전날 기록했던 사상 최고가(10만6500달러대)를 하루 만에 경신하기도 했다. 비트코인의 상승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전략적 비축 기금(bitcoin strategic reserve fund)을 추진할 것이라는 언급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주말 미 경제전문방송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석유 비축 기금과 같은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기금을 만들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가상화폐와 관련해 대단한 일을 할 것"이라며 "중국이나 다른 어떤 나라가 먼저 주도권을 잡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나스닥 당국은 오는 23일부로 나스닥100지수 구성 종목을 변경할 계획이다. 나스닥100지수는 나스닥종합지수 종목 가운데 비금융 기업을 대상으로 시가총액 상위 100개를 추려 구성한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외에 빅데이터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보안용품 제조업체 액손 엔터프라이즈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모더나, 일루미나를 대체한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도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테슬라 주가는 463.02달러(6.14%↑)까지 오른 채 마감했다. 앞서 테슬라 주가는 지난 11일 424.77달러로 마감해 2021년 11월 4일(409.97달러) 이후 약 3년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찰스 슈왑 수석 전략가 조 마졸라는 "시장 폭 확대 흐름이 다시 사라지기 시작했다. 일부 종목에 집중된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런 흐름이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최소 연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하루 뒤인 17일과 18일, 올해 마지막 FOMC를 열고 통화정책을 결정한다. 시장은 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25bp(1bp=0.01%) 추가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준은 지난 9월, '빅 컷'(50bp 인하)으로 2020년 3월 이후 4년 반 만에 금리 인하 행보를 시작했으며 지난달 25bp 추가 인하한 바 있다. 시장 예상이 맞는다면 미국 기준금리는 9월 이후 석 달 만에 100bp, 즉 1%포인트 낮아지게 된다.

 

하지만 최근 인플레이션이 재가열 양상을 보이면서 연준이 내년 통화정책 향방을 어떻게 제시할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려 있다.

 

프리덤 캐피털 마케츠 수석 전략가 제이 우즈는 "FOMC는 매번 큰 관심을 끌지만 특히 이번 FOMC는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 결정 회의여서 이목이 더욱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9월 첫 금리 인하 이후 실업률은 안정세를 보였으나 인플레이션 수치가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면서 인플레이션이 단순히 '끈적'한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일지 자문했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연준이 이번 FOMC에서 금리를 25bp 추가 인하할 확률은 99.1%, 현 수준(4.50~4.75%)에서 동결할 확률은 0.9%로 반영됐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67396007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상선 목표 140% 달성
  • 최태원, SK 지분 일부 9440억원에 매각키로…이혼 재산분할금과 같은 규모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BGF, 반도체 소재 키운다…KNW 자회사 편입

  • 이상균 부회장 조선사업 전반 지휘…HD현대 사장단 인사
  • 교원 웰스, 첫 프리미엄 구스다운 ‘스위트온’ 침구세트 출시…매트리스 성장세 타고 수면사업 확대
  • 우리은행, 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발전공기업 최초”
  • LG전자, 히트펌프 앞세워 주거 탄소중립 추진…"주거공간 녹색 전환"
  • 이지듀, ‘EGFx’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50억 돌파

주요기사

  • BGF, 반도체 소재 키운다…KNW 자회사 편입
  • 한양사이버대 심리상담센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와 MOU 체결…법무보호 대상자 심리회복 지원
  • 교원 웰스, 첫 프리미엄 구스다운 ‘스위트온’ 침구세트 출시…매트리스 성장세 타고 수면사업 확대
  • 우리은행, 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발전공기업 최초”
  • LG전자, 히트펌프 앞세워 주거 탄소중립 추진…"주거공간 녹색 전환"
  • 이지듀, ‘EGFx’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50억 돌파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3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4
'전설의 사내' 장한별 "이름대면 알만한 女연예인이 DM으로 대시"
5
'무명전설2', 성리·하루 등 인기타고 시즌2 열기 후끈

HEADLINE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21년 만에 북한산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불광5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신한 이어 국민까지 고객정보 유출…‘코어 밖’ 업무채널 보안 시험대
LG전자 실적은 상승 중…3분기 누적 매출·영업익 사상 최고
[현장] 불닭 의존 낮출 새 카드는 ‘짜르르’…삼양식품, ‘우지 유니버스’ 키운다
통신 3사 정보보호 투자 보니…금액 KT·비중 LGU+·증가폭 SKT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