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제조업-서비스 동시 위축 S&P 1% 하락...나스닥-다우도 약세

  • 맑음순천7.9℃
  • 맑음영천10.5℃
  • 맑음밀양11.4℃
  • 맑음임실10.8℃
  • 맑음서귀포16.6℃
  • 맑음군산11.7℃
  • 맑음정선군9.6℃
  • 맑음청송군7.1℃
  • 맑음양산시11.6℃
  • 맑음충주8.1℃
  • 맑음문경8.0℃
  • 맑음제천6.6℃
  • 맑음홍성10.4℃
  • 맑음동해8.9℃
  • 맑음북창원12.7℃
  • 맑음영주6.2℃
  • 맑음금산8.1℃
  • 맑음성산12.3℃
  • 맑음광주12.8℃
  • 맑음강릉9.7℃
  • 맑음의성8.8℃
  • 맑음함양군9.6℃
  • 맑음포항14.0℃
  • 맑음철원8.9℃
  • 맑음서청주9.4℃
  • 맑음해남11.5℃
  • 맑음김해시12.6℃
  • 맑음고창10.9℃
  • 맑음대전9.9℃
  • 맑음이천8.6℃
  • 맑음부산13.3℃
  • 맑음의령군9.2℃
  • 맑음목포12.1℃
  • 맑음울릉도9.8℃
  • 맑음태백6.9℃
  • 맑음영광군10.1℃
  • 맑음인제7.5℃
  • 맑음북춘천9.2℃
  • 맑음경주시9.8℃
  • 맑음추풍령7.3℃
  • 맑음대관령6.5℃
  • 맑음영월9.0℃
  • 맑음영덕8.7℃
  • 맑음세종9.7℃
  • 맑음천안8.8℃
  • 맑음산청10.3℃
  • 맑음강화8.4℃
  • 맑음파주8.3℃
  • 맑음제주15.0℃
  • 맑음순창군10.7℃
  • 맑음고산13.6℃
  • 맑음흑산도10.4℃
  • 맑음수원9.8℃
  • 맑음정읍10.4℃
  • 맑음남원11.0℃
  • 맑음속초8.2℃
  • 맑음광양시13.1℃
  • 맑음창원11.6℃
  • 맑음춘천11.4℃
  • 맑음부안10.8℃
  • 맑음상주11.6℃
  • 맑음보은8.7℃
  • 맑음고흥9.9℃
  • 맑음완도10.9℃
  • 맑음전주11.6℃
  • 맑음대구13.1℃
  • 맑음보성군11.1℃
  • 맑음양평10.4℃
  • 맑음여수13.9℃
  • 맑음북강릉6.9℃
  • 맑음보령9.1℃
  • 맑음장흥10.4℃
  • 맑음울산11.5℃
  • 맑음진주9.8℃
  • 맑음동두천9.3℃
  • 맑음부여9.2℃
  • 맑음청주12.3℃
  • 맑음서울10.2℃
  • 맑음안동10.6℃
  • 맑음진도군9.7℃
  • 맑음원주9.6℃
  • 맑음장수6.2℃
  • 맑음남해11.4℃
  • 맑음거제9.2℃
  • 맑음백령도11.0℃
  • 맑음통영12.6℃
  • 맑음합천10.6℃
  • 맑음봉화5.4℃
  • 맑음북부산12.4℃
  • 맑음거창9.1℃
  • 맑음울진10.4℃
  • 맑음강진군11.7℃
  • 맑음구미9.3℃
  • 맑음인천9.6℃
  • 맑음고창군8.5℃
  • 맑음홍천9.5℃
  • 맑음서산9.5℃
  • 2026.10.28 (수)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노스페이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제조업-서비스 동시 위축 S&P 1% 하락...나스닥-다우도 약세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7 06:58:28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연준 당국자들, 인플레이션이 쉽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억제하기 위해
최종금리가 높게, 더 오래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
내년 2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5%

▲ 미국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경기 침체 가시화 가능성에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을 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에도 연준의 계속된 긴축 의지와 그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 3대지수가 나란히 중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장 중반에는 하락의 골이 깊어져 1% 중반대까지도 떨어졌지만 이후 회복세로 낙폭을 다소 줄였다.  

 

16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1.76포인트(0.85%) 하락한 32,920.46을 기록하며 마감을 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3.39포인트(1.11%) 밀린 3,852.36을, 나스닥지수는 105.11포인트(0.97%) 떨어진 10,705.41을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아울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25.31포인트(0.95%) 떨어진 2,636.10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3거래일 연속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3만2천 선으로 내려왔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29분 현재 10년물은 전일보다 0.032%포인트(3.2bp) 상승한 3.482%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2년물은 전일보다 0.06%포인트(6bp) 하락한 4.187%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4.7%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1.4%, 마이크로소프트가 1.8%, 아마존닷컴이 0.8%, 엔비디아가 2.2%, AMD가 1.6%, 넷플릭스가 0.0%, 구글의 알파벳이 0.6%, 모더나가 6.7%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메타는 2.8% 상승해 주목을 끌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연준 당국자들이 인플레이션이 쉽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억제하기 위해 최종금리가 높게, 더 오래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졌다. 이에 주가지수는 좀처럼 반등폭을 키우지 못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최종금리가 점도표에서 예상한 수준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것을 해야 할 것이며, 이는 추가 인상과 관련해, 종착점이 (위원회에서) 적어냈던 것보다 더 높을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연준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4.25~4.50%로 인상했으며, 위원들은 이번 FOMC에서 내년 미국의 최종금리가 5.1%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금리를 예상한 위원은 19명 중 10명이었으며 그보다 높은 금리를 예상한 위원도 7명에 달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이날 미국기업연구소와의 대담에서 "왜 시장이 인플레이션을 낙관적으로 보는지 모르겠다"며 "연준의 모든 사람들은 금리가 2023년에도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가 잘 나오면 정책을 조정할 수 있다"면서도 "인플레이션이 실제로 2%를 향하고 있다는 반복적인 증거를 볼 때까지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다만 미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내년 5%를 웃도는 수준으로 금리를 올릴 수 있을지에 회의적인 모습이다. 내년 6월에 연준의 기준금리가 5.00~5.25% 이상으로 인상될 가능성은 23% 정도로 반영했다. 글로벌 경기가 악화하고 있는 만큼 연준이 해당 수준까지 금리를 올리기는 힘들 것이라는 게 시장의 판단이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지표도 부진했다. S&P글로벌이 집계한 미국의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6.2를 기록해 31개월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날 수치는 전월 47.7보다 하락했는데 지수가 50을 밑돈다는 것은 제조업 경기가 위축세에 있음을 시사한다. 12월 미국 서비스 PMI도 44.4를 기록해 전월의 46.2에서 추가 하락했다.

 

종목별로 보면 3대 주주의 최고경영자(CEO) 교체 요구가 제기된 테슬라가 4% 이상 하락했다.

JP모건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한 메타 플랫폼스(페이스북) 주가는 2%대 상승했다. 어도비의 주가는 예상치를 웃돈 분기 실적과 강한 다음 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3% 가까이 상승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연준의 일관된 긴축 의지를 소화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킹스뷰자산운용의 폴 놀테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파월이 시장에 매우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던져왔다. 바로 금리를 계속 올릴 것이며, 우리는 그 과정에 있으며, 천천히 할 수도 있겠지만, 중단하거나 방향을 전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해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단지 이것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내년 2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75%로 반영됐다. 내년 2월에 0.50%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은 25% 정도로 예상됐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092574292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공정위, 농심·삼양·팔도·오뚜기 현장조사…라면값 담합 의혹

  • 삼립, 겨울 맞아 배우 공명 앞세운 ‘삼립호빵’ 신규 TV 광고 공개
  • [부고] 고지운(청호나이스 상무) 부친상
  • 제일약품, 백암공장 재난대응 훈련 실시…안전관리 역량 강화
  • GS리테일, 구룡마을 화재 구호 나서…주민 긴급 먹거리 지원
  • LG CNS-디웨이브, 양자컴퓨팅 기반 산업 최적화 협력

주요기사

  • 공정위, 농심·삼양·팔도·오뚜기 현장조사…라면값 담합 의혹
  • 삼립, 겨울 맞아 배우 공명 앞세운 ‘삼립호빵’ 신규 TV 광고 공개
  • 제일약품, 백암공장 재난대응 훈련 실시…안전관리 역량 강화
  • LG CNS-디웨이브, 양자컴퓨팅 기반 산업 최적화 협력
  • 호텔신라, 매출 6.5% 감소에도 영업익 382% 급증…'적자 면세점' 부담 덜었다
  • 영풍 “콜·풋옵션은 정상 계약...배임 주장 사실 아냐”
  • 오리온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농협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2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3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4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5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HEADLINE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현장] “한입에 베어 물기도 벅차”…맥도날드 ‘빅아치’, 묵직한 패티에 바삭한 반전
금감원, 렌탈채권 팩토링 인수 절차 손질 추진…물품 인도 확인 강화
이건희 서거 6주기...“반도체 초격차·KH컬렉션, 기술강국·문화대국 초석”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