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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이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 러너스 하우스’ 공용 홀에 ‘파우제 M8 Fit’,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전시하고, 러닝 전후 휴식과 회복을 위한 웰니스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세라젬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세라젬이 주거공간을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운동과 회복,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생활공간으로 선보이고 있다.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더샵' 및 '오티에르' 주거브랜드의 주택문화홍보관인 ‘더샵갤러리’에 마련된 러닝 라이프스타일 공간 ‘러너스 하우스(RUNNER’S HOUSE)’에 자사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러너스 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주택문화홍보관 ‘더샵갤러리’에 마련된 공간으로, 오는 11월 8일까지 운영된다. ‘런. 리커버. 라이브(RUN. RECOVER. LIVE)’를 슬로건으로 러닝 전 준비부터 운동 후 회복과 휴식, 수면까지 러너의 일상을 주거공간에 구현했다. 이를 통해 운동과 일상 속 건강 관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안한다.
세라젬은 ‘더샵 러너스 하우스’가 제안하는 러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배치했다. 건강한 삶을 위한 7가지 건강습관 ‘세븐 해빗(7-HABIT)’을 바탕으로 휴식·회복과 에너지를 비롯해 순환, 피부 관리 등 일상 전반의 건강 관리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을 공간 곳곳에 구성했다. 이를 통해 더샵 러너스 하우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주거문화와 세라젬의 웰니스 솔루션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먼저 거실에는 러닝 전후 휴식과 회복을 돕는 기능성과 예술적인 디자인을 갖춘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을, 서재에는 러닝 후 편안하게 앉아 혈액순환을 관리할 수 있는 ‘셀트론 순환체어’를 배치했다. 서브룸에는 소파와 마사지 베드로 활용 가능한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주방에는 세븐 해빗의 ‘에너지’ 영역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맞춤형 pH 물을 통해 러닝 전후 수분 보충을 돕는 ‘밸런스 아쿠아’를 선보인다. 파우더룸에는 러닝 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메디스파 올인원’을 배치했다. 특히 ‘파우제 M8 Fit’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일상 속에서 세라젬이 제안하는 ‘회복’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층 깊이 있는 제품 경험을 위한 ‘딥 릴렉서 존’도 마련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파우제 M8 Fit’과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등의 특성과 기능을 직접 체험해보고 살펴볼 수 있다. 더샵갤러리 공용 홀에는 이들 제품을 비롯해 ‘파우제 M4’, ‘마스터 V5’ 등을 전시하며 세라젬의 폭넓은 헬스케어 라인업을 선보였다.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더샵갤러리 4층에서 세라젬이 신진 작가들과 협업해 선보인 ‘파우제 M8 Fit 아트 온 아트 릴레이’ 제품과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전시를 진행한다. 해당 전시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세라젬은 최근 헬스케어 제품을 단순히 전시·판매하는 데서 벗어나 고객이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8월 전국 110여 개 카페형 체험매장 '웰카페'를 멤버십 라운지형 공간인 '웰라운지'로 개편하고,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 등 7가지 건강관리 영역의 제품 체험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을 결합한 '웰스클럽'도 운영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 등에 마련된 웰스클럽에서는 헬스케어 기기 체험과 실내 파크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부산 기장군에는 키즈카페와 헬스케어 체험 공간을 결합한 '웰파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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