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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육교직원들이 어린이집 운영기준 교육을 듣고 있다. /사진=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제공 |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이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상 어려움을 해소하고, 관련 법령과 운영기준에 대한 이해를 통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제주·강원·울산 등 기존 교육에서 상대적으로 참여 기회가 적었던 지역까지 확대해 전국 11개 권역에서 진행한다. 총 15회 중 11회는 대면교육, 4회는 비대면(온라인) 교육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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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 전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제공 |
주요 교육 내용은 ▲CCTV 설치·운영 가이드라인 ▲어린이집 운영 일반원칙 ▲어린이집 재무회계 ▲필수노동법(중대재해처벌법 등) 등이다.
또 실제 지도점검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요 위반 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고,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어린이집의 자율점검과 예방적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용남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원장은 “보육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예방적 관리와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내달 17일까지 전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총 15회 실시한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일정 확인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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