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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퓌르 제공 |
[소셜밸류=류원선 기자] 신규 향기부스터 브랜드 퓌르가 2026년 10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에 공식 판매 채널을 열고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퓌르는 첫 제품 ‘퓌르 센트볼 향기부스터 블랑쉬 코튼향’ 출시를 기념해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동일 제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는 향기안심케어와 슈퍼적립 혜택도 함께 운영한다.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 구매 고객은 제품을 사용한 뒤 향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수령일로부터 14일 이내 무료 반품을 신청할 수 있다. 제품을 절반 이상 사용했거나 파손·구성품 분실이 있는 경우에는 적용이 제한된다.
10월 슈퍼적립 대상 상품에는 일반 회원 3%,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10%의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이 적용된다. 적립액은 쿠폰 및 포인트 사용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2+1 행사와 향기안심케어 관련 혜택은 브랜드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퓌르 센트볼은 세탁물에 원하는 향을 더하는 고체형 향기 비즈 제품이다. 세탁 전 빈 세탁조에 먼저 넣어 사용하며, 드럼과 통돌이 세탁기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세탁량과 원하는 향의 강도에 따라 투입량을 조절하며 건조기가 아닌 세탁 단계에서 사용한다.
제품명 ‘센트볼’은 향기를 머금은 구슬형 비즈가 세탁 과정에서 섬유에 향을 더하는 특성을 담았다. 한 병의 용량은 700g이다.

제품에는 향료 오일을 머금은 마이크로캡슐 향료 시스템이 적용됐다. 섬유에 남은 미세 캡슐이 착용과 마찰 과정에서 반응해 잔향을 다시 퍼뜨리는 방식이다. 제조사 실험 조건 내에서는 최대 180일의 향 지속성이 확인됐으며, 실제 결과는 소재와 투입량, 세탁·건조·보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블랑쉬 코튼향은 햇빛에 말린 빨래의 깨끗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비누향과 코튼향, 달콤한 잔향을 조합했다.
브랜드 공식 자료에 따르면 색소·파라벤·표백제·인산염·PHMG는 사용하지 않았다. MIT, CMIT,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하이드, 비소 및 카드뮴 화합물은 시험 결과 불검출됐고, 성인 대상 피부 자극 시험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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