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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홀딩스가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방치형 RPG ‘소울 스트라이크’의 신규 성장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를 더욱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시스템 ‘유물 결속’을 새롭게 추가했다. 정복자 2,100단계를 달성하면 해금되는 ‘유물 결속’은 ‘태고의 가루’로 개방한 슬롯에 보유한 유물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슬롯에 편성된 유물의 등급과 각성도에 따라 다양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으며, 결속 레벨을 높일수록 상성 강화, 생명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능력치도 함께 상승해 더욱 강력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훈련’ 최대 레벨을 상향해 속성 강화, 공격력, 최종 피해량 등 주요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정복자’ 스테이지의 최대 단계는 기존 6만 단계에서 6만 5,000 단계로 늘렸고, ‘엘리멘탈 침공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최대 점수도 기존 8,000점에서 1만 점으로 상향했다. 최근에는 로딩 속도를 최대 8배까지 향상하는 등 게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한편 ‘소울 스트라이크’는 2024년 1월 글로벌 출시된 방치형 RPG로, 빠른 캐릭터 성장과 화려한 스킬 액션, 영혼 장비를 활용한 꾸미기 요소가 특징이다. 출시 이후 누적 매출 400억원을 넘어섰으며, 올해 출시 2주년을 맞아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400만건을 돌파했다. 특히 올해 1월 2주년 업데이트와 3월 ‘제노니아’ 지식재산권(IP)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매출과 이용자 지표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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