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국열 기자] 삼성전자가 하만의 대표 오디오 브랜드 JBL과 바워스앤윌킨스(B&W)의 역사를 한자리에 모았다. JBL 창립 80주년과 바워스앤윌킨스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두 브랜드의 시대별 대표 스피커부터 최신 플래그십 모델까지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사운드 레전드 – JBL 80주년 기념 전시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Sound Legends – Celebrating 80 Years of JBL and 60 Years of Bowers & Wilkins)’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소셜밸류 / 이국열 기자 lkt838@hanmail.net. 전시는 31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JBL의 대표 스피커 ‘파라곤’과 ‘L100 센추리’, 바워스앤윌킨스의 ‘노틸러스’와 최신 플래그십 스피커 ‘800 시리즈 다이아몬드 D5’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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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던이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진행중인 JBL 80주년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 ‘사운드 레전드’를 관람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제공 |
볼거리와 들을 거리도 마련했다. 아티스트 던이 한국의 전통미를 담아 재해석한 JBL 80주년 기념 아트워크를 전시하고, 음악 큐레이터 DJ 소울스케이프와 함께하는 ‘JBL 뮤직 토크’도 진행한다.
관람객 참여 이벤트도 운영한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JBL 80주년 기념 굿즈를 주고,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JBL GO 5’ 스피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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