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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이 신규 영웅 에스티아를 첫 선을 보이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한다./사진=넷마블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넷마블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과 시즌 한정 콘텐츠를 추가하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영웅 '에스티아' 등 업데이트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스티아'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오리지널 영웅으로, 레이피어, 완드, 마도서를 활용한 전투를 선보인다.
레이피어를 장착하면 냉기 속성 공격수로 활약하며, 적에게 약화 효과를 중첩시킨 뒤 필살기로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완드 장착 시에는 신성 속성의 방어·회복형 영웅으로 전환돼 지속 회복과 광역 회복, 보호막을 통해 아군의 생존력을 높인다. 마도서를 사용하면 냉기 속성 지원가로서 아군의 필살기 피해량과 치명타 관련 능력을 강화하고 적의 방어 능력을 약화시켜 전투를 지원한다.
넷마블은 할로윈 시즌을 맞아 특별 이벤트 '프리키 마이티 서커스'를 선보인다. 수확제가 열리는 리오네스 왕도를 배경으로 트리스탄이 정체불명의 서커스 천막에 이끌려 악몽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퀘스트와 보스 처치를 통해 얻은 재화로 '할로윈 확률 바구니', '찬란한 각인의 인장'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영웅 '에스티아' 체험 이벤트도 1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별의 파편, 최상급 마스터리 EXP, 특수 재료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같은 캐릭터 인형을 합쳐 점수를 획득하는 미니게임 '합쳐라, 대죄!'를 추가했다. 플레이를 통해 얻은 재화는 특별 칭호와 각종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11월 4일부터 18일까지 '업데이트 전야제 출석 이벤트'를 열고 접속 이용자들에게 픽업 영웅 뽑기권과 상시 영웅 뽑기권 등을 지급한다.
한편,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과 스토리, 전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신규 영웅 ‘랜슬롯’과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선보였으며, 앞서 9월에는 오리지널 영웅 ‘칼라’를 비롯해 신규 레이드 ‘페르젠 광산’과 고난도 보스 도전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넷마블은 이처럼 신규 캐릭터와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즐길거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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