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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의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이미지/사진=엔씨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글로벌 이용자 검증 단계에 들어간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이하 아스오라, 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10월 2일부터 글로벌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엔씨는 오늘(23일) 아스오라 공식 SNS를 통해 글로벌 CBT의 테스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아스오라는 8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 참가자를 모집했다. 당첨자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CBT 안내 메일을 받는다.
선정된 이용자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 동안 모바일(AOS, iOS) 플랫폼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와 일본어, 중국어(번체), 영어다.
아스오라는 이번 글로벌 CBT에서 △메인 스토리 3종 △미니 스토리 2종 △최초 공개되는 레이드 콘텐츠 △캐릭터 18종 △전투 및 교류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엔씨는 지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아스오라의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글로벌 CBT를 통해서도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하고, 개발에 적극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현실과 마법이 공존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신전기 마법 RPG로, 이용자가 마법 관련 행정을 담당하는 ‘특구청’의 주임이 돼 다양한 사건과 인물을 만나게 되는 세계관을 갖췄다. 비주얼 노벨 형식의 스토리 연출과 턴제 전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며,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을 맡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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