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전통놀이 등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 마련
지난 5월 쌀 기부 이어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지속
[소셜밸류=최연돈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종로구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종로구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후원하고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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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노인의 날을 맞아 종로구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유찬종 종로구청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
이날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행사 후원금을 전달하고 행사 진행을 지원하기 위한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대 간 교류를 위한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참여형 활동도 마련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생소했던 10월 2일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아가고 모든 세대가 즐기며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뜻깊었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력을 되새기고 모든 세대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종로구에서 관내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말벗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사는 앞으로 창신초등학교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개소를 추진하는 등 종로구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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