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 스킨부스터 시술 프로토콜 개발 및 임상·학술 전문성 강화
국산 프리미엄 필러 ‘디클래시 HA’,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섬세한 균형 추구
[소셜밸류=이승현 기자]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원장이 DNC에스테틱스의 국산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디클래시 HA(DCLASSY HA)’의 ‘Skin Rejuvenation Expert’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홍준기 원장이 피부 리쥬버네이션 분야에서 쌓아온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HA 스킨부스터의 시술 프로토콜을 체계화하고, 임상 및 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홍준기 원장은 스킨부스터 ‘미드포인트(Midfoint)’를 중심으로 임상 사례 확보와 시술 프로토콜 개발, 학술 연구 및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자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 |
| ▲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 |
최근 피부 미용 분야에서는 주름이나 볼륨 개선을 넘어 피부결과 탄력, 수분
상태 등 피부 전반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힐로웨이브 등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도 다양해지면서
환자의 피부 상태와 시술 목적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스킨부스터는 제품마다 성분 구성과 물성, 적용 방식에 차이가 있어
개개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한 시술 접근이 필요하다. 특히 피부의 두께와 탄력, 시술 부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적절한 제품과 주입 방법을 결정해야 하며, 이를
위한 의료진의 임상 경험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 역시 중요하다.
홍준기 원장은 이러한 맞춤형 시술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시술 목적을 고려한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그로브원피부과는 피부결과 탄력, 수분 상태 등 피부의
전반적인 특성을 면밀히 살펴 개인에게 적합한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과도한
시술보다는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번 자문의 중심이 되는 ‘미드포인트(Midfoint)’는 히알루론산(HA)을 기반으로 피부 속 수분 공급과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을 목적으로 개발된 스킨부스터다. 진피층에 히알루론산을 직접 전달해 피부 보습
환경을 개선하고, 피부결과 광채, 탄력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시술 시 통증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제품 특성을 고려했으며,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자연스러운 변화를 지향한다.
이번 자문위원 활동을 통해 홍준기 원장은 미드포인트의 제품 특성과 시술 시 고려사항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그동안 축적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시술 프로토콜 정립에 참여할 예정이다.
홍준기 원장은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제품과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HA 스킨부스터는
제품별 물성과 특성에 따라 시술 접근법이 달라지는 만큼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번 디클래시 HA 자문위원 활동을 통해 그동안 축적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보다
체계적인 시술 프로토콜 개발과 학술 연구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