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수용 기자] 엑스지미(XGIMI)의 한국 공식 총판을 맡고 있는 CSTWORLD(씨에스티월드)가 ‘플레이엑스포 2026’에서 공격적인 브랜드 체험 마케팅을 전개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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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씨에스티월드(CSTWORLD) |
이번 전시회에서 CSTWORLD는 기기의 단순 스펙 나열이나 일방적인 제품 전시 방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관람객이 제품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경험 밀착형’ 부스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특히 공간의 제약을 극복한 100인치 초단초점 프로젝터와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한 120인치 대형 투사 화면을 연계한 게이밍 체험존은 행사 기간 내내 참관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히며 높은 방문율을 기록했다.
CSTWORLD가 마련한 체험존을 찾은 참관객들은 제품의 압도적인 성능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현장 유저들 사이에서는 “게임 전용 모니터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빠른 응답 속도와 몰입감”, “프로젝터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선명하고 진한 화질” 등 실사용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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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씨에스티월드(CSTWORLD) |
이러한 성과는 유통사가 주도하여 타깃 소비자층인 게이머 및 테크 유저의 니즈를 정확히 간파하고, 오프라인 접점에서 제품의 소구점을 완벽히 대변해 낸 결과라는 점에서 업계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CSTWORLD 관계자는 “국내 프리미엄 프로젝터 시장이 성장 가도에 있는 만큼, 소비자가 직접 엑스지미 브랜드를 경험하고 검증할 수 있는 오프라인 소통 채널을 다각도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향후 게이밍, 스포츠, 홈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 전반에서 CSTWORLD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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