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국내 유료 OTT 점유율 ‘넷플릭스’ 월등…오리지널 콘텐츠 비중 높아 절대적

  • 맑음홍천3.2℃
  • 맑음밀양8.1℃
  • 맑음동해8.0℃
  • 맑음서울7.3℃
  • 맑음서청주3.4℃
  • 구름많음진도군8.9℃
  • 맑음동두천3.2℃
  • 맑음충주4.1℃
  • 맑음봉화2.5℃
  • 흐림합천6.2℃
  • 맑음정선군3.6℃
  • 구름많음해남8.4℃
  • 구름많음목포11.1℃
  • 맑음여수13.6℃
  • 맑음진주4.3℃
  • 맑음인제2.8℃
  • 맑음추풍령3.5℃
  • 맑음서산6.8℃
  • 맑음수원6.3℃
  • 흐림군산8.2℃
  • 맑음북부산9.8℃
  • 흐림영광군6.4℃
  • 맑음금산3.5℃
  • 맑음인천10.0℃
  • 맑음천안3.1℃
  • 구름많음순천3.5℃
  • 구름많음장흥7.8℃
  • 맑음고창군6.1℃
  • 맑음북강릉6.9℃
  • 맑음이천4.0℃
  • 맑음부산14.3℃
  • 구름많음영덕8.8℃
  • 맑음함양군3.1℃
  • 구름많음고흥10.8℃
  • 맑음강화4.5℃
  • 구름많음서귀포17.7℃
  • 맑음경주시8.5℃
  • 흐림영천7.3℃
  • 맑음강릉8.4℃
  • 맑음청주7.9℃
  • 맑음춘천3.9℃
  • 맑음울진8.1℃
  • 맑음김해시11.5℃
  • 맑음태백2.3℃
  • 맑음홍성3.9℃
  • 맑음대전6.0℃
  • 맑음장수2.1℃
  • 맑음백령도10.6℃
  • 맑음속초7.9℃
  • 구름많음제주17.1℃
  • 맑음보은3.5℃
  • 맑음광양시10.7℃
  • 맑음북춘천2.3℃
  • 맑음청송군3.4℃
  • 흐림대구8.4℃
  • 맑음파주3.2℃
  • 맑음상주4.1℃
  • 맑음세종5.5℃
  • 맑음안동5.6℃
  • 맑음거창2.7℃
  • 맑음의령군4.8℃
  • 맑음남원5.8℃
  • 맑음양산시13.5℃
  • 맑음의성4.8℃
  • 맑음철원2.7℃
  • 구름많음완도12.3℃
  • 맑음양평5.4℃
  • 맑음구미5.4℃
  • 흐림정읍6.0℃
  • 맑음거제10.7℃
  • 맑음보령7.8℃
  • 흐림부안6.5℃
  • 맑음광주9.1℃
  • 맑음포항12.1℃
  • 맑음임실3.6℃
  • 맑음고창5.6℃
  • 맑음제천2.3℃
  • 구름많음강진군8.7℃
  • 맑음부여4.5℃
  • 맑음창원12.5℃
  • 흐림산청4.5℃
  • 맑음전주7.4℃
  • 맑음통영12.8℃
  • 맑음대관령-1.6℃
  • 맑음울산10.6℃
  • 맑음영월3.3℃
  • 맑음남해11.1℃
  • 맑음문경4.8℃
  • 맑음영주5.7℃
  • 맑음고산15.8℃
  • 구름많음흑산도14.5℃
  • 구름많음성산19.0℃
  • 맑음원주4.4℃
  • 구름많음보성군8.2℃
  • 흐림순창군4.9℃
  • 맑음북창원10.7℃
  • 구름많음울릉도14.5℃
  • 2026.10.23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CULTURE > K-TV/OTT

국내 유료 OTT 점유율 ‘넷플릭스’ 월등…오리지널 콘텐츠 비중 높아 절대적

소민영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8 16:39:09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국내에서 유료 OTT 서비스 이용자 중 ‘넷플릭스’를 가장 많이 구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청시간 및 점유율에서도 넷플릭스가 월등하게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28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발표한 ‘국내외 OTT 산업 및 관련 시장의 최신 이슈 및 동향 심층 분석을 위한 를 창간했다.

이번 분석은 한국리서치에서 지난 2021년 하반기부터 수집 및 제공하고 있는 KOREA OTT INDEX(이라 KOI)를 통해 국내 주요 SVOD 서비스의 전체 이용 시간 및 콘텐츠별 이용 시간 자료 확보해 분석했다.

분석기간(21년 12월~22년 4월) 동안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티빙, 왓챠 등 5개 서비스 SVOD를 분석 대상으로 사용시간 점유율을 집계했는데 이 5개 SVOD 제공 콘텐츠의 전체 시청시간은 월평균 약 34억 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넷플릭스가 월평균 시청시간이 4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뒤 이어 웨이브 27.3%, 티빙 22.4%, 왓챠 3.7%, 디즈니플러스 2.6%로 집계됐다. SVOD별 시청시간 격차는 상위와 하위 서비스가 큰 격차가 벌어져 있다.

또한 분석기간 동안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량이 가장 높았던 서비스도 월평균 30% 비중을 차지하며 넷플릭스가 상위권에 머물렀다. 디즈니플러스도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시간 비중이 월평균 30%를 나타냈는데, 이는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오리지널 콘텐츠고 보유하고 있어 절대 수량이 많아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비오리지널 콘텐츠의 경우에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3개 서비스에서 시청시간의 격차가 크지 않았다.

유료 OTT 서비스 이용자의 과반수 이상이 2개 이상의 복수 유료 OTT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개의 유료 OTT를 이용하는 이용자는 39.3%, 다중 이용자는 60.7%로 나타났다.

다중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는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구성돼 ‘넷플릭스’ (65%), ‘쿠팡플레이’(10.8%), ‘웨이브’(7.8%) 순이다. 실제로 다중 구독자에게 단 1개의 서비스만 이용 가능할 경우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지를 묻는 질문을 한 결과 넷플릭스를 선택하며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다중 구독을 하는 이유로 ‘보고싶은 콘텐츠가 여러 서비스에 분산되어 있어서(63.8%)로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다양하고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어서(30.6%)‘로 답변했다.

'주요 SVOD 서비스 제공 콘텐츠 이용행태 분석'의 저자 김호정 전문연구원은 “아직 절대 수량이 적어서 전체 시청시간 중 오리지널 콘텐츠의 비중은 제한적이나 소수의 고품질 오리지널 콘텐츠가 해당 콘텐츠 제공 서비스를 여타 서비스와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시사했다.

아울러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한 선호가 상당함과 이들 오리지널 콘텐츠가 기존 OTT 이용자의 이탈을 방지하고 신규 이용자 유입에 기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소민영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 컴투스플랫폼, 도쿄 ‘오픈AI 게임 빌더 챌린지’서 차세대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 소개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오는 10월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실시
  • ‘멕시코 K-엑스포’에 K-푸드·뷰티·가전 총출동…중남미 시장 적극 공략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9874573388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마켓언박싱] LS일렉, 내년 EPS 2% 차이인데 목표가 7만원 격차…PER이 갈랐다

  • 법원,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경영판단’ 인정
  • “시작보다 어려운 꾸준한 운영”…업비디아, 숏폼 쇼핑커머스 진입 장벽 해소 나선다
  • 정기선 회장 취임 1년...‘AI 전력’ 승부수 띄웠다
  • 아이스바나나, 이마트 와우샵 국내 단독 입점… 좋은 품질에 합리적 가격으로 가성비 뷰티 시장 공략
  • 롯데백화점, 15년 만에 서울 신규점…‘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오픈

주요기사

  • 롯데백화점, 15년 만에 서울 신규점…‘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오픈
  • LG디스플레이, OLED 덕에 한 분기 만에 흑자전환
  •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중국 QR결제 도입…현지 앱 설치 없이 결제
  • 신형 투싼, 계약 첫날 1만5천대 돌파...역대 최다
  • 현대차그룹 “AX 성패, 기술보다 문제 정의·플랫폼·데이터에 달렸다”
  • 한국타이어 ‘아이온’, 바이두 로보택시 10개 도시 달린다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SKT·KT·LGU+,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출시 맞춰 고객 혜택 경쟁
2
[현장] “한입에 베어 물기도 벅차”…맥도날드 ‘빅아치’, 묵직한 패티에 바삭한 반전
3
신월7동 1구역 재개발 2차 현설도 유찰…수의계약으로 사업자 선정
4
[SV리포트] 엔씨, '게임 속에서도' ESG 실천…"유저 소통부터 공정한 플레이까지"
5
올리브영, K팝 팬덤 접점 확대…음악·쇼핑 결합한 ‘그린룸’ 론칭

HEADLINE

[현장] “한입에 베어 물기도 벅차”…맥도날드 ‘빅아치’, 묵직한 패티에 바삭한 반전
[SV리포트] 엔씨, '게임 속에서도' ESG 실천…"유저 소통부터 공정한 플레이까지"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이슈 분석] 과징금에도 멈추지 않는 정보 유출…유통업계, 허술한 보안관리 '도마'
유럽도 중국차에 빗장...K-배터리, 반등 기회 잡을까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