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파월 강성 발언에도 반발 매수에 나스닥-다우-S&P-반도체 중폭 상승

  • 맑음속초23.6℃
  • 구름많음영광군27.6℃
  • 구름많음춘천32.2℃
  • 구름많음양평30.9℃
  • 맑음동해25.1℃
  • 구름많음북춘천31.9℃
  • 비흑산도19.7℃
  • 구름많음진주26.4℃
  • 구름많음백령도27.3℃
  • 흐림장흥23.7℃
  • 구름많음태백26.2℃
  • 구름많음포항27.5℃
  • 구름많음양산시29.9℃
  • 맑음영주31.5℃
  • 맑음강릉25.5℃
  • 구름많음부산27.3℃
  • 구름많음서울31.7℃
  • 구름많음이천32.8℃
  • 구름많음대관령24.5℃
  • 구름많음여수23.2℃
  • 구름많음영월32.6℃
  • 흐림홍성31.1℃
  • 구름많음고창군26.7℃
  • 구름많음인천29.5℃
  • 구름많음제천31.2℃
  • 구름많음거창29.0℃
  • 흐림부여29.5℃
  • 구름많음순천22.6℃
  • 흐림전주29.7℃
  • 구름많음동두천31.0℃
  • 흐림강화28.4℃
  • 구름많음홍천31.0℃
  • 구름많음금산28.4℃
  • 흐림세종30.6℃
  • 구름많음창원26.9℃
  • 흐림성산22.5℃
  • 구름많음수원31.5℃
  • 흐림남해24.0℃
  • 흐림해남22.6℃
  • 구름많음영천29.7℃
  • 구름많음철원30.6℃
  • 비목포22.7℃
  • 구름많음진도군24.0℃
  • 구름많음거제26.0℃
  • 흐림부안27.5℃
  • 구름많음영덕25.2℃
  • 흐림천안30.6℃
  • 구름많음원주32.7℃
  • 흐림고흥23.5℃
  • 구름많음고산22.7℃
  • 흐림함양군29.2℃
  • 구름많음인제32.0℃
  • 구름많음추풍령28.9℃
  • 흐림보성군23.4℃
  • 흐림임실28.2℃
  • 구름많음합천30.5℃
  • 흐림강진군23.2℃
  • 구름많음서산31.2℃
  • 구름많음충주31.8℃
  • 구름많음대구31.3℃
  • 구름많음산청27.8℃
  • 맑음울릉도26.9℃
  • 맑음북강릉23.4℃
  • 맑음문경31.8℃
  • 구름많음북창원28.4℃
  • 흐림군산26.9℃
  • 구름많음제주24.9℃
  • 구름많음청송군30.0℃
  • 구름많음김해시29.6℃
  • 흐림남원27.4℃
  • 구름많음밀양29.9℃
  • 비서귀포22.8℃
  • 구름많음울산26.5℃
  • 구름많음서청주31.1℃
  • 흐림보은29.4℃
  • 구름많음정읍28.0℃
  • 흐림보령28.4℃
  • 흐림대전30.4℃
  • 흐림광양시23.9℃
  • 흐림광주27.4℃
  • 흐림순창군27.3℃
  • 구름많음봉화29.5℃
  • 구름많음통영24.7℃
  • 구름많음정선군31.3℃
  • 구름많음의령군28.9℃
  • 흐림청주32.7℃
  • 구름많음파주30.7℃
  • 구름많음북부산29.3℃
  • 구름많음고창28.2℃
  • 흐림완도21.7℃
  • 구름많음경주시29.7℃
  • 흐림장수27.3℃
  • 구름많음상주31.8℃
  • 구름많음안동33.0℃
  • 구름많음구미31.0℃
  • 구름많음의성31.7℃
  • 맑음울진24.7℃
  • 2026.06.17 (수)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마감]미국 뉴욕증시, 파월 강성 발언에도 반발 매수에 나스닥-다우-S&P-반도체 중폭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6 05:18:05
  • -
  • +
  • 인쇄
미국 국채금리 오후에 상승세가 꺾이며 혼조세로 돌아서
테슬라 3.7%, 애플 1.2%, AMD 0.4%, 아마존닷컴 1.0%, 마이크로소프트 0.9%,
알파벳 0.08%, 넷플릭스 2.2% 상승...엔비디아 2.4%, 메타 0.4%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25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을 두고 큰 변동성을 보이며 3대 지수가 모두 중폭 정도의 상승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2%대 물가에 대한 목표는 양보가 없다는 매파적 연설을 접하면서도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오후엔 일제히 상승 반전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오후에 상승세가 꺾이며 혼조세로 돌아선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7.48포인트(0.73%) 오른 34,346.90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9.40포인트(0.67%) 상승한 4,405.71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6.67포인트(0.94%) 오른 13,590.65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4.35포인트(0.41%) 상승한 3,495.65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3.7% 상승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1.2%, AMD 0.4%, 아마존닷컴 1.0%, 마이크로소프트 0.9%, 구글의 알파벳이 0.08%, 넷플릭스는 2.2% 상승하며 마감했다. 하지만 엔비디아가 2.4%, 메타가 0.4% 하락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파월 의장의 강성 발언에도 오전 상승세에서 오후 들어 혼조세로 전환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02%포인트(0.2bp) 하락한 4.233%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50%포인트(5.0bp) 오른 5.069%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11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6포인트(0.25%) 오른 34,18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포인트(0.03%) 하락한 4,37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6포인트(0.27%) 내린 13,427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36포인트(1.05%) 하락한 3,444를 기록하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2.8% 하락한 것을 비롯해 AMD 0.5%, 메타 3.1%, 아마존닷컴 0.5%, 구글의 알파벳이 1.4% 하락하고 있었다. 반면 테슬라는 1.3%, 애플은 0.3%, 넷플릭스는 1.1% 상승하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합세였다.

 

미국 국채금리는 파월 의장의 강성 발언에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0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42%포인트(4.2bp) 상승한 4.277%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63%포인트(6.3bp) 오른 5.082%를 나타내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51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2.37포인트(0.36%) 오른 34,221.7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64포인트(0.40%) 상승한 4,393.95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0.74포인트(0.60%) 뛴 13,544.71을 나타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오전 10시 5분에 시작한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을 주시했다.

 

지난해에는 파월 의장이 제약적인 긴축으로 "일부 고통이 있을 수 있다"는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으면서 주가를 큰 폭으로 떨어뜨린 바 있다. 

 

올해는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다는 신호가 뚜렷해 이전보다 매파적 기조를 약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제기됐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타협이 있을 수 없음을 내비쳤다. 지난해와 같은 강성 발언이 이어진 것이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5일(현지시간)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으로 지속해서 하락하고 있다고 확신할 때까지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날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열린 경제정책 심포지엄 개막 연설에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우리는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릴 준비가 돼 있다"고 확인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고점에서 하락한 것은 반가운 진전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판단했다. 연준의 물가상승률은 목표치인 2%대를 그대로 유지하겠다고도 강조했다.

 

전날에는 연준 내에서 매파적 발언과 비둘기파적 발언이 모두 나왔다. 잭슨홀 회의에 참석한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충분히 금리를 인상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반면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추가 인상이 필요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이 장기 2%의 목표로 돌아가는 길에 있다는 것을 확신하기 위해서는 경기가 다소 둔화하는 것을 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오후에는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연설도 나올 예정이다. 각국 중앙은행들은 인플레이션 둔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긴축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은 미시간대학교가 발표하는 소비자심리지수도 발표될 예정이다. 경제 지표가 강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의 심리도 개선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증시는 최근 엔비디아의 실적이 지수를 끌어올리는 데 실패하면서 조정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애널리스트는 이날 한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엔비디아의 실적에도 전날 주가지수가 하락한 것은 올해 랠리의 열기가 고갈됐다는 의미일 수 있다며 추가 하락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7월 이후 경제 지표가 더 강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연준의 이전 가이던스에 대한 자신감이 약화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SGH 매크로 어드바이저스의 티모시 듀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10월이나 11월 인상을 염두에 둔 것 같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는 성장에 대한 전망이 매우 비관적이었기 때문이다"라며 "당시에 연준 참석자들은 그러한 전망에 상당히 자신 있었겠지만, 현재 오는 지표가 그러한 자신감을 흔들어놨다"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286531410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안전 이음 깍지로 마음 모아요”…진흥원,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 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디버링 등 MOU…협동로봇 대중화 속도
  • 팀홀튼, 교대·시청·종로 출점…도심 동선 촘촘히 잇는다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노스페이스, 무더위·장마철 겨냥 ‘서머 슈즈 컬렉션’ 선보여

  • LS전선, 초고압 케이블 앞세워 글로벌 전력 시장 공략 잰걸음
  • 12년째 글로벌 차트인…컴투스 ‘서머너즈 워’, 흥행 레코드 새로 썼다
  • 안전에 '구멍' SK하이닉스 청주 4공장…HBM 라인 M15X에 사고 집중된 이유
  • SKT·경찰청, "AI로 보이스피싱 잡는다"…통신·금융사기 대응 고도화
  • 삼성D, XR 시장 개척 본격화…최신 RGB 올레도스 기술 선봬

주요기사

  • 노스페이스, 무더위·장마철 겨냥 ‘서머 슈즈 컬렉션’ 선보여
  • 12년째 글로벌 차트인…컴투스 ‘서머너즈 워’, 흥행 레코드 새로 썼다
  • 삼성D, XR 시장 개척 본격화…최신 RGB 올레도스 기술 선봬
  • 현대건설, '생성형 AI' 분양 업무 전반에 적용…"미래형 AI 주거 첫걸음"
  • 엔씨 리니지M, ‘PHOENIX’ 업데이트 공개…요정 클래스 리부트 예고
  • KB금융, SKT·서울신보와 손잡고 상권 분석해 소상공인 경쟁력 키운다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SV 리포트] ESG 영역 확장하는 유진투자증권…친환경 넘어 ‘착한 금융’으로 진화
2
[SV 리포트] SKT, 통신 3사 중 유일 ‘지배구조 100%’…LG유플러스·KT 순
3
‘PSG’ 이강인, K-브랜드지수 월드컵 국가대표 부문 2위 도약...‘브랜드 파워 입증’
4
'하트시그널5' 박우열, 결단내렸다! 강유경과 '픽'
5
'스탠바이미', 19일 공개 확정...정답 없는 사랑 이야기 펼친다

HEADLINE

[SV 리포트] ESG 영역 확장하는 유진투자증권…친환경 넘어 ‘착한 금융’으로 진화
[SV 리포트] SKT, 통신 3사 중 유일 ‘지배구조 100%’…LG유플러스·KT 순
‘PSG’ 이강인, K-브랜드지수 월드컵 국가대표 부문 2위 도약...‘브랜드 파워 입증’
[SV 리포트] ‘붉은사막’ 흥행 돛단 펄어비스…자사주 소각·배당 정책까지 주주환원 본격화
최태원 회장 “360도 전방위 AX 돌입해야”…SK, AX 중심 경영 대전환
신동빈 롯데 회장 "AX는 선택 아닌 그룹 생존 걸린 과제…전 임직원 AI 역량 갖춰야"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