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속보]미국 뉴욕증시, CPI 발표 앞두고 게걸음...다우 소폭 상승 나스닥-반도체 조정

  • 구름많음부산24.3℃
  • 구름많음인제29.8℃
  • 맑음춘천31.2℃
  • 흐림성산23.1℃
  • 맑음파주29.8℃
  • 구름많음청송군28.4℃
  • 구름많음북부산27.3℃
  • 구름많음흑산도20.3℃
  • 흐림세종23.3℃
  • 흐림봉화27.7℃
  • 흐림보은22.6℃
  • 맑음울릉도25.1℃
  • 구름많음북강릉22.2℃
  • 흐림진주24.8℃
  • 흐림영주28.9℃
  • 맑음인천28.7℃
  • 구름많음진도군23.5℃
  • 구름많음서울30.5℃
  • 흐림서귀포22.7℃
  • 맑음강화28.0℃
  • 구름많음양평31.4℃
  • 흐림홍성25.2℃
  • 흐림강진군22.8℃
  • 구름많음김해시25.2℃
  • 맑음동두천29.8℃
  • 흐림부여22.1℃
  • 흐림고창군26.4℃
  • 맑음북춘천31.2℃
  • 흐림의령군26.9℃
  • 흐림거제24.9℃
  • 흐림추풍령27.7℃
  • 흐림서청주26.9℃
  • 흐림남원25.7℃
  • 구름많음목포24.3℃
  • 흐림영광군25.6℃
  • 구름많음포항27.4℃
  • 흐림합천27.6℃
  • 구름많음고흥21.9℃
  • 흐림영월30.1℃
  • 맑음제주26.2℃
  • 구름많음이천30.4℃
  • 흐림금산22.9℃
  • 흐림안동30.4℃
  • 구름많음의성30.3℃
  • 구름많음북창원26.1℃
  • 구름많음속초22.5℃
  • 흐림거창26.2℃
  • 흐림상주29.4℃
  • 흐림함양군27.0℃
  • 흐림정읍23.8℃
  • 흐림제천28.9℃
  • 구름많음영천28.8℃
  • 맑음고산21.8℃
  • 흐림문경22.6℃
  • 구름많음동해23.5℃
  • 구름많음창원23.8℃
  • 구름많음밀양28.2℃
  • 비여수22.9℃
  • 흐림보령22.4℃
  • 구름많음울산24.2℃
  • 흐림태백24.5℃
  • 맑음영덕22.9℃
  • 비전주22.9℃
  • 흐림정선군28.1℃
  • 구름많음구미29.9℃
  • 흐림대관령23.1℃
  • 흐림장수22.3℃
  • 흐림통영24.7℃
  • 구름많음보성군23.0℃
  • 흐림천안25.8℃
  • 구름많음수원29.6℃
  • 구름많음장흥22.1℃
  • 구름많음철원29.9℃
  • 흐림임실22.8℃
  • 구름많음순창군25.2℃
  • 흐림광주26.0℃
  • 흐림서산26.5℃
  • 구름많음대구30.1℃
  • 흐림고창26.1℃
  • 구름많음해남22.8℃
  • 흐림산청26.3℃
  • 구름많음울진22.8℃
  • 구름많음순천23.0℃
  • 맑음백령도24.7℃
  • 구름많음양산시27.6℃
  • 구름많음원주30.9℃
  • 흐림충주28.8℃
  • 소나기대전22.3℃
  • 소나기청주27.3℃
  • 구름많음광양시24.5℃
  • 구름많음남해24.4℃
  • 구름많음강릉24.3℃
  • 구름많음홍천31.2℃
  • 구름많음경주시27.8℃
  • 흐림완도21.5℃
  • 흐림부안23.2℃
  • 흐림군산21.3℃
  • 2026.06.17 (수)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속보]미국 뉴욕증시, CPI 발표 앞두고 게걸음...다우 소폭 상승 나스닥-반도체 조정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4 04:26:06
  • -
  • +
  • 인쇄
국채금리 10년물이 전날보다 0.006%포인트(0.6bp) 상승한 4.634%
테슬라 4.5% 급등, 엔비디아 1.1%, 메타 0.3% 상승...애플 0.8%, 마이크로소프트 0.5%,
AMD 1.5%, 아마존닷컴 0.4%, 알파벳 0.2%, 넷플릭스가 0.3%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다음날 인플레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CPI 지수 발표를 앞두고 조심스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 앞 월스트리트 거리 표지판/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의 신용등급전망을 강등시킨 여파가 작용하고 있지만 그다지 크지는 않은 양상이다. 이에 영향을 받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소폭 상승세를 보이면서 나스닥과 반도체 등 기술주 주가가 일부 조정양상을 보이는 대신 다우 지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후 2시 23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포인트(0.16%) 상승한 34,339를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포인트(0.02%) 상승한 4,416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포인트(0.02%) 밀린 13,795를 나타내고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26포인트(0.75%) 하락한 3,565를 마크하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4.5% 급등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가 1.1%, 메타가 0.3% 상승하고 있다. 이에 비해 애플은 0.8%, 마이크로소프트 0.5%, AMD 1.5%, 아마존닷컴 0.4%, 구글의 알파벳이 0.2%, 넷플릭스가 0.3% 하락하고 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에도 혼조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2시 7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06%포인트(0.6bp) 상승한 4.634%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21%포인트(2.1bp) 하락한 5.041%를 가리키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34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포인트(0.12%) 상승한 34,322를 기록하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35포인트(0.98%) 상승한 3,556을 마크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포인트(0.04%) 내린 4,41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4포인트(0.11%) 밀린 13,785를 나타내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4.0%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가 1.1%, 메타가 0.9% 상승하고 있었다. 이에 비해 애플 0.8%, 마이크로소프트 0.5%, AMD 1.1%, 아마존닷컴 0.4%, 구글의 알파벳 0.1%, 넷플릭스가 0.2% 하락하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혼조세였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1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24%포인트(2.4bp) 상승한 4.652%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08%포인트(0.8bp) 하락한 5.054%를 가리키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27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7.48포인트(0.17%) 하락한 34,225.6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35포인트(0.37%) 내린 4,398.89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7.88포인트(0.49%) 밀린 13,730.23을 나타냈다.

 

지난주 무디스는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로 유지하되 신용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3대 국제신용평가사 중 유일하게 미국의 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로 유지하고 있는 무디스마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시킬 수 있다는 경고로 풀이된다.

 

무디스는 미국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위험이 증가했고, 미국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신용 강점이 더 이상 이를 완전히 상쇄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앞서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지난 8월에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전격 강등한 바 있다. 당시 피치도 미국의 재정 악화와 국가채무 부담, 거버넌스 악화 등을 신용등급 강등의 이유로 들었다.

 

금융시장의 기대와 달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 완화 정책은 내년 여름께야 가능할 것이라는 진단도 나왔다. 모건스탠리는 연준이 연방기금금리를 동결해 고금리를 장기화하고, 내년 6월이 되어서야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건스탠리는 "연준은 연착륙을 달성하겠지만, 성장 둔화는 경기 침체에 대한 공포를 지속시킬 것"이라고 진단했다. 모건스탠리는 미국의 내년 성장률이 1%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자들은 다음날 발표되는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도 주목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월 CPI가 전월 대비 0.1% 오르는 데 그치고,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월보다 상승률이 둔화하거나 같은 수준이다.

 

골드만삭스는 인플레이션과 금리는 고점을 찍은 것으로 보이지만, 주가의 상승 여력은 제한된다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연말까지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횡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무디스의 결정은 미국의 채권마저도 이전처럼 독보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방증이라며 투자심리 악화로 연결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인프라스트럭쳐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최고경영자(CEO)인 제이 해트필드는 "미국 채권의 채무 불이행(디폴트) 리스크는 '제로(0)'에 수렴한다"면서도 "그러나 미국 정치권의 예산 과정이 완전히 망가졌고, 실제로 예산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실질적, 조직적인 진전이 없다는 점이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의 심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AXS 투자의 CEO 그렉 바숙은 "이날 투자자들은 무디스의 (신용등급전망) 하향에 반응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이번 주 인플레이션 등 중요한 지표가 예정된 만큼 시장의 심리도 차분하지 않다"고 전했다.

 

종목별로는 내년 2분기부터 기존보다 성능이 두 배 가까이 향상된 신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힌 엔비디아의 주가가 1% 가까이 올랐다.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의 주가는 3% 넘게 올랐다. 에미레이트 항공이 보잉 항공기 95대를 구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보잉의 주가가 4% 올랐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340885969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안전 이음 깍지로 마음 모아요”…진흥원,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 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디버링 등 MOU…협동로봇 대중화 속도
  • 팀홀튼, 교대·시청·종로 출점…도심 동선 촘촘히 잇는다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회생과 청산 벼랑 끝 선 홈플러스…원금 지킨 최대채권자 메리츠의 '관망'

  • KT, 'AI 에이전트' 시대 주도…고객·기업용 하반기 선보인다
  • “농가도 돕고 이웃도 돕고”…희망브리지, LH·주한미군과 나주 양파 농가 봉사
  • 효성, 서울 한복판에 첫 데이터센터 개관…조현준 "회사의 미래 성장축"
  • 노스페이스, 무더위·장마철 겨냥 ‘서머 슈즈 컬렉션’ 선보여
  • LS전선, 초고압 케이블 앞세워 글로벌 전력 시장 공략 잰걸음

주요기사

  • 회생과 청산 벼랑 끝 선 홈플러스…원금 지킨 최대채권자 메리츠의 '관망'
  • KT, 'AI 에이전트' 시대 주도…고객·기업용 하반기 선보인다
  • 노스페이스, 무더위·장마철 겨냥 ‘서머 슈즈 컬렉션’ 선보여
  • 12년째 글로벌 차트인…컴투스 ‘서머너즈 워’, 흥행 레코드 새로 썼다
  • 삼성D, XR 시장 개척 본격화…최신 RGB 올레도스 기술 선봬
  • 현대건설, '생성형 AI' 분양 업무 전반에 적용…"미래형 AI 주거 첫걸음"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SV 리포트] ESG 영역 확장하는 유진투자증권…친환경 넘어 ‘착한 금융’으로 진화
2
[SV 리포트] SKT, 통신 3사 중 유일 ‘지배구조 100%’…LG유플러스·KT 순
3
‘PSG’ 이강인, K-브랜드지수 월드컵 국가대표 부문 2위 도약...‘브랜드 파워 입증’
4
'하트시그널5' 박우열, 결단내렸다! 강유경과 '픽'
5
'스탠바이미', 19일 공개 확정...정답 없는 사랑 이야기 펼친다

HEADLINE

[SV 리포트] ESG 영역 확장하는 유진투자증권…친환경 넘어 ‘착한 금융’으로 진화
[SV 리포트] SKT, 통신 3사 중 유일 ‘지배구조 100%’…LG유플러스·KT 순
‘PSG’ 이강인, K-브랜드지수 월드컵 국가대표 부문 2위 도약...‘브랜드 파워 입증’
[SV 리포트] ‘붉은사막’ 흥행 돛단 펄어비스…자사주 소각·배당 정책까지 주주환원 본격화
최태원 회장 “360도 전방위 AX 돌입해야”…SK, AX 중심 경영 대전환
신동빈 롯데 회장 "AX는 선택 아닌 그룹 생존 걸린 과제…전 임직원 AI 역량 갖춰야"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