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 전환에 나스닥 0.8% 반도체 2.3% S&P 0.2% 상승

  • 비수원24.7℃
  • 맑음성산29.9℃
  • 구름많음합천28.8℃
  • 흐림의성26.3℃
  • 구름많음대구28.9℃
  • 흐림강화24.0℃
  • 구름많음양산시31.4℃
  • 구름많음부산30.7℃
  • 흐림인제23.1℃
  • 비북춘천24.4℃
  • 흐림강릉24.6℃
  • 흐림세종23.4℃
  • 구름많음제주32.2℃
  • 흐림정읍24.3℃
  • 흐림부안24.7℃
  • 구름많음흑산도29.8℃
  • 비전주23.7℃
  • 구름많음장수28.1℃
  • 비홍성23.8℃
  • 흐림봉화24.4℃
  • 흐림천안24.0℃
  • 구름많음보성군29.0℃
  • 흐림속초23.8℃
  • 구름많음밀양31.6℃
  • 비울릉도25.2℃
  • 흐림홍천24.5℃
  • 흐림광주29.2℃
  • 흐림충주25.2℃
  • 흐림원주24.7℃
  • 흐림영주24.3℃
  • 흐림보은23.4℃
  • 맑음여수30.5℃
  • 흐림부여23.6℃
  • 흐림양평24.6℃
  • 구름많음김해시30.8℃
  • 구름많음고산29.4℃
  • 구름많음임실28.0℃
  • 비청주24.9℃
  • 구름많음영천29.0℃
  • 흐림춘천24.5℃
  • 비북강릉24.4℃
  • 구름많음창원30.5℃
  • 구름많음광양시29.7℃
  • 흐림금산24.2℃
  • 맑음남해29.2℃
  • 흐림파주24.2℃
  • 비대전24.0℃
  • 흐림군산24.1℃
  • 구름많음북부산31.2℃
  • 흐림보령24.4℃
  • 구름많음고흥29.9℃
  • 비서울24.5℃
  • 흐림이천24.6℃
  • 흐림울진26.1℃
  • 구름많음경주시29.8℃
  • 흐림고창27.8℃
  • 구름많음함양군29.3℃
  • 구름많음포항28.5℃
  • 흐림동두천24.2℃
  • 구름많음울산30.7℃
  • 흐림상주24.7℃
  • 구름많음의령군29.7℃
  • 구름많음영광군26.1℃
  • 흐림대관령21.3℃
  • 흐림추풍령24.5℃
  • 흐림철원23.1℃
  • 구름많음순천29.3℃
  • 흐림서산23.4℃
  • 흐림동해24.8℃
  • 흐림제천23.7℃
  • 흐림문경24.1℃
  • 구름많음고창군26.7℃
  • 박무백령도24.2℃
  • 구름많음완도32.5℃
  • 흐림영월24.7℃
  • 흐림안동26.0℃
  • 흐림정선군24.5℃
  • 구름많음통영30.0℃
  • 흐림서청주23.4℃
  • 구름많음거제28.9℃
  • 맑음진주28.8℃
  • 흐림구미26.8℃
  • 구름많음거창28.6℃
  • 흐림순창군28.8℃
  • 구름많음해남29.7℃
  • 비인천24.9℃
  • 구름많음영덕27.4℃
  • 구름많음진도군29.3℃
  • 구름많음산청29.7℃
  • 구름많음목포29.5℃
  • 흐림청송군27.0℃
  • 흐림태백22.9℃
  • 구름많음강진군31.1℃
  • 구름많음북창원31.2℃
  • 구름많음장흥29.3℃
  • 구름많음서귀포30.8℃
  • 구름많음남원29.4℃
  • 2026.08.31 (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 전환에 나스닥 0.8% 반도체 2.3% S&P 0.2%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0 05:21:35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애플이 0.1%, 엔비디아 0.5%, 마이크로소프트 1.2%,
아마존닷컴 1.3%, 메타 2.6%, 구글의 알파벳 1.7%,
AMD 3.9%, 넷플릭스 1.3%, ARM이 4.7% 상승 다만 테슬라는 1.1%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29일(현지시간) 국채금리마저 하락 전환하자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가 장중은 물론 마감가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오는 11월 연준의 FOMC 회의에서 금리인하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국채금리마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자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가 장중은 물론 마감가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나스닥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최근 10거래일 중 9거래일을 상승으로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54.52포인트(0.36%) 하락한 42,233.05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40포인트(0.16%) 상승한 5,832.92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45.56포인트(0.78%) 상승한 18,712.75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120.51포인트(2.31%) 급등한 5,332.17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애플이 0.1% 상승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0.5%, 마이크로소프트 1.2%, 아마존닷컴 1.3%, 메타 2.6%, 구글의 알파벳 1.7%, AMD 3.9%, 넷플릭스 1.3%, ARM이 4.7% 상승하며 마감했다. 다만 테슬라는 1.1% 하락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에는 오전과는 완전히 다르게 하락세로 전환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10%포인트(1.0bp) 하락한 4.268%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27%포인트(2.7bp) 내려간 4.113%를 가리키고 있다. 

 

앞서 현지시간 12시 8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7포인트(0.13%) 하락한 42,330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포인트(0.17%) 높은 5,83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7포인트(0.53%) 상승한 18,664를 기록하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68포인트(1.31%) 오른 5,279를 나타내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0.9%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0.9%, 아마존닷컴 0.7%, 메타 1.7%, 구글의 알파벳 1.2%, AMD 2.5%, 넷플릭스 0.9%, ARM이 3.5% 상승하고 있었다. 다만 애플은 0.06%, 테슬라는 1.6% 하락하고 있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전 10시 33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97포인트(0.03%) 오른 42,398.54를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89포인트(0.07%) 높은 5,827.41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5.38포인트(0.24%) 상승한 18,612.56을 나타내고 있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참가자들은 장 마감 후 공개될 알파벳(구글 모기업) 3분기 성적표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주 '선발대'로 나선 테슬라는 호실적에 힘입어 주가 급등세를 누린 바 있다.

 

이번 주에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메타(페이스북 모기업)·애플·아마존 등 무려 5개 빅테크 기업의 실적 발표가 집중된 가운데 알파벳이 포문을 연다.

 

아울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1월 금리 인하 폭에 영향을 줄 신규 지표들에도 관심이 있다. 이날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9월 구인 건수는 744만 건으로 전월 대비 42만건이 줄었다. 게다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800만 건)에도 크게 밑돌았다. 

 

미국의 구인 건수는 2022년 3월 1200만 건을 정점으로 감소 추세를 지속해오고 있다. 팬데믹 이전 구인 건수가 700만 건대 초반에서 등락했던 점을 고려하면 그동안 과열 양상을 보였던 노동시장이 균형을 찾아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에 비해 민간 경제조사기관 콘퍼런스보드(CB)가 집계한 10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08.7로, 전월치(99.2)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고 시장예상치(99.5)도 상회했다. 이 지수는 소비자 지출을 예측하는 선행지수다.

 

또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케이스-실러의 8월 주택가격지수는 325.02로, 전년 동기 대비 4.2% 오르는 데 그치며 2023년 모기지 금리가 정점을 찍은 이후 가장 작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날 개장에 앞서 호실적을 발표한 맥도날드는 0.6% 하락 마감했다. 맥도날드는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나 글로벌 비교매출이 1.5% 감소하며 시장예상(0.6%↓)을 밑돌았다. 프랑스·영국·중동·중국 등지의 수요 약화 탓으로 전해졌다.

 

미국 3대 자동차 포드는 연간 가이던스를 낮춰 잡은 여파로 주가가 8% 이상 급락 마감했다.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 페이팔은 EPS가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하는 데 그치며 시장예상에 못미쳐 주가가 4% 가까이 하락했다. 대형 제약사 화이자는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내놓고도 주가가 1% 이상 밀렸다.

 

투자서비스업체 스콥 마케츠 분석가 조슈아 마호니는 "거대 기술 기업들은 앞서 인공지능(AI)에 전폭적인 투자를 감행했다"며 새로운 기술 변화가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투자 수준과 잠재적 수익의 균형이 제대로 맞춰지고 있는지를 투자자들은 주의깊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정보사 바이탈놀리지 분석가 애덤 크리사풀리는 "현재 거시경제 여건은 매우 우호적"이라면서 회복력 있는 성장세, 인플레이션 완화, 경기부양책, 상대적으로 건전한 기업 실적 등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하지만 주가가 너무 높은 상태이고, 국채 금리 급등세가 역풍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FedWatch) 툴에 따르면 연준이 오는 11월에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은 97.6%로 반영됐다. 50bp '빅 컷' 가능성이 2.4%를 가리키며 오랫만에 등장했고 동결 가능성은 사라졌다.

 

국제 유가는 오후 들어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28% 떨어진 배럴당 67.19달러, 12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0.39% 하락한 배럴당 70.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535092712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한화에어로, 47년 데이터에 AI 접목한 미래 항공엔진 ‘원 스카이’ 제시
  •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해외 생산거점 국내 이전…9월 말부터 양산
  • 한화 우주 콘퍼런스서 "한국판 스페이스X 필요" 공감대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나주 불회사, '덕룡산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 9월 야간 특별 프로그램 개최

  • 파일썬, 인터넷 밈에서 출발한 공포영화 ‘백룸’ 바로보기 31일 공개
  • 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1조원…비수도권까지 ‘K뷰티 쇼핑’ 확산
  •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우리’ 8기 출범…청년 눈높이로 금융 소통 강화
  • 강태영 농협은행장, 美 뉴욕서 글로벌 현장경영…감독당국·투자현장 직접 점검
  • 신한은행-기보, 중소기업의 기업승계·M&A 지원 협약…438억 여신 공급

주요기사

  •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우리’ 8기 출범…청년 눈높이로 금융 소통 강화
  • 강태영 농협은행장, 美 뉴욕서 글로벌 현장경영…감독당국·투자현장 직접 점검
  • 신한은행-기보, 중소기업의 기업승계·M&A 지원 협약…438억 여신 공급
  • 롯데마트, 인니 도·소매 이원화…‘홀세일 푸드마켓’으로 현지 공략
  • JW중외제약, ‘프렌즈’ 아이덴티티 적용해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 신제품 출시
  • ‘닥터자르트 vs 메디힐’ 대결 승자는?...K-브랜드지수 화장품 브랜드 톱10 공개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KB금융지주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글로벌 아이콘' 지드래곤, 손흥민·임영웅 꺾고 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 2위 등극
2
동국제약, 사상 첫 ‘매출 1조’ 눈앞…실적·ESG 동반 성장 '눈길'
3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오늘 정식 출격…양대 앱마켓 인기 1위로 흥행 예열
4
두나무, 비자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서비스 발굴…AI ‘에이전틱 커머스’도 추진
5
SKT·KT·카카오, ‘모두의 AI’ 사업자로…"연내 전 국민에 무료 AI"

HEADLINE

동국제약, 사상 첫 ‘매출 1조’ 눈앞…실적·ESG 동반 성장 '눈길'
코스메카코리아, 실적 날개는 달았는데…오너 2세 ‘자본시장 리스크’로 이미지 흔들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해외 생산거점 국내 이전…9월 말부터 양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납부…내년엔 100조 넘나?
K-조선 인력난 첨단기술로 푼다…조선 3사, AI·로봇 인재 확보 총력전
현대차, 신차·생산 확대로 복합위기 넘는다…2030년까지 신차 100종 출시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