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엔비디아-TSMC 등 반도체 지수 3.1% 급락 다우-S&P-나스닥도 곤두박질

  • 비수원24.7℃
  • 비북춘천24.4℃
  • 구름많음통영30.0℃
  • 흐림군산24.1℃
  • 흐림부안24.7℃
  • 구름많음영광군26.1℃
  • 구름많음고창군26.7℃
  • 비전주23.7℃
  • 흐림파주24.2℃
  • 흐림인제23.1℃
  • 흐림동두천24.2℃
  • 흐림충주25.2℃
  • 구름많음포항28.5℃
  • 흐림상주24.7℃
  • 흐림울진26.1℃
  • 구름많음완도32.5℃
  • 흐림영주24.3℃
  • 흐림홍천24.5℃
  • 비홍성23.8℃
  • 구름많음부산30.7℃
  • 흐림동해24.8℃
  • 구름많음의령군29.7℃
  • 구름많음광양시29.7℃
  • 구름많음임실28.0℃
  • 구름많음북부산31.2℃
  • 구름많음거창28.6℃
  • 흐림안동26.0℃
  • 흐림고창27.8℃
  • 흐림문경24.1℃
  • 구름많음해남29.7℃
  • 맑음여수30.5℃
  • 흐림청송군27.0℃
  • 구름많음장수28.1℃
  • 비서울24.5℃
  • 구름많음목포29.5℃
  • 구름많음합천28.8℃
  • 흐림태백22.9℃
  • 흐림춘천24.5℃
  • 흐림봉화24.4℃
  • 흐림속초23.8℃
  • 흐림보령24.4℃
  • 구름많음밀양31.6℃
  • 흐림추풍령24.5℃
  • 흐림원주24.7℃
  • 흐림영월24.7℃
  • 흐림부여23.6℃
  • 흐림세종23.4℃
  • 흐림서청주23.4℃
  • 흐림대관령21.3℃
  • 구름많음보성군29.0℃
  • 구름많음영덕27.4℃
  • 흐림이천24.6℃
  • 구름많음양산시31.4℃
  • 흐림구미26.8℃
  • 맑음성산29.9℃
  • 비인천24.9℃
  • 구름많음거제28.9℃
  • 구름많음진도군29.3℃
  • 흐림제천23.7℃
  • 구름많음김해시30.8℃
  • 흐림보은23.4℃
  • 구름많음고흥29.9℃
  • 맑음남해29.2℃
  • 박무백령도24.2℃
  • 구름많음남원29.4℃
  • 구름많음함양군29.3℃
  • 구름많음장흥29.3℃
  • 구름많음순천29.3℃
  • 구름많음경주시29.8℃
  • 비북강릉24.4℃
  • 흐림철원23.1℃
  • 흐림천안24.0℃
  • 구름많음북창원31.2℃
  • 흐림광주29.2℃
  • 맑음진주28.8℃
  • 흐림양평24.6℃
  • 구름많음강진군31.1℃
  • 구름많음제주32.2℃
  • 구름많음서귀포30.8℃
  • 흐림순창군28.8℃
  • 비대전24.0℃
  • 구름많음산청29.7℃
  • 구름많음고산29.4℃
  • 흐림의성26.3℃
  • 비청주24.9℃
  • 흐림정선군24.5℃
  • 흐림강릉24.6℃
  • 구름많음영천29.0℃
  • 흐림정읍24.3℃
  • 구름많음흑산도29.8℃
  • 흐림금산24.2℃
  • 구름많음대구28.9℃
  • 흐림서산23.4℃
  • 구름많음창원30.5℃
  • 흐림강화24.0℃
  • 구름많음울산30.7℃
  • 비울릉도25.2℃
  • 2026.08.31 (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 뉴욕증시, 엔비디아-TSMC 등 반도체 지수 3.1% 급락 다우-S&P-나스닥도 곤두박질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0 05:25:29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테슬라 4.0%, 엔비디아 2.6%, 마이크로소프트 0.7%, 아마존닷컴 0.3%,
구글의 알파벳 0.02%, 넷플릭스 1.5%, AMD가 2.6% 하락 마감
이에 비해 애플은 0.06%, 메타 0.2%, 코인베이스 10.5%, ARM이 3.2% 상승
▲미국 뉴욕증시는 19일(현지시간) 반도체 지수가 3% 이상 급락하면서 다우-S&P-나스닥 지수도 동반 하락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내부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MS)발 정보기술(IT) 대란이 전 세계 주요 전산망을 강타하면서 상황 급변에 대한 불안감이 일었다. 더욱이 국채금리마저 상승하면서 3대 지수 및 반도체 지수가 일제히 곤두박질쳤다. 특히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 주가가 하락하면서 반도체 지수는 3% 이상 급락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77.49포인트(0.93%) 하락한 40,287.53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59포인트(0.71%) 밀린 5,505.0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44.28포인트(0.81%) 내린 17,726.94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69.26포인트(3.11%) 급락한 5,267.16을 마크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4.0%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2.6%, 마이크로소프트 0.7%, 아마존닷컴 0.3%, 구글의 알파벳 0.02%, 넷플릭스 1.5%, AMD가 2.6%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애플은 0.06%, 메타 0.2%, 코인베이스 10.5%, ARM이 3.2%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51%포인트(5.1bp) 상승한 4.239%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46%포인트(4.6bp) 오른 4.507%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12시 01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25포인트(0.80%) 하락한 40,339를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포인트(0.28%) 밀린 5,52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3포인트(0.30%) 내린 17,817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96포인트(1.77%) 하락한 5,339를 마크하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3.6%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1.1%, 마이크로소프트 0.5%, 아마존닷컴 0.1%, 넷플릭스 0.5%, AMD가 1.9% 하락하고 있었다. 이에 비해 애플은 0.1%, 메타 1.0%, 구글의 알파벳 0.6%, 코인베이스 7.3%, ARM이 3.5% 상승하고 있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47%포인트(4.7bp) 상승한 4.235%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43%포인트(4.3bp) 오른 4.505%를 나타내고 있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02.94포인트(0.74%) 하락한 40,362.0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4.96포인트(0.27%) 밀린 5,529.6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8.36포인트(0.33%) 내린 17,812.87을 나타냈다.

 

중소형주로 구성된 러셀2000지수도 1.85% 떨어졌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제전문매체 CNBC방송은 뉴욕증시가 3개월래 최악의 한 주로 마무리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새벽 세계 곳곳에서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고 방송·통신·금융 서비스가 마비되는 등의 글로벌 IT 대란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애초 MS에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시스템 오류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하지만 MS가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를 복구했다고 밝힌 후에도 서비스 장애는 더욱 확산하는 형세를 보였다.

 

이런 가운데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거래소는 개장에 앞서 "IT 대란의 영향 없이 정상 가동되고 있다"는 공지문을 내기도 했다. 그러나 시장 전문가들은 "전 세계적으로 전례없는 혼란을 야기한 대규모 IT 대란으로 인해 금융 시장은 평소와 같은 거래를 유지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예상했다.

 

뉴욕증시가 일주일 이상 순환장세를 보이며 업종별 쏠림 현상이 심화된 가운데 전날 3대 지수는 모두 하락세로 마감한 바 있다. 최근 고공행진한 다우지수마저 7거래일만에 하락한 바 있다. 기술주 투매 바람이 수그러들지 않은 가운데 우량주들까지 조정을 받았다.

 

급변하는 미국내 정치 상황도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발생한 암살 미수 사건 이후 지지세를 더욱 공고히 하며 시장에 '트럼프 트레이드' 흐름을 강화하고 있다. 

 

반면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인지력 저하 논란에 불이 붙은 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위시한 당내 유력 인사들과 민주당 큰손들로부터 사퇴를 종용받고 있다. 일부 언론은 바이든 대통령이 빠르면 이번 주말 재선 포기를 선언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날 사태로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주가는 전일 대비 11%가량 급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도 4거래일째 하락세를 보이며 0.7%가량 더 밀렸다. 넷플릭스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과 함께 같은 기간 가입자 수가 805만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주가는 1% 넘게 하락했다.

 

CNBC는 "시장이 대형 기술주에 집중 의존해 있다고 우려하던 월가 전문가들은 최근의 순환장세를 매우 고무적으로 받아들였다"며 "인공지능(AI) 붐을 탄 대형 기술주 매도 바람이 이번주 계속된 나스닥지수의 부진을 이끌었으며 IT·통신 서비스 부문 주가 하락으로 인해 S&P500 지수도 하락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투자 브로커 스트래티개스 리서치 파트너스의 분석가 크리스 베론은 "최근 헤드라인들은 유명세를 탄 일부 종목들의 주가 하락에 초점을 맞췄지만 지난 2주간 수면 아래서 발생한 시장 폭 확대는 정말 대단했다"고 전했다. 그는 "중소형주로의 전환은 다수의 기대 보다 더 내구력이 있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의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연준이 오는 9월 금리를 25bp 이상 인하할 가능성은 98.1%로 전일과 유사하다.

 

국제 유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3.1% 급락한 배럴당 78.76달러, 9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2.7% 내린 82.75달러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537707968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한화에어로, 47년 데이터에 AI 접목한 미래 항공엔진 ‘원 스카이’ 제시
  •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해외 생산거점 국내 이전…9월 말부터 양산
  • 한화 우주 콘퍼런스서 "한국판 스페이스X 필요" 공감대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파일썬, 인터넷 밈에서 출발한 공포영화 ‘백룸’ 바로보기 31일 공개

  • 올리브영, 외국인 매출 1조원…비수도권까지 ‘K뷰티 쇼핑’ 확산
  •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우리’ 8기 출범…청년 눈높이로 금융 소통 강화
  • 강태영 농협은행장, 美 뉴욕서 글로벌 현장경영…감독당국·투자현장 직접 점검
  • 신한은행-기보, 중소기업의 기업승계·M&A 지원 협약…438억 여신 공급
  • 롯데마트, 인니 도·소매 이원화…‘홀세일 푸드마켓’으로 현지 공략

주요기사

  •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캠우리’ 8기 출범…청년 눈높이로 금융 소통 강화
  • 강태영 농협은행장, 美 뉴욕서 글로벌 현장경영…감독당국·투자현장 직접 점검
  • 신한은행-기보, 중소기업의 기업승계·M&A 지원 협약…438억 여신 공급
  • 롯데마트, 인니 도·소매 이원화…‘홀세일 푸드마켓’으로 현지 공략
  • JW중외제약, ‘프렌즈’ 아이덴티티 적용해 씹어 먹는 캔디 ‘아이크런치’ 신제품 출시
  • ‘닥터자르트 vs 메디힐’ 대결 승자는?...K-브랜드지수 화장품 브랜드 톱10 공개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KB금융지주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글로벌 아이콘' 지드래곤, 손흥민·임영웅 꺾고 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 2위 등극
2
동국제약, 사상 첫 ‘매출 1조’ 눈앞…실적·ESG 동반 성장 '눈길'
3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오늘 정식 출격…양대 앱마켓 인기 1위로 흥행 예열
4
두나무, 비자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서비스 발굴…AI ‘에이전틱 커머스’도 추진
5
SKT·KT·카카오, ‘모두의 AI’ 사업자로…"연내 전 국민에 무료 AI"

HEADLINE

동국제약, 사상 첫 ‘매출 1조’ 눈앞…실적·ESG 동반 성장 '눈길'
코스메카코리아, 실적 날개는 달았는데…오너 2세 ‘자본시장 리스크’로 이미지 흔들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해외 생산거점 국내 이전…9월 말부터 양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납부…내년엔 100조 넘나?
K-조선 인력난 첨단기술로 푼다…조선 3사, AI·로봇 인재 확보 총력전
현대차, 신차·생산 확대로 복합위기 넘는다…2030년까지 신차 100종 출시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