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마감]미국 뉴욕증시, 급등락 끝에 나스닥-S&P 하락 다우 상승 혼조세 반도체는 3.5% 급락

  • 구름많음영월21.0℃
  • 흐림보은21.8℃
  • 비제주22.0℃
  • 흐림거창21.7℃
  • 흐림진도군20.4℃
  • 맑음동해22.5℃
  • 구름많음천안21.6℃
  • 구름많음수원22.9℃
  • 맑음동두천21.5℃
  • 흐림대구23.6℃
  • 흐림광양시22.0℃
  • 흐림의령군21.7℃
  • 흐림임실21.3℃
  • 흐림북창원22.3℃
  • 흐림양산시22.1℃
  • 맑음북강릉23.2℃
  • 흐림홍천21.8℃
  • 흐림함양군21.6℃
  • 구름많음원주23.1℃
  • 흐림문경22.0℃
  • 흐림양평21.9℃
  • 흐림합천22.2℃
  • 흐림구미22.9℃
  • 흐림영덕21.4℃
  • 비여수21.3℃
  • 흐림대전23.1℃
  • 흐림고창군23.0℃
  • 흐림정읍23.1℃
  • 맑음속초23.4℃
  • 흐림통영20.9℃
  • 비창원21.8℃
  • 흐림경주시22.1℃
  • 흐림남해21.2℃
  • 안개흑산도19.3℃
  • 구름많음서산23.1℃
  • 박무백령도23.0℃
  • 흐림추풍령21.2℃
  • 흐림군산23.0℃
  • 구름많음이천22.0℃
  • 흐림청송군20.2℃
  • 비부산22.1℃
  • 흐림부안23.3℃
  • 맑음대관령18.7℃
  • 흐림성산22.2℃
  • 흐림안동22.2℃
  • 흐림광주22.0℃
  • 흐림순창군21.6℃
  • 흐림순천20.6℃
  • 흐림울진22.8℃
  • 흐림거제21.5℃
  • 흐림영천22.2℃
  • 박무울산21.9℃
  • 흐림봉화18.6℃
  • 구름많음충주22.7℃
  • 소나기인천22.9℃
  • 박무홍성22.9℃
  • 흐림울릉도21.7℃
  • 흐림장흥20.6℃
  • 박무청주23.8℃
  • 흐림고창22.7℃
  • 비목포21.7℃
  • 흐림춘천21.5℃
  • 구름많음제천20.6℃
  • 흐림산청21.2℃
  • 흐림세종21.7℃
  • 흐림밀양22.9℃
  • 흐림진주21.3℃
  • 구름많음서청주21.9℃
  • 흐림태백18.2℃
  • 흐림강진군20.8℃
  • 구름많음보령23.2℃
  • 흐림해남20.9℃
  • 흐림금산22.4℃
  • 흐림완도20.6℃
  • 구름많음인제20.6℃
  • 구름많음강화22.0℃
  • 흐림김해시21.6℃
  • 흐림철원21.3℃
  • 흐림영광군22.2℃
  • 구름많음부여22.5℃
  • 비서귀포22.5℃
  • 흐림남원21.5℃
  • 흐림전주23.1℃
  • 흐림파주21.9℃
  • 흐림서울23.1℃
  • 흐림고흥21.1℃
  • 흐림고산23.1℃
  • 흐림영주20.8℃
  • 흐림상주23.0℃
  • 흐림북부산22.0℃
  • 흐림의성22.0℃
  • 흐림보성군21.1℃
  • 맑음강릉24.8℃
  • 흐림포항23.9℃
  • 흐림북춘천21.9℃
  • 흐림장수20.0℃
  • 구름많음정선군19.6℃
  • 2026.07.04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Biz.

[마감]미국 뉴욕증시, 급등락 끝에 나스닥-S&P 하락 다우 상승 혼조세 반도체는 3.5% 급락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2 05:17:16
  • -
  • +
  • 인쇄
엔비디아 3.8%, 테슬라 1.8%, AMD 8.9%, 애플 0.6%, ARM 5.8% 하락
이에 비해 아마존닷컴은 2.2%, 마이크로소프트 1.4%, 메타 2.1%,
알파벳 0.6%, 코인베이스 3.0%, 넷플릭스가 0.1% 상승하며 마감
▲미국 뉴욕증시는 1일(현지시간) 3대 지수가 장중 급등락을 오간 끝에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기다린 끝에 급격한 변동성을 보여줬다.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개장 후 시종 혼조세를 보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이 나온 이후 급격한 상승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이후 다시 혼조세로 돌아선 채 장을 마감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앞으로의 금리 경로에 대해 "연준의 다음 행보는 금리 인상일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하면서 증시에 다소 안도감을 심어줬지만 장 막판에 다시 매물이 증가하면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7.37포인트(0.23%) 오른 37,903.29를 가리키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7.30포인트(0.34%) 하락한 5,018.39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2.34포인트(0.33%) 하락한 15,605.48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65.63포인트(3.54%) 급락한 4,507.68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3.8% 하락하고 테슬라가 1.8%, AMD 8.9%, 애플이 0.6%, ARM이 5.8%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아마존닷컴은 2.2%, 마이크로소프트 1.4%, 메타 2.1%, 구글의 알파벳 0.6%, 코인베이스 3.0%, 넷플릭스가 0.1% 상승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 비교적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54%포인트(5.4bp) 하락한 4.63%를 가리키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88%포인트(8.8bp) 내린 4.958%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현지시간 오전 11시 24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7포인트(0.26%) 오른 37,913을 가리키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포인트(0.31%) 하락한 5,020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1포인트(0.39%) 하락한 15,596을 기록하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59포인트(3.42%) 급락한 4,513을 기록하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4.6% 급락하고 테슬라 1.9%, AMD 9.3%, 코인베이스 2.0%, 넷플릭스 0.7%, ARM이 5.2% 급락하고 있었다. 이에 비해 아마존닷컴은 1.7%, 마이크로소프트 1.3%, 메타 0.7%, 애플 0.2%, 구글의 알파벳이 1.5% 상승하고 있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0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27%포인트(2.7bp) 하락한 4.657%를 가리키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36%포인트(3.6bp) 내린 5.01%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에 앞서 현지시간 오전 10시 6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50포인트(0.14%) 오른 37,870.42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53포인트(0.25%) 하락한 5,023.16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7.65포인트(0.18%) 하락한 15,630.18을 기록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에 나온 연준의 정례회의 결과를 주목했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기준 금리를 현재 수준인 5.25~5.50%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의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음 기준금리 변동 행보가 금리 인상이 될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또 그는 올해 들어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을 웃돌았다며 '2% 물가'라는 목표를 달성했다는 더 큰 확신을 얻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파월 의장은 "올해 들어 지금까지 경제 지표는 우리에게 (인플레이션이 2%로 향하고 있다는) 더 큰 확신을 주지 못했다"며 "특히 인플레이션 지표는 기대치를 웃돌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같은 더 큰 확신을 얻기까지 종전에 기대했던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의 기준금리를 적절하다고 판단할 때까지 오랜 기간 유지할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했다.

 

파월 의장의 이런 발언은 지난달 16일 워싱턴 포럼 행사에서 한 발언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파월 의장은 현 연준의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을 2% 수준으로 낮출 만큼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판단한다며 추가 금리 인상 우려를 일축했다.

 

파월 의장은 "증거들은 현 통화정책이 긴축적이고 수요를 누르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현 통화정책 수준은 긴축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기준금리 변동이 인상이 될 것 같지는 않다"며 "우리가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긴축 정책을 얼마나 지속하느냐에 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3월 FOMC 후 회견에서 언급했던 '연내 금리 인하가 적절해 보인다'라는 언급이 이번 회견에서 사라졌다는 지적엔 "우리의 기준금리 결정은 다가오는 데이터에 의존할 것"이라고만 답했다.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주가도 눈길을 끌었다. 아마존닷컴은 2%대 상승했다. 아마존은 전일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면서 매수세가 우위를 보였다. 스타벅스는 16% 가까이 급락했다. 지난 1분기 스타벅스의 매출과 순이익이 감소한 영향이 컸다.

 

이날 미국 고용시장 관련 지표는 견조한 양상을 이어갔다.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4월 민간 부문 고용은 전달보다 19만2천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18만3천명을 9천명 상회하는 수치다.

 

울프리서치의 크리스 세니예크 투자 전략가는 "이날 오후 2시에 나온 FOMC 성명과 파월 의장 기자회견이 2주 전보다 더 매파적인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제유가는 현지시간 이날 오후에 급락했다. 6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3.27% 하락한 배럴당 79.25달러를, 7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보다 3.14% 내린 83.62달러를 나타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568239219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HD한국조선해양, LNG추진선 '심장' 고압펌프 국산화…"수입 대체·수출 기대"
  • LG전자, 부품 탐색 AI 에이전트 개발…R&D 생산성 높인다
  • 티웨이항공·한국관광공사, 지방공항 외래객 유치 맞손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삼성·SK 등 6대그룹, 영남에 312조 투자…우주항공·AI·SMR 전략거점 육성

  • '더 스카웃', 16인 뮤즈의 도전·눈물 모두 담는다
  • 신한인증서 가입자 1300만명 돌파…‘신한 슈퍼SOL’ 전략 탄력
  • [SV ESG 단신] 농심, 서울시 공공예식 지원사업 참여 外
  •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1만2000명 고용 '불안'
  • 코웨이, 여름 성수기 공략…얼음정수기 할인전 진행

주요기사

  • 신한인증서 가입자 1300만명 돌파…‘신한 슈퍼SOL’ 전략 탄력
  • [SV ESG 단신] 농심, 서울시 공공예식 지원사업 참여 外
  • 코웨이, 여름 성수기 공략…얼음정수기 할인전 진행
  • 대우건설, 미국 부동산 개발 뉴욕서 다시 시작한다…20년만에 재진출
  • 현대건설, 이산화탄소 액화·운송 인프라 기술 개발 나선다
  • [SV 유통 단신] 하이트진로, ‘진로’ 글로벌 앰배서더로 BTS 뷔 발탁 外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한미약품, 비만신약 ‘3트랙’ 질주…‘건강한 감량으로’ 시장 트렌드 전환 주도
2
넥슨 ‘메이플 키우기’ PVP 수치 오류 파장…전액 환불 대신 일부 보상에 유저들 반발
3
[이슈 칼럼] 참을 수 없는 ‘홍명보’의 가벼움
4
'하트시그널5' 강유경, "오빠는 이미 내 손을 떠난 거지..." 박우열과 결국 틀어지나
5
'포화' 신용카드 돌파구 PLCC…카드사 전략 '양'에서 '질'로 전환

HEADLINE

한미약품, 비만신약 ‘3트랙’ 질주…‘건강한 감량으로’ 시장 트렌드 전환 주도
넥슨 ‘메이플 키우기’ PVP 수치 오류 파장…전액 환불 대신 일부 보상에 유저들 반발
'포화' 신용카드 돌파구 PLCC…카드사 전략 '양'에서 '질'로 전환
로봇이 커피 내리는 시대…사람 바리스타 대체는 '아직'
'눈 건강' 앞세운 삼일제약, 아필리부·리박트 더해 성장동력 확보
쿠팡, 정보보호 투자 1년새 52% 늘렸다…전담 인력도 75% 증가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