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바이든-매카시 대립에 나스닥 급락...다우-S&P-반도체주도 약세

  • 구름많음순천14.8℃
  • 맑음완도16.5℃
  • 맑음속초15.0℃
  • 맑음원주12.8℃
  • 맑음영덕13.2℃
  • 맑음장흥15.7℃
  • 맑음영월14.0℃
  • 맑음홍천11.4℃
  • 맑음대구12.8℃
  • 맑음목포16.4℃
  • 흐림의성10.6℃
  • 구름많음흑산도16.2℃
  • 흐림해남16.3℃
  • 흐림대관령10.8℃
  • 맑음강화11.2℃
  • 흐림통영14.8℃
  • 구름많음강릉16.3℃
  • 맑음산청16.5℃
  • 구름많음성산18.0℃
  • 흐림안동12.6℃
  • 구름많음거창12.2℃
  • 맑음합천12.5℃
  • 흐림창원14.9℃
  • 흐림밀양12.7℃
  • 흐림고창14.7℃
  • 맑음철원9.2℃
  • 구름많음전주14.6℃
  • 구름많음상주14.6℃
  • 맑음홍성14.1℃
  • 흐림북창원14.2℃
  • 맑음울진13.7℃
  • 맑음대전13.0℃
  • 맑음양평13.3℃
  • 맑음광양시15.9℃
  • 맑음이천12.3℃
  • 맑음제천12.8℃
  • 구름많음북강릉15.6℃
  • 구름많음동해17.4℃
  • 맑음북춘천12.5℃
  • 맑음춘천11.9℃
  • 맑음천안13.2℃
  • 흐림양산시14.0℃
  • 구름많음정읍15.0℃
  • 맑음서귀포18.6℃
  • 흐림태백12.1℃
  • 맑음서울11.0℃
  • 맑음세종12.9℃
  • 흐림영주14.2℃
  • 맑음고산18.3℃
  • 맑음진도군16.7℃
  • 흐림진주12.3℃
  • 구름많음제주18.9℃
  • 맑음인제11.9℃
  • 맑음청주14.3℃
  • 구름많음울릉도15.9℃
  • 맑음포항14.0℃
  • 맑음부여13.3℃
  • 맑음충주13.9℃
  • 흐림고창군14.1℃
  • 구름많음여수16.9℃
  • 구름많음남원15.2℃
  • 맑음경주시14.5℃
  • 구름많음고흥15.3℃
  • 맑음보령13.7℃
  • 맑음광주15.8℃
  • 맑음보성군16.1℃
  • 맑음울산13.3℃
  • 흐림청송군9.0℃
  • 흐림추풍령14.1℃
  • 맑음영천11.5℃
  • 구름많음남해16.2℃
  • 맑음순창군14.8℃
  • 맑음임실14.2℃
  • 맑음영광군15.1℃
  • 구름많음부산15.7℃
  • 맑음동두천9.9℃
  • 맑음서청주12.7℃
  • 구름많음함양군16.0℃
  • 맑음서산13.7℃
  • 맑음백령도14.1℃
  • 맑음파주8.0℃
  • 맑음문경14.6℃
  • 흐림구미16.7℃
  • 구름많음금산14.4℃
  • 흐림거제14.3℃
  • 맑음보은12.7℃
  • 맑음수원11.8℃
  • 흐림장수14.0℃
  • 맑음인천12.2℃
  • 흐림정선군15.0℃
  • 흐림김해시14.2℃
  • 맑음군산13.3℃
  • 흐림봉화11.0℃
  • 맑음부안14.9℃
  • 흐림북부산12.7℃
  • 흐림의령군11.6℃
  • 흐림강진군16.7℃
  • 2026.10.27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바이든-매카시 대립에 나스닥 급락...다우-S&P-반도체주도 약세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4 06:06:59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6월 초에 만기가 도래하는 만기 1년 이하 단기 국채(T-bill) 금리 6%에 육박
5월말 만기 도래하는 단기 국채금리는 최저 2.9% 수준...위험 프리미엄 급증
▲미국 뉴욕증시는 23일(현지시간) 부채한도 협상을 두고 정치권이 대립하는 가운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해답을 찾지 못한 부채한도 협상에 발목이 잡혀 나스닥을 중심으로 곤두박질쳤다. 정치권의 불장난에 증시가 휘말린 모양새다. 이날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의 하락폭이 컸다. 

 

2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1.07포인트(0.69%) 하락한 33,055.51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7.05포인트(1.12%) 떨어진 4,145.5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60.53포인트(1.26%) 밀린 12,560.25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전날보다 37.59포인트(1.17%) 하락한 3,177.44를 마크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6%, 엔비디아가 1.5%, 마이크로소프트가 1.8%, 애플이 1.5%, 아마존닷컴 0.02%, 메타 0.6%, 구글의 알파벳이 1.9%, 넷플릭스가 1.9% 하락한 반면, AMD는 0.1%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에는 혼조세로 돌아섰다. 현지시간 오후 3시 4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1%포인트(1bp) 하락한 3.709%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24%포인트(2.4bp) 오른 4.346%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13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포인트(0.02%) 하락한 33,281을 기록하고 있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포인트(0.27%) 떨어진 4,181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4포인트(0.19%) 밀린 12,696을 나타내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전날보다 9포인트(0.31%) 하락한 3,205을 마크하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6%, AMD 1.2%, 아마존닷컴 0.9%, 메타 0.5%, 넷플릭스가 0.2% 상승하는 반면, 엔비디아 0.7%, 마이크로소프트 0.5%, 애플 0.6%, 구글의 알파벳이 1.0% 하락하고 있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부채한도 협상과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6월 통화정책 회의, 경제 지표 등을 주시하며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이어갔다. 우선 부채한도 협상은 교착 상태를 유지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전날 부채한도 상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세 번째 만났지만,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다.

 

양측 모두 협상이 생산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 합의 가능성을 낙관했으나, 재무부가 예고한 연방 정부 현금 소진 기한인 6월 1일까지 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시장은 합의안이 나올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특히 S&P500지수가 지난 7개월간 유지해온 박스권 3,800~4,200의 상단에 다다른 이후, 투자자들은 6월을 앞두고 디폴트(채무불이행) 이슈가 시장을 반전시킬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워싱턴 독립 싱크탱크인 초당적정책센터(BPC)는 이날 업데이트 자료에서 부채한도가 상향되지 않으면, 6월 초에서 8월 초 사이에 연방정부의 현금이 고갈될 수 있으며, 가장 빠른 경우 6월 2일에서 6월 13일 사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앞서 재닛 옐런 재무 장관은 이르면 6월 1일에 연방정부의 현금이 고갈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6월 초에 만기가 도래하는 만기 1년 이하인 단기 국채(T-bill) 금리가 6%에 육박했다는 소식도 나왔다. 반면 5월 말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 국채 금리는 최저 2.9% 수준이다. 6월 1일을 기점으로 단기 국채 시장의 위험 프리미엄이 그만큼 커졌다는 의미다.

 

투자자들은 연준이 6월 회의에서 시장의 기대대로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금리 인상 사이클을 종료할 것이라는 신호를 줄지도 주목하고 있다. 연준 내에서는 여전히 6월 회의까지 입수되는 자료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과 6월 인상을 중단하더라도 긴축 사이클이 중단됐다는 신호를 줘서는 안 되며 추가 긴축을 열어둬야 한다는 목소리 등이 교차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엇갈렸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글로벌이 집계한 5월 미국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5.1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달의 53.6을 웃돈 것으로 13개월 만에 최고치다.

 

반면 5월 제조업 PMI는 48.5로 잠정 집계돼 석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수는 50 아래로 떨어지며 위축세로 돌아섰다. 또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비제조업지수는 -16을 기록해 전달의 -22.8에서 개선됐다. 다만 지수는 3개월 연속 마이너스대를 유지해 비제조업 활동이 위축세임을 시사했다. 4월 신규 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4.1% 증가한 68만3천채를 기록해 시장이 예상한 2.0% 감소를 웃돌았다.

 

브로드컴의 주가는 애플과 수십억달러 규모의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 이상 올랐다. 모더나와 바이오엔테크, 화이자의 주가는 중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6월 말에 2차 대유행이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중국 방역 전문가 발언에 올랐다. 모더나와 바이오엔테크 주가는 8% 이상 올랐고, 화이자의 주가는 2% 이상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부채한도 협상이라는 불확실성으로 투자자들이 새로운 포지션을 설정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터렉티브 인베스터의 리처드 헌터 시장 담당 팀장은 "부채한도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합의된 해법이 나오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이 손을 놓고, 움직이는 것을 꺼리고 있다"고 말했다.

 

하그리브스 랜스다운의 수잔나 스트리터 자금 및 시장 담당 팀장은 "(부채한도 상향)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미국은 채무의 이자를 갚지 못하게 되고, 이는 차입금리를 급등시켜 세계 경제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71.9%를,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28.1%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61349568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코웨이,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에 ‘에어메가 마이티2’ 이름 올려

  • 주담대 문턱은 제자리…은행권, 연말 총량관리 속 기업대출 선별 공급
  • GC녹십자웰빙, 메디컬 에스테틱 경쟁력 강화…‘GLOW 에스테틱 심포지엄 in 부산’ 개최
  • 고려아연, 갤럭시 어워즈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금상
  • 한화큐셀 판교R&D센터 연구실 3곳,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 삼성SDI, 美 AOP에 ESS 1GWh 추가 공급...누적 1.5GWh

주요기사

  • GC녹십자웰빙, 메디컬 에스테틱 경쟁력 강화…‘GLOW 에스테틱 심포지엄 in 부산’ 개최
  • 고려아연, 갤럭시 어워즈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금상
  • 한화큐셀 판교R&D센터 연구실 3곳,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 삼성SDI, 美 AOP에 ESS 1GWh 추가 공급...누적 1.5GWh
  •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서 UC 생산 나선다...“전선 넘어 고부가로”
  • 휠체어 사용 청소년 동아리, 6개월 활동 성과 무대에 올려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2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3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4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5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HEADLINE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금감원, 렌탈채권 팩토링 인수 절차 손질 추진…물품 인도 확인 강화
[현장] “한입에 베어 물기도 벅차”…맥도날드 ‘빅아치’, 묵직한 패티에 바삭한 반전
이건희 서거 6주기...“반도체 초격차·KH컬렉션, 기술강국·문화대국 초석”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