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연준 5월 금리 동결 가능성에 나스닥-S&P-다우 소폭 상승

  • 구름많음성산19.3℃
  • 구름많음의성16.2℃
  • 맑음순창군15.2℃
  • 맑음영주14.3℃
  • 맑음장흥17.5℃
  • 맑음강릉17.4℃
  • 흐림청송군14.3℃
  • 구름많음순천15.2℃
  • 구름많음영천16.3℃
  • 구름많음고산17.3℃
  • 구름많음상주15.4℃
  • 맑음동두천14.9℃
  • 맑음파주14.3℃
  • 맑음수원14.5℃
  • 흐림진주15.7℃
  • 맑음정선군15.2℃
  • 맑음정읍15.8℃
  • 맑음충주15.3℃
  • 구름많음고흥17.7℃
  • 구름많음부산19.5℃
  • 맑음청주16.7℃
  • 맑음울릉도17.0℃
  • 맑음보은15.1℃
  • 맑음서청주15.4℃
  • 맑음백령도13.4℃
  • 구름많음의령군17.2℃
  • 구름많음대구16.0℃
  • 흐림경주시15.6℃
  • 구름많음창원17.9℃
  • 맑음영월14.9℃
  • 맑음세종15.2℃
  • 맑음봉화14.6℃
  • 흐림포항16.4℃
  • 맑음부여17.0℃
  • 맑음완도18.3℃
  • 구름많음함양군16.5℃
  • 구름많음남해18.3℃
  • 맑음군산16.3℃
  • 맑음이천16.1℃
  • 맑음흑산도16.9℃
  • 맑음대관령11.3℃
  • 구름많음거창16.0℃
  • 흐림울산15.6℃
  • 맑음광양시17.9℃
  • 맑음부안17.5℃
  • 맑음영광군16.6℃
  • 맑음원주15.3℃
  • 구름많음장수13.5℃
  • 맑음남원15.7℃
  • 구름많음김해시18.9℃
  • 맑음대전16.1℃
  • 맑음목포16.4℃
  • 맑음서산16.1℃
  • 구름많음여수16.8℃
  • 흐림제주18.6℃
  • 구름많음북창원17.7℃
  • 맑음속초18.0℃
  • 구름많음광주16.3℃
  • 구름많음추풍령12.6℃
  • 맑음전주16.0℃
  • 맑음금산15.6℃
  • 맑음해남17.4℃
  • 흐림영덕15.9℃
  • 맑음홍천15.6℃
  • 맑음서울13.9℃
  • 맑음고창16.5℃
  • 구름많음합천16.7℃
  • 맑음문경15.0℃
  • 맑음거제18.0℃
  • 맑음고창군16.0℃
  • 맑음북춘천15.6℃
  • 맑음양평15.4℃
  • 맑음춘천16.2℃
  • 맑음태백13.0℃
  • 맑음천안15.5℃
  • 맑음동해16.7℃
  • 맑음인천14.3℃
  • 구름많음울진18.4℃
  • 맑음제천13.9℃
  • 맑음보성군17.8℃
  • 맑음진도군16.9℃
  • 구름많음구미14.8℃
  • 맑음홍성16.3℃
  • 맑음보령17.8℃
  • 구름많음안동14.5℃
  • 구름많음밀양17.5℃
  • 구름많음북부산18.8℃
  • 구름많음통영19.5℃
  • 맑음인제14.8℃
  • 맑음서귀포21.6℃
  • 맑음철원13.9℃
  • 구름많음양산시19.6℃
  • 맑음강진군17.8℃
  • 구름많음산청14.9℃
  • 맑음임실14.9℃
  • 맑음북강릉16.7℃
  • 맑음강화14.1℃
  • 2026.10.27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연준 5월 금리 동결 가능성에 나스닥-S&P-다우 소폭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5 06:00:32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연준이 5월 회의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91%에 달해
독일 최대은행 도이체방크 주가 8% 이상 하락하며 압박
은행권에 대한 우려 계속되면 결국 경기가 악화할 위험
▲미국 뉴욕증시가 24일(현지시간)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뒷심을 발휘해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앞 월스트리트 거리 표지판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도이체방크를 비롯한 유럽 은행들의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다시 금융위기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자 초반에는 약세를 보였지만 장 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다. 

 

24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2.28포인트(0.41%) 상승한 32,237.53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2.27포인트(0.56%) 오른 3,970.9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6.56포인트(0.31%) 상승한 11,823.96을 가리키며 마감했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3.10포인트(1.67%) 하락한 3,121.26을 나타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0.9%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1.5%, AMD가 2.3%, 아마존닷컴이 0.5%, 구글의 알파벳이 0.1%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애플이 0.8%, 메타가 0.8%, 마이크로소프트가 1.0%, 넷플릭스가 2.5%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에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낙폭은 다소 줄어든 양상이다. 10년물은 전날보다 0.024%포인트(2.4bp) 하락한 3.38%를 기록하고 2년물은 0.033%포인트(3.3bp) 내린 3.773%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도이체방크를 중심으로 유럽 은행주들의 하락 등을 주시했다.

 

유럽에서는 UBS가 크레디트스위스(CS)를 인수하면서 은행 위기가 일단락됐으나, 독일 최대 은행으로 알려진 도이체방크의 주가가 다시 급락하고 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악화했다. 도이체방크의 주가는 이날 유럽에서 회사의 부도 위험을 보여주는 신용디폴트스와프(CDS) 프리미엄이 간밤에 크게 올랐다는 소식에 8% 이상 하락했다. 도이체방크의 주가는 장중 14% 이상 떨어지기도 했다. CS와 코메르츠방크의 주가도 5% 이상 하락 마감했다.

 

도이체방크의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은 220bp를 넘어섰으며, 전날 하루 오름폭은 역대 최대를 나타냈다. CS가 UBS와의 합병 과정에서 CS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인 AT1채권(코코본드)이 상각 처리되면서 다른 은행들이 발행한 유사한 채권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도이체방크의 AT1 채권 가격도 크게 하락했다.

 

ATI 채권은 은행이 파산하는 상황에 대비해 자본을 보강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행되는 채권으로 이를 통해 자본을 조달한 AT1 비중이 높은 은행들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도이체방크는 CS와 상황이 다르다며 유동성과 자본이 탄탄해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도 필요할 경우 유동성을 투입할 수 있다고 밝혀 시장의 우려를 완화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유럽연합(EU) 정상들과 모인 자리에서 유로존 은행 부문은 강한 자본 및 유동성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 회복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ECB는 필요시 금융시스템에 유동성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도이체방크는 사업 모델을 철저히 재조직하고, 현대화해왔으며 매우 수익성이 높은 은행"이라며, 도이체방크의 미래에 대해 "우려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 당국자들도 은행권에 대한 우려에도 앞서 금리를 올린 것은 은행 시스템이 탄탄하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간단한 결정이 아니었다"며 "그러나 결국 위원회는 은행 시스템이 건전하고 탄탄하다는 명확한 신호가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도 은행 시스템에 대한 우려에도 인플레이션이 높아 금리를 인상할 근거가 매우 분명했다고 말했다.

 

이날 JP모건체이스는 1% 이상 하락하고, 모건스탠리는 2% 이상 하락했으나,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주가는 0.6% 올랐다. 최근 변동성이 컸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주가는 1% 이상 떨어졌다. 전날 공매도 투자자 보고서에 급락했던 블록의 주가는 이날 2%가량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2월 미국 내구재(3년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 수주 실적은 전월보다 1% 줄어든 2천684억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3% 감소보다 더 많이 줄어든 것으로 전달에 5% 줄어든 이후 또다시 감소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은행권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면 신용 환경이 긴축돼 결국 경기가 악화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JP모건 자산운용의 마이클 벨 글로벌 시장 전략가는 "(투자자들은) 은행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신용 환경을 얼마나 긴축시킬지를 알아내려고 애쓰고 있다"며 유럽과 미국에서 모두 침체 위험이 커졌으며 역사적으로 침체는 주가에 부담을 줬다고 말했다.

 

심플라이 자산운용의 마이클 그린 수석 전략가는 "자산 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러한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는 누구도 승자일 수 없는 환경에 갇혀 버렸다. 은행 시스템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으며, 지방이나 소형 은행들이 더 큰 역할을 해왔던 신용카드나 자동차 대출, 상업 부동산 등에서 신용 수축을 보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5월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9%,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91%에 달했다. 이는 전날의 27%, 72% 수준에서 동결 가능성이 크게 오른 것이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67548780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북한 자주포 뷰’ 애기봉 스타벅스, 안전은?…“비상시 대피 지침 마련”

  • 브이아이자산운용, 스페이스X·우주산업 밸류체인 ETF 상장
  • LG에너지솔루션, 이스라엘 에너직스와 손잡고 유럽 ESS 시장 공략
  • 대동 카이오티, 美 농업·조경 전시회 잇따라 참가...북미 고객층 넓힌다
  • 우리투자증권, 영등포 ‘토마스의 집’서 무료급식 봉사
  • '전설의 사내' 정연호, 애틋한 효심에 스튜디오 '눈물바다'

주요기사

  • 브이아이자산운용, 스페이스X·우주산업 밸류체인 ETF 상장
  • LG에너지솔루션, 이스라엘 에너직스와 손잡고 유럽 ESS 시장 공략
  • 대동 카이오티, 美 농업·조경 전시회 잇따라 참가...북미 고객층 넓힌다
  • 우리투자증권, 영등포 ‘토마스의 집’서 무료급식 봉사
  • 한양사이버대, 파키스탄 글로벌 인스티튜트와 교육협력 맞손…글로벌 학술교류 확대
  • 삼성액티브, 국내 대형주·단기채 혼합 ‘KoAct TOP5’ ETF 상장
  • 오리온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2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3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4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5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HEADLINE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금감원, 렌탈채권 팩토링 인수 절차 손질 추진…물품 인도 확인 강화
[현장] “한입에 베어 물기도 벅차”…맥도날드 ‘빅아치’, 묵직한 패티에 바삭한 반전
이건희 서거 6주기...“반도체 초격차·KH컬렉션, 기술강국·문화대국 초석”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