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6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다우 내리고 나스닥-반도체 상승폭 줄여

  • 맑음부여℃
  • 맑음순천℃
  • 맑음해남℃
  • 구름많음산청℃
  • 맑음거제℃
  • 맑음장흥℃
  • 박무홍성℃
  • 흐림군산℃
  • 흐림부안℃
  • 맑음성산℃
  • 맑음의령군℃
  • 맑음고산℃
  • 맑음제주℃
  • 맑음목포℃
  • 맑음추풍령℃
  • 구름많음상주℃
  • 박무흑산도14.4℃
  • 구름많음거창℃
  • 맑음북부산℃
  • 맑음원주℃
  • 맑음문경℃
  • 맑음고흥℃
  • 맑음대관령℃
  • 맑음전주℃
  • 맑음제천℃
  • 안개백령도℃
  • 구름많음의성℃
  • 맑음진도군℃
  • 맑음속초℃
  • 구름많음울릉도℃
  • 구름많음봉화℃
  • 맑음강릉℃
  • 흐림태백℃
  • 구름많음경주시℃
  • 구름많음대구℃
  • 맑음고창군℃
  • 맑음광주℃
  • 맑음홍천℃
  • 구름많음영덕℃
  • 맑음인제℃
  • 맑음보령℃
  • 구름많음대전℃
  • 박무울산℃
  • 맑음북강릉℃
  • 맑음이천℃
  • 맑음서산℃
  • 구름많음함양군℃
  • 맑음순창군℃
  • 맑음수원℃
  • 맑음강진군℃
  • 구름많음청송군℃
  • 맑음남원℃
  • 맑음춘천℃
  • 맑음양산시℃
  • 흐림울진℃
  • 맑음임실℃
  • 맑음영광군℃
  • 맑음서청주℃
  • 맑음안동℃
  • 맑음광양시℃
  • 맑음동해℃
  • 구름많음영주℃
  • 맑음서귀포℃
  • 맑음세종℃
  • 맑음양평℃
  • 구름많음금산℃
  • 맑음보은℃
  • 맑음영월℃
  • 맑음장수℃
  • 맑음부산℃
  • 구름많음합천℃
  • 맑음완도℃
  • 맑음북창원℃
  • 맑음통영℃
  • 맑음북춘천14.0℃
  • 맑음정읍℃
  • 맑음서울℃
  • 구름많음보성군℃
  • 맑음천안℃
  • 맑음철원℃
  • 맑음영천℃
  • 박무여수℃
  • 맑음파주℃
  • 박무인천℃
  • 맑음고창℃
  • 맑음청주16.8℃
  • 구름많음포항16.6℃
  • 맑음밀양℃
  • 맑음강화℃
  • 맑음김해시℃
  • 맑음정선군℃
  • 구름많음구미℃
  • 맑음동두천℃
  • 구름많음충주℃
  • 맑음창원℃
  • 맑음진주℃
  • 맑음남해℃
  • 2026.05.14 (목)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6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다우 내리고 나스닥-반도체 상승폭 줄여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5-31 06:11:17
  • -
  • +
  • 인쇄
엔비디아 2.9% 상승하며 시가총액 1조 달러 육박 테슬라 4.1% 상승 마감
국채금리, 10년물이 전날보다 0.132%포인트(13.2bp) 하락한 3.689% 기록
연준이 6월 회의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63.1%에 달해
▲미국 뉴욕증시가 30일(현지시간)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사진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뉴스에 팔아라'는 격언을 상기시키듯 미국 정치권이 부채한도 상향 이슈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혼조세로 마감했다. 특히 이날은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보여 시장을 도와주고 있지만, 그동안 상승랠리에 따른 차익매물이 대거 출현해 다우는 하락세로 전환하고 나스닥 등 기술주 역시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56포인트(0.15%) 하락한 33,042.78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07포인트(0.00%) 오른 4,205.52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1.74포인트(0.32%) 오른 13,017.43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3.72포인트(0.10%) 상승한 3,549.39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2.9% 상승한 것을 비롯해 테슬라 4.1%, 애플 1.0%, 아마존닷컴 1.2%, 메타 0.1%, 넷플릭스 3.7%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AMD는 1.3%, 마이크로소프트 0.5%, 구글의 알파벳이 0.7% 하락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현지시간 오후 3시 3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32%포인트(13.2bp) 하락한 3.689%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31%포인트(13.1bp) 내린 4.458%를 가리키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전날 메모리얼 데이 연휴 후 첫 거래에서 부채한도 이슈와 엔비디아 주가 상승 등을 주목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미 하원의장이 주말 동안 부채한도 상향 문제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됐으나 법안 처리에 진통이 예상되며 증시는 오름폭을 낮췄다. 다만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으로 기술주들은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백악관과 공화당 지도부는 2년간 부채한도를 상향하는 대신 같은 기간 정부 지출에 제한을 두기로 합의했다. 오는 5일 연방정부의 현금 소진일인 X-데이트를 앞두고 합의안이 나오면서 투자자들은 일시 안도했다. 그러나 법안 통과에 난항이 예상되는 데다 공화당 강경파들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예정된 하원 운영위원회에서 공화당 강경파 2명의 위원이 합의안에 강하게 반대한 가운데, 최소 20명의 공화당 의원이 이번 합의안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보수 단체인 프리덤웍스, 헤리티지 재단 등이 해당 합의안에 공개 반대하며, 법안에 찬성하는 공화당 의원들을 추후 평가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일부 민주당 의원들도 해당 법안에 우려를 표했다.

 

이날 공개된 하원 임시 일정에 따르면 합의안을 정리한 '재무책임법안(Fiscal Responsibility Act)'에 대한 하원 표결은 31일 오전 8시 30분경으로 예정돼 있다. 그러나 하원 전체 표결 전에 법안의 토론 규칙을 정하는 하원 운영 위원회에서 절차상 과반의 찬성을 얻어야 본회의 심의로 넘어갈 수 있다. 하원 운영위원회는 공화당 위원 9명, 민주당 위원 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미 2명의 공화당 위원이 본회의 표결 심의에 반대의 뜻을 표명한 상태다.

 

법안 처리에 시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법안 처리 과정 하나하나가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의 주가가 추가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어섰다는 소식은 기술주에 대한 투자 심리를 강화했다.

 

엔비디아는 최근 실적 발표 이후 인공지능(AI) 관련 수혜주를 동반 끌어올리고 있다. 엔비디아 주가는 3%가량 올랐으며 장중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어섰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에 이어 1조달러 클럽에 가입하게 된 셈이다. 반도체 기업 중에서 시총이 1조달러를 넘은 것은 엔비디아가 유일하다.

 

기술주의 반등에 S&P500지수가 4,200을 돌파하면서 연말 전망치도 상향되고 있다. RBC는 이날 올해 연말 S&P500지수 전망치를 기존 4,100에서 4,250으로 상향했다.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4,400~4,6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투자자들은 부채한도 이슈가 종료되면 다음 달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인터뷰에서 미국 경제가 급격히 둔화하지 않는다면 높은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해소되지는 않으리라고 예상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많은 사람이 기대한 것보다 훨씬 더 끈질기다"며 기업들의 가격 인상을 멈추게 하려면 수요가 현저하게 둔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 회의와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테슬라 주가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친강 외교부장을 만났다는 소식에 4% 이상 상승했다. 머스크 CEO가 중국을 방문한 것은 약 3년 만으로 이번 방문은 미·중 간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서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전기차 충전업체 차지포인트 주가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는 소식에 14% 이상 올랐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혼조세를 보였다.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에 따르면 올해 3월 계절 조정 전미 주택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4% 올랐다. 전월에 0.7% 오른 후 2개월 연속 상승했다. 20개 도시 주택가격지수도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0.5% 올랐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5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02.3으로 전월 수정치인 103.7에서 하락했다. 이는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5월 기대지수도 71.5로 직전월 71.7보다 약간 내렸다.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와 향후 여건에 대한 기대가 전달보다 부진해졌다는 의미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부채한도 합의안이 완전히 처리되기 전까지는 관망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터렉티브 인베스터스의 리처드 헌터 시장 담당 대표는 마켓워치에 "(부채한도 합의에) 초기 반응은 긍정적이었지만, 합의안이 완전히 결승선을 넘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심리가 누그러질 것"이라며 "다음 장벽은 이미 일부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의회"라고 말했다. 그는 "최종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시장은 현상 유지 패턴을 재개할 것 같다"고 말했다.

 

글렌메드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알렉스 아타나시우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기술주가 은행 위기로 인해 안전자산처럼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36.9%를,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63.1%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780114641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 한화 방산 3사, 美 국방 고위인사단과 방산 협력 논의…"함께 성장하는 모델 만들자"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 NH투자증권, IMA 투자 고객 공모주 청약한도 우대 서비스 강화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한글날 제정 100년, ‘가’에서 ‘힣’까지 한글의 모든 표정을 담다

  • HD현대, 1분기 영업익 2.8조원으로 120.4%↑…지주사 전환 후 최대 실적
  • 이상엽, 첫 공포 장르 도전…옴니버스 영화 ‘핑크박스’ 주연 캐스팅
  • HMM, 1분기 영업익 2691억으로 56% 감소…운임 하락·중동 변수 영향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한다…내일 합병계약 체결
  • 아이브 레이, 2년 연속 ‘ASEA’ MC 발탁…한·일 글로벌 팬과 소통

주요기사

  • HD현대, 1분기 영업익 2.8조원으로 120.4%↑…지주사 전환 후 최대 실적
  •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재건축에 시니어 서비스 첫 도입…‘더 클래식 500’ 협약
  • 현대차·기아, 올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아트리아 AI’ 고도화
  • 샤오미코리아, 새 수장에 써머 펑 선임…한국 시장 공략 속도 낸다
  •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에 실적 반전…1분기 영업익 전년比 2597%↑
  • JW중외제약, 전문약·OTC 고른 성장…1분기 영업익 40.4%↑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2
한화 방산 3사, 美 국방 고위인사단과 방산 협력 논의…"함께 성장하는 모델 만들자"
3
NH투자증권, IMA 투자 고객 공모주 청약한도 우대 서비스 강화
4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5
“쓰러지기 전 먼저 알린다” …삼성, 갤럭시워치로 실신 예측 입증

HEADLINE

'붉은사막' 바람에 실적 판 뒤집는 펄어비스…'제2 검은사막' 기대감 고조
'해킹사태' 벗어난 통신3사, 분기 합산 영업이익 1조대 회복…"AI서 가능성 확인"
정유사가 1분기 5조 영업이익에도 못 웃는 이유…이란전쟁 장기화에 '불안불안'
[현장] 발효유 명가 hy의 자신감…70만명이 확인한 ‘야쿠르트 제조 공정’
'AI 열풍' 올라탄 전자부품…삼성전기·LG이노텍, 올해 사상 최고 실적 도전
재건축 시장서 GS건설 '불안한 질주'…압구정·성수 수주전 따라 순위 요동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코엑스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