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은행 신용강등에 다우 속락...S&P-반도체 약세...나스닥 소폭 상승

  • 맑음고산19.0℃
  • 맑음군산17.3℃
  • 맑음밀양16.4℃
  • 구름많음남원19.3℃
  • 구름많음원주16.9℃
  • 구름많음동해14.9℃
  • 맑음진주14.5℃
  • 맑음보령17.2℃
  • 맑음경주시14.9℃
  • 맑음보은16.3℃
  • 맑음울진14.8℃
  • 맑음제주20.4℃
  • 맑음부산17.5℃
  • 맑음해남17.8℃
  • 맑음서청주16.7℃
  • 맑음보성군19.8℃
  • 맑음임실17.9℃
  • 맑음광양시17.4℃
  • 맑음통영17.8℃
  • 흐림거창16.7℃
  • 구름많음남해17.3℃
  • 흐림이천17.2℃
  • 맑음여수19.0℃
  • 맑음파주14.8℃
  • 맑음창원17.6℃
  • 맑음서귀포21.0℃
  • 맑음철원16.7℃
  • 맑음산청16.6℃
  • 맑음안동17.0℃
  • 맑음금산15.9℃
  • 맑음북창원17.9℃
  • 흐림강릉16.2℃
  • 맑음청주19.7℃
  • 맑음거제16.7℃
  • 맑음인천17.1℃
  • 맑음강진군18.6℃
  • 맑음수원17.7℃
  • 맑음속초14.1℃
  • 맑음순천17.0℃
  • 맑음성산18.1℃
  • 구름많음북강릉14.6℃
  • 구름많음영월15.6℃
  • 맑음서울17.4℃
  • 맑음의령군15.2℃
  • 맑음의성14.4℃
  • 맑음합천16.2℃
  • 흐림장수16.0℃
  • 맑음추풍령14.3℃
  • 맑음함양군16.8℃
  • 흐림태백11.6℃
  • 흐림충주16.1℃
  • 구름많음홍천15.4℃
  • 맑음영천15.3℃
  • 흐림대관령12.8℃
  • 맑음구미16.0℃
  • 맑음고흥17.7℃
  • 맑음포항16.8℃
  • 맑음문경14.7℃
  • 맑음춘천17.2℃
  • 구름많음청송군12.8℃
  • 맑음강화16.1℃
  • 맑음양산시18.0℃
  • 흐림제천13.9℃
  • 흐림울산16.4℃
  • 맑음순창군18.3℃
  • 맑음북춘천14.9℃
  • 맑음서산16.9℃
  • 맑음완도18.0℃
  • 맑음광주18.2℃
  • 흐림전주18.5℃
  • 흐림양평16.6℃
  • 맑음홍성18.4℃
  • 맑음장흥17.8℃
  • 맑음부안17.5℃
  • 맑음정읍17.3℃
  • 맑음고창16.8℃
  • 맑음부여17.7℃
  • 맑음세종18.2℃
  • 맑음천안16.8℃
  • 맑음진도군17.9℃
  • 맑음북부산17.8℃
  • 흐림백령도15.8℃
  • 맑음영주14.2℃
  • 맑음김해시17.3℃
  • 흐림정선군14.7℃
  • 맑음인제14.9℃
  • 맑음봉화14.1℃
  • 맑음흑산도17.6℃
  • 맑음목포17.7℃
  • 맑음대구16.8℃
  • 맑음상주15.8℃
  • 맑음영광군16.1℃
  • 맑음동두천16.1℃
  • 구름많음영덕14.6℃
  • 맑음대전17.2℃
  • 흐림울릉도16.0℃
  • 맑음고창군15.6℃
  • 2026.10.26 (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은행 신용강등에 다우 속락...S&P-반도체 약세...나스닥 소폭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3 06:15:28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엔비디아 다음날 실적 발표가 나스닥-반도체 지수 향방 좌우할 듯
파월 연준 의장의 이번주 후반 잭슨홀 연설도 변수
국제신용평가사들 미국 중소은행에 신용등급 하향 조정 잇달아
▲미국 뉴욕증시는 22일(현지시간) 중소 은행주들의 신용등급 강등이 잇따르면 다우 지수가 이틀째 하락했다. 사진은 미국 연방준비제도 청사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국채금리가 혼조세를 보이고 은행주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면서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엔비디아가 다음날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고 주 후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이 예정된 점도 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나스닥 지수만 소폭 상승하고 다우 지수를 비롯해 S&P500 지수 및 반도체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86포인트(0.51%) 하락한 34,288.83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22포인트(0.28%) 하락한 4,387.55를,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28포인트(0.06%) 상승한 13,505.87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33.05포인트(0.93%) 하락한 3,527.69 나타내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2.7% 하락한 것을 비롯해 AMD가 2.3%, 아마존닷컴이 0.3%, 메타가 0.7% 하락하며 마감했다. 이에 비해 테슬라는 0.8%, 애플은 0.7%, 마이크로소프트 0.1%, 구글의 알파벳은 0.5%, 넷플릭스는 1.2% 상승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오후에도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7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12%포인트(1.2bp) 하락한 4.330%를 기록하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50%포인트(5.0bp) 상승한 5.042%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는 소매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속에 은행주의 약세 등에 혼조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다우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하고, 나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올라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된 소매기업들의 실적과 미국 은행 등급 강등 소식, 국채 금리 움직임 등을 주시했다. 개장 전에 발표한 메이시스, 딕스 스포팅 굿즈, 로우스의 실적은 엇갈렸다.

 

미국 백화점 업체 메이시스는 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분기 순손실을 기록하고 매출도 지난해보다 줄었다는 소식에 주가는 14% 이상 하락했다. 스포츠 용품 판매점 딕스 스포팅 굿즈는 실적도 예상치를 밑돈 데다 연간 주당 순이익 전망치도 하향 조정하며 주가는 24% 이상 떨어졌다. 주택 리모델링 용품 판매업체 로우스는 매출은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으나 주당 순이익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면서 주가는 3% 이상 올랐다.

 

투자자들은 다음날 나오는 엔비디아의 실적을 주시하고 있다.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기대에 전날 8% 이상 올랐으나 이날은 2% 이상 하락했다. 월가에서는 최근 들어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잇달아 상향하는 등 최근 조정에도 장기적인 성장을 낙관하는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시장의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던 미국 장기 국채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32% 수준에서, 30년물 국채금리도 4.41% 수준에서 마감했다. 모두 전날보다 고점을 낮췄으나 애널리스트들은 단기적으로 국채금리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증시에 추가 압력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국채 금리는 주 후반 예정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파월 의장이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오름세를 보여왔다.

 

미국 은행권에 대한 우려로 은행 관련주들은 하락세를 보였다.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전날 미국 은행 5곳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고, 일부 은행의 등급 전망도 하향했다. 이번 조치는 앞서 무디스가 주요 중소은행의 신용등급을 하향하고, 피치가 은행들에 대한 등급을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경고한 이후 나왔다.

 

등급이 하향된 은행은 소시에이티드 뱅코프, 밸리내셔널뱅코프, UMB파이낸셜 코프, 코메리카뱅크, 키코프 등이다. 예금 잔고 감소, 상대적으로 높은 상업 및 무보험 예금 비중, 금리 상승으로 자본조달 비용이 커진 점 등이 해당 은행들의 건전성을 악화했다고 S&P는 평가했다.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위험 노출)를 이유로 S&T은행과 리버시티은행의 등급 전망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등급이 하향 조정된 밸리 내셔널뱅코프, 코메리카, 키코프의 주가가 모두 4% 이상 하락했다. 리퍼블릭 퍼스트 뱅크의 주가는 55% 폭락했고, 노던 트러스트와 뉴욕멜론은행의 주가는 2% 이상 떨어졌다. 찰스 슈왑도 5%가량 하락하고, JP모건과 스테이트 스트리트와 씨티그룹의 주가도 2% 이상 밀렸다.

 

S&P500지수 내 은행, 에너지, 필수소비재, 헬스, 기술 관련주가 하락하고, 부동산, 유틸리티, 통신 관련주는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국채금리의 상승이 단기적으로 주가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LPL파이낸셜의 애덤 턴퀴스트 수석 전략가는 "10년물 금리가 지난해 10월 고점 근처를 맴돌고 있기 때문에 증시가 약간 흔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10년물 금리의 공식적인 (저항선) 돌파를 주시하고 있다. 금리가 더 오르기 시작한다면, 이는 주식시장에 약간 더 깊은 조정에 대한 경고 신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식에 대해 비관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지금은 강세장에서의 후퇴 국면에 있다"고 진단했다.

 

크로스마크 글로벌 인베스트먼트에 빅토리아 페르난데스도 시장이 금리 상승으로 계속 조정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 높은 수익률이 조금씩 (주가에) 타격을 주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며 "실적 시즌을 거의 통과했기 때문에 거시경제적 스토리가 시장 변동성의 상당 부문을 견인할 것이다. 그리고 긍정적인 경제 스토리는 금융 환경이 충분히 긴축되지 않았음을 연준에 알려준다는 점에서 (시장에) 양날의 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9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84.5%,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15.5%에 달했다. 11월 회의까지 금리를 0.25%포인트 이상 인상할 가능성은 43%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820303977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코웨이,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에 ‘에어메가 마이티2’ 이름 올려

  • 주담대 문턱은 제자리…은행권, 연말 총량관리 속 기업대출 선별 공급
  • GC녹십자웰빙, 메디컬 에스테틱 경쟁력 강화…‘GLOW 에스테틱 심포지엄 in 부산’ 개최
  • 고려아연, 갤럭시 어워즈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금상
  • 한화큐셀 판교R&D센터 연구실 3곳,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 삼성SDI, 美 AOP에 ESS 1GWh 추가 공급...누적 1.5GWh

주요기사

  • GC녹십자웰빙, 메디컬 에스테틱 경쟁력 강화…‘GLOW 에스테틱 심포지엄 in 부산’ 개최
  • 고려아연, 갤럭시 어워즈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금상
  • 한화큐셀 판교R&D센터 연구실 3곳,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 삼성SDI, 美 AOP에 ESS 1GWh 추가 공급...누적 1.5GWh
  •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서 UC 생산 나선다...“전선 넘어 고부가로”
  • 휠체어 사용 청소년 동아리, 6개월 활동 성과 무대에 올려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2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3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4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5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HEADLINE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금감원, 렌탈채권 팩토링 인수 절차 손질 추진…물품 인도 확인 강화
[현장] “한입에 베어 물기도 벅차”…맥도날드 ‘빅아치’, 묵직한 패티에 바삭한 반전
이건희 서거 6주기...“반도체 초격차·KH컬렉션, 기술강국·문화대국 초석”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