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파월 의장 발언 안도랠리로 소화...나스닥-다우-S&P 중폭 상승

  • 구름많음안동31.8℃
  • 흐림광양시24.1℃
  • 흐림완도21.9℃
  • 흐림영광군26.7℃
  • 흐림북창원28.4℃
  • 흐림통영25.1℃
  • 구름많음영천29.6℃
  • 구름많음울진24.2℃
  • 맑음청주33.1℃
  • 구름많음백령도25.7℃
  • 구름많음상주30.9℃
  • 흐림강진군22.1℃
  • 흐림고창27.0℃
  • 구름많음정선군31.3℃
  • 흐림고창군27.1℃
  • 흐림북부산28.7℃
  • 흐림거제25.0℃
  • 구름많음서울32.0℃
  • 구름많음대관령24.0℃
  • 흐림의성32.7℃
  • 맑음춘천32.0℃
  • 맑음양평30.8℃
  • 맑음속초24.3℃
  • 흐림부여30.4℃
  • 구름많음밀양30.5℃
  • 맑음서청주31.5℃
  • 구름많음남해24.2℃
  • 흐림부산25.5℃
  • 흐림군산28.2℃
  • 맑음천안30.2℃
  • 흐림부안27.7℃
  • 구름많음고흥24.0℃
  • 흐림남원28.1℃
  • 흐림인천29.3℃
  • 구름많음구미30.9℃
  • 흐림금산28.9℃
  • 구름많음포항27.3℃
  • 구름많음서산31.9℃
  • 맑음제천30.3℃
  • 구름많음보은30.5℃
  • 맑음영주31.1℃
  • 맑음봉화30.3℃
  • 구름많음철원30.0℃
  • 흐림추풍령28.1℃
  • 구름많음강화29.2℃
  • 맑음영월31.9℃
  • 구름많음경주시29.0℃
  • 흐림양산시29.7℃
  • 맑음북강릉24.5℃
  • 구름많음의령군30.1℃
  • 흐림장수27.2℃
  • 구름많음태백25.6℃
  • 구름많음합천29.6℃
  • 맑음북춘천31.5℃
  • 흐림해남22.6℃
  • 흐림장흥23.8℃
  • 구름많음홍성32.2℃
  • 비흑산도20.2℃
  • 흐림순창군27.8℃
  • 구름많음보성군24.1℃
  • 구름많음고산21.9℃
  • 구름많음거창28.7℃
  • 구름많음문경30.4℃
  • 비목포22.0℃
  • 흐림울산26.4℃
  • 맑음충주31.4℃
  • 맑음강릉25.4℃
  • 구름많음청송군31.9℃
  • 흐림진주27.0℃
  • 구름많음보령29.1℃
  • 흐림진도군23.0℃
  • 흐림창원26.0℃
  • 흐림성산22.1℃
  • 구름많음함양군29.7℃
  • 맑음울릉도27.1℃
  • 맑음인제30.4℃
  • 비서귀포22.3℃
  • 구름많음파주30.9℃
  • 천둥번개여수22.4℃
  • 흐림김해시27.6℃
  • 구름많음동두천31.5℃
  • 구름많음영덕24.4℃
  • 흐림임실28.4℃
  • 구름많음대구31.2℃
  • 흐림전주30.3℃
  • 구름많음동해23.0℃
  • 맑음원주32.1℃
  • 흐림대전31.3℃
  • 구름많음산청28.7℃
  • 맑음홍천31.7℃
  • 천둥번개제주26.3℃
  • 흐림정읍27.7℃
  • 맑음이천32.3℃
  • 흐림광주27.3℃
  • 맑음수원31.9℃
  • 흐림순천22.0℃
  • 구름많음세종31.5℃
  • 2026.06.17 (수)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파월 의장 발언 안도랠리로 소화...나스닥-다우-S&P 중폭 상승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9 06:38:36
  • -
  • +
  • 인쇄
연준이 11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42.1% 그쳐
0.25%p 인상할 가능성은 48%, 0.50%p 인상할 가능성도 10%에 달해
▲미국 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3대 지수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오후 들어 국채금리가 일제히 하락세로 전환한 가운데 중폭 정도의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미국 뉴욕증시는 이번 주 후반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선호하는 물가 지표와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다.

 

2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3.08포인트(0.62%) 오른 34,559.98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7.60포인트(0.63%) 상승한 4,433.31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4.49포인트(0.84%) 상승한 13,705.13을 나타내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42.22포인트(1.21%) 오른 3537.87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가 1.7%, 테슬라가 0.1%, 애플이 0.8%, AMD 0.3%, 마이크로소프트가 0.2%, 메타 1.6%, 구글의 알파벳이 0.8%, 넷플릭스가 0.4%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이에 비해 아마존닷컴은 0.09% 하락하며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 일제히 하락세로 전환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10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31%포인트(3.1bp) 하락한 4.208%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08%포인트(0.8bp) 하락한 5.048%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지난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기자회견을 소화하며 이번주 예정된 물가 및 고용 보고서를 주시했다. 파월 의장은 지난주 잭슨홀에서 가진 연설에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면서 필요하다면 금리를 추가로 올릴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시장이 어느 정도 예상해왔던 수준이라는 평가에 안도 랠리가 나왔다. 관건은 이번 주 나올 고용과 물가 지표에서 추가 금리 인상의 근거가 더 나올지 여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오는 1일에 나올 8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16만5천명으로 지난달의 18만7천명에서 줄어들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업률은 3.5%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임금 상승률은 4.4%로 전달의 4.36%에서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용이 둔화하더라도 임금 상승률이 높아지면 연준의 관망세는 더욱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번 주 31일에는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도 나온다. WSJ 집계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근원 PCE 가격지수가 전달보다 4.2% 올라 전달의 4.1% 상승에서 올랐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7월에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될 것을 시사하고 있어 연준이 긴축을 중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전망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장 마감 시점, 연준이 9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78.5%가량으로,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21.5%가량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11월 회의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을 42.1%로,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48%, 금리를 0.50%포인트 인상할 가능성도 10%에 달한다. 파월의 잭슨홀 회의 이후 연준이 연내 1회 더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60%에 육박한 셈이다.

 

S&P500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유틸리티를 제외한 10개 업종이 모두 올랐다. 통신과 기술, 산업, 부동산 관련주가 오름세를 주도했다. 

 

3M의 주가는 소음 차단용 귀마개와 관련한 집단 소송에서 55억달러 규모의 보상금에 합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5% 이상 올랐다. 카바나의 주가는 대주주인 어니스트 가르시아 2세가 최근에 회사 주식 250만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10% 이상 올랐다. 그의 아들 가르시아 3세는 카바나의 최고경영자(CEO)이다.

 

하와이안 일렉트릭의 주가는 하와이 산불의 원인이 불명확한 상황에서 당국이 소송을 제기한 데 회사가 반박했다는 소식에 44% 이상 올랐다. 골드만삭스의 주가는 회사가 개인 자산 관리 사업부(PFM)를 크리에이티브 플래닝에 매각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2% 가까이 올랐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파월 의장은 정책 기조를 거의 바꾸지 않았다며 여전히 모든 가능성이 유효한 것이 주가를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단스케 뱅크의 앨런 폰 에흐렌 수석 애널리스트는 "결국 크게 바뀐 것은 없다. 연준이 내년에 방향을 바꿀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여전히 그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를 얻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주가가 강한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더 중요한 것은 파월 의장이 대형 성장주에 대한 투자 욕구를 방해할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며 "임의소비재와 기술주가 다른 업종 대비 더 높이 오르고, 대형주가 소형주 대비, 성장주가 가치주 대비 더 올랐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장이 연준의 정책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UBS 프라이빗 자산관리의 로드 반 립시 매니징 디렉터는 이번 주 나올 근원 PCE 가격지수와 9월 중순에 나올 CPI 보고서가 연준의 9월 행보를 가늠하는 데 특히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겠다는 연준의 지속적인 약속을 고려할 때 시장이 제약적인 정책 금리가 종착점에 다다랐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다"라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945749291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안전 이음 깍지로 마음 모아요”…진흥원,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 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디버링 등 MOU…협동로봇 대중화 속도
  • 팀홀튼, 교대·시청·종로 출점…도심 동선 촘촘히 잇는다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노스페이스, 무더위·장마철 겨냥 ‘서머 슈즈 컬렉션’ 선보여

  • LS전선, 초고압 케이블 앞세워 글로벌 전력 시장 공략 잰걸음
  • 12년째 글로벌 차트인…컴투스 ‘서머너즈 워’, 흥행 레코드 새로 썼다
  • 안전에 '구멍' SK하이닉스 청주 4공장…HBM 라인 M15X에 사고 집중된 이유
  • SKT·경찰청, "AI로 보이스피싱 잡는다"…통신·금융사기 대응 고도화
  • 삼성D, XR 시장 개척 본격화…최신 RGB 올레도스 기술 선봬

주요기사

  • 노스페이스, 무더위·장마철 겨냥 ‘서머 슈즈 컬렉션’ 선보여
  • 12년째 글로벌 차트인…컴투스 ‘서머너즈 워’, 흥행 레코드 새로 썼다
  • 삼성D, XR 시장 개척 본격화…최신 RGB 올레도스 기술 선봬
  • 현대건설, '생성형 AI' 분양 업무 전반에 적용…"미래형 AI 주거 첫걸음"
  • 엔씨 리니지M, ‘PHOENIX’ 업데이트 공개…요정 클래스 리부트 예고
  • KB금융, SKT·서울신보와 손잡고 상권 분석해 소상공인 경쟁력 키운다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SV 리포트] ESG 영역 확장하는 유진투자증권…친환경 넘어 ‘착한 금융’으로 진화
2
[SV 리포트] SKT, 통신 3사 중 유일 ‘지배구조 100%’…LG유플러스·KT 순
3
‘PSG’ 이강인, K-브랜드지수 월드컵 국가대표 부문 2위 도약...‘브랜드 파워 입증’
4
'하트시그널5' 박우열, 결단내렸다! 강유경과 '픽'
5
'스탠바이미', 19일 공개 확정...정답 없는 사랑 이야기 펼친다

HEADLINE

[SV 리포트] ESG 영역 확장하는 유진투자증권…친환경 넘어 ‘착한 금융’으로 진화
[SV 리포트] SKT, 통신 3사 중 유일 ‘지배구조 100%’…LG유플러스·KT 순
‘PSG’ 이강인, K-브랜드지수 월드컵 국가대표 부문 2위 도약...‘브랜드 파워 입증’
[SV 리포트] ‘붉은사막’ 흥행 돛단 펄어비스…자사주 소각·배당 정책까지 주주환원 본격화
최태원 회장 “360도 전방위 AX 돌입해야”…SK, AX 중심 경영 대전환
신동빈 롯데 회장 "AX는 선택 아닌 그룹 생존 걸린 과제…전 임직원 AI 역량 갖춰야"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