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5년 기대 인플레 3.2%...금리 오르고 나스닥-반도체-S&P 찬물

  • 맑음북창원14.9℃
  • 맑음세종15.1℃
  • 흐림태백10.2℃
  • 맑음북부산13.0℃
  • 맑음진도군17.5℃
  • 맑음김해시14.1℃
  • 구름많음함양군13.1℃
  • 구름많음울산14.2℃
  • 맑음이천15.1℃
  • 맑음거제14.1℃
  • 흐림동해13.4℃
  • 구름많음해남17.2℃
  • 맑음청주17.0℃
  • 맑음서산15.8℃
  • 구름많음철원14.7℃
  • 맑음서귀포18.9℃
  • 맑음목포17.5℃
  • 맑음수원15.8℃
  • 구름많음대관령11.1℃
  • 구름많음영덕12.4℃
  • 흐림장수13.9℃
  • 흐림전주16.4℃
  • 맑음인천14.5℃
  • 맑음강화13.9℃
  • 맑음진주11.1℃
  • 구름많음임실15.6℃
  • 맑음경주시11.4℃
  • 구름많음거창12.1℃
  • 맑음홍성16.4℃
  • 맑음창원14.7℃
  • 구름많음남원14.0℃
  • 구름많음청송군9.3℃
  • 맑음밀양13.5℃
  • 맑음천안15.7℃
  • 흐림홍천13.2℃
  • 흐림울진14.5℃
  • 흐림대전16.0℃
  • 구름많음군산16.5℃
  • 맑음남해15.2℃
  • 구름많음순창군16.1℃
  • 맑음백령도14.3℃
  • 구름많음동두천14.6℃
  • 맑음영천10.8℃
  • 맑음서청주15.8℃
  • 흐림추풍령14.8℃
  • 구름많음원주15.2℃
  • 맑음통영14.9℃
  • 흐림인제13.1℃
  • 구름많음장흥16.1℃
  • 흐림보은14.7℃
  • 흐림충주14.6℃
  • 구름많음고창16.0℃
  • 맑음광양시15.3℃
  • 구름많음영광군15.6℃
  • 구름많음순천15.5℃
  • 구름많음춘천12.9℃
  • 흐림상주16.6℃
  • 구름많음부여15.6℃
  • 흐림안동12.6℃
  • 구름많음흑산도17.0℃
  • 맑음성산18.4℃
  • 맑음고흥13.9℃
  • 구름많음고산18.9℃
  • 흐림정읍16.3℃
  • 구름많음북춘천13.1℃
  • 맑음북강릉12.0℃
  • 흐림금산13.6℃
  • 맑음보성군16.9℃
  • 흐림의성10.9℃
  • 구름많음고창군14.9℃
  • 구름많음광주16.1℃
  • 맑음속초13.0℃
  • 맑음강릉13.2℃
  • 구름많음울릉도15.3℃
  • 구름많음산청13.4℃
  • 맑음보령16.5℃
  • 흐림의령군11.5℃
  • 흐림부안17.3℃
  • 흐림봉화10.8℃
  • 흐림제천12.3℃
  • 흐림문경16.0℃
  • 구름많음완도17.4℃
  • 맑음파주12.6℃
  • 맑음여수17.1℃
  • 맑음부산16.3℃
  • 구름많음구미13.9℃
  • 구름많음제주19.6℃
  • 맑음양평15.2℃
  • 구름많음강진군17.7℃
  • 맑음서울14.5℃
  • 흐림합천13.2℃
  • 흐림양산시13.3℃
  • 맑음포항14.0℃
  • 흐림영주13.1℃
  • 구름많음대구13.3℃
  • 흐림영월13.0℃
  • 흐림정선군12.7℃
  • 2026.10.27 (화)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5년 기대 인플레 3.2%...금리 오르고 나스닥-반도체-S&P 찬물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3 06:05:46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다우지수는 0.02% 하락하며 보합 수준에서 마감
테슬라 등 주요 종목 하락했지만 구글의 알파벳은 0.4% 상승
지역 은행주들은 주말을 앞두고 반등을 모색했으나 대체로 소폭 하락
▲미국 뉴욕증시는 12일(현지시간) 불확실한 시장 환경으로 3대 지수가 큰 폭은 아니지만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을 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한 트레이더가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부채한도 협상이 다음주로 미뤄지는 등 여전히 디폴트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다. 이에 불확실성이 증폭되며 투자심리를 압박해 국채금리는 오르고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1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89포인트(0.02%) 하락한 33,300.62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54포인트(0.16%) 떨어진 4,124.0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3.76포인트(0.35%) 하락한 12,284.74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5.87포인트(0.20%) 밀린 2,972.85를 나타내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2.3%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0.8%, 애플 0.5%, 마이크로소프트 0.3%, AMD 1.9%, 아마존닷컴 1.7%, 메타 0.8%, 넷플릭스가 1.4% 하락하며 마감했다. 다만 구글의 알파벳은 0.8%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오후 들어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4시 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67%포인트(6.7bp) 오른 3.464%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9%포인트(9bp) 상승한 3.996%를 가리키고 있다.

 

앞서 오전 11시 51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0포인트(0.24%) 하락한 33,22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포인트(0.30%) 떨어진 4,118을,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56포인트(0.46%) 하락한 12,271을 기록하고 있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6포인트(0.23%) 밀린 2,972를 나타내고 있었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1.3%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0.9%, 애플 0.5%, 마이크로소프트 0.6%, AMD 1.8%, 아마존닷컴 1.3%, 메타 0.8%, 넷플릭스가 1.1% 하락하고 있었다. 다만 구글의 알파벳은 0.4% 상승하고 있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섰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3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28%포인트(2.8bp) 오른 3.424%를 나타내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62%포인트(6.2bp) 상승한 3.968%를 가리키고 있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기대 인플레이션과 지역 은행주 움직임, 부채한도 협상 등을 주시했다.

 

최근 들어 인플레이션이 둔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6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커졌다. 그러나 이날 발표된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만큼 빠르게 완화되고 있지 않다는 우려를 키웠다.

 

이날 미시간대학이 발표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5%로 전달의 4.6%보다는 낮아졌으나 시장이 예상한 4.4%보다 높았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로 전달의 3.0%보다 높아졌으며 시장의 예상치인 2.9%를 웃돌았다.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011년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나온 연준 당국자의 추가 긴축 가능성 발언도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다. 미셸 보먼 연준 이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진 연설에서 "가장 최근의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고용 보고서는 인플레이션이 하향 추세에 있다는 일관된 증거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노동시장이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추가적인 통화 긴축이 충분히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달성하기 위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시간대학이 발표한 5월 소비자심리지수(예비치)가 57.7로 전월 63.5보다 하락한 점은 경기에 대한 우려를 높였다. 이날 수치는 시장의 예상치인 63을 밑돈 것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다.

 

이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연준 부의장으로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 또한 연준 신임 이사로 경제학자이자 세계은행 집행이사인 아드리아나 쿠글러를 지명했다.

 

지역 은행주들은 주말을 앞두고 반등을 모색했으나 대체로 소폭 하락했다. 팩웨스트 은행의 주가가 3%가량 하락하고, 자이언스와 코메리카 은행의 주가는 각각 1%, 2% 이상 하락했다. 웨스턴 얼라이언스의 주가는 2%가량 올랐다.

 

투자자들은 정치권의 부채한도 협상을 주시하고 있다. 당초 12일로 예정됐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의회 지도부와의 부채한도 협상을 위한 회동이 다음 주 초로 미뤄졌다. 이는 실무단의 협의에 별다른 진전이 없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미국의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대한 우려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미국 의회예산국(CBO)은 연방 정부의 현금이 오는 6월 첫 2주 동안 바닥을 드러낼 "위험이 상당하다"고 경고했다. CBO는 "부채한도가 변경되지 않으면, 6월 첫 2주 중 어느 시점이든 정부가 더 이상 채무를 갚지 못할 상당한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재무부의 현금과 비상조치로 정부가 6월 15일까지 버틸 경우 그 무렵 예상되는 분기 세수와 추가 긴급 조치를 통해 "최소 7월 말까지 정부가 자금을 계속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차량 가격 인상 소식과 트위터 새 최고경영자(CEO)의 임명 소식에도 2% 이상 하락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에 여전히 불확실성이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아르베터 인베스트먼츠의 마크 아르베터 대표는 "시장에 불확실성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증시가 정체기에 있다며 S&P500지수가 지속 가능한 강세장에 들어서려면 4,200을 돌파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칼라모스 인베스트먼츠의 조 쿠식 포트폴리오 전문가는 "어떤 섹터도 어느 쪽으로든 확실한 행보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이는 시장에 전반적인 확신이 부족하다는 점을 반영한다"고 평가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마감 시점 연준이 6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은 83.4%를,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16.6%에 달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969755327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코웨이,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에 ‘에어메가 마이티2’ 이름 올려

  • 주담대 문턱은 제자리…은행권, 연말 총량관리 속 기업대출 선별 공급
  • GC녹십자웰빙, 메디컬 에스테틱 경쟁력 강화…‘GLOW 에스테틱 심포지엄 in 부산’ 개최
  • 고려아연, 갤럭시 어워즈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금상
  • 한화큐셀 판교R&D센터 연구실 3곳,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 삼성SDI, 美 AOP에 ESS 1GWh 추가 공급...누적 1.5GWh

주요기사

  • GC녹십자웰빙, 메디컬 에스테틱 경쟁력 강화…‘GLOW 에스테틱 심포지엄 in 부산’ 개최
  • 고려아연, 갤럭시 어워즈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금상
  • 한화큐셀 판교R&D센터 연구실 3곳,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 삼성SDI, 美 AOP에 ESS 1GWh 추가 공급...누적 1.5GWh
  •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서 UC 생산 나선다...“전선 넘어 고부가로”
  • 휠체어 사용 청소년 동아리, 6개월 활동 성과 무대에 올려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2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3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4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5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HEADLINE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통신3사, 보안에 5년간 2.4조 투자…침해사고 후속 조치 시험대
태양광 87GW 깔겠다는데…'전기 담을 그릇' ESS는 어디에
금감원, 렌탈채권 팩토링 인수 절차 손질 추진…물품 인도 확인 강화
[현장] “한입에 베어 물기도 벅차”…맥도날드 ‘빅아치’, 묵직한 패티에 바삭한 반전
이건희 서거 6주기...“반도체 초격차·KH컬렉션, 기술강국·문화대국 초석”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