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잘 나왔지만 지속가능성엔 의문 나스닥 급락세 이어질까

  • 맑음양산시37.1℃
  • 맑음합천36.9℃
  • 맑음속초34.5℃
  • 맑음안동33.1℃
  • 맑음영주31.2℃
  • 구름많음통영30.8℃
  • 맑음보성군34.7℃
  • 구름많음충주31.7℃
  • 맑음천안31.6℃
  • 맑음밀양37.9℃
  • 구름많음이천32.8℃
  • 맑음여수33.0℃
  • 구름많음울진30.4℃
  • 맑음인천30.4℃
  • 맑음구미35.5℃
  • 맑음흑산도32.1℃
  • 맑음남해35.5℃
  • 맑음남원34.1℃
  • 구름많음영덕35.3℃
  • 구름많음전주33.1℃
  • 맑음금산32.2℃
  • 맑음목포31.8℃
  • 맑음경주시36.4℃
  • 맑음의성33.8℃
  • 맑음김해시36.1℃
  • 맑음영광군31.7℃
  • 맑음세종31.8℃
  • 맑음장수30.8℃
  • 맑음서귀포33.4℃
  • 맑음부안32.1℃
  • 맑음부산32.4℃
  • 구름많음의령군38.0℃
  • 맑음수원31.8℃
  • 구름많음동해36.0℃
  • 맑음북부산35.5℃
  • 구름많음청송군33.7℃
  • 맑음포항36.7℃
  • 구름많음춘천32.4℃
  • 맑음부여31.8℃
  • 맑음홍천32.0℃
  • 맑음제주33.9℃
  • 맑음서산31.6℃
  • 맑음순창군33.6℃
  • 구름많음영월31.8℃
  • 맑음강릉35.2℃
  • 맑음완도34.4℃
  • 맑음장흥34.9℃
  • 구름많음거제32.6℃
  • 맑음북강릉35.0℃
  • 맑음울산35.6℃
  • 맑음임실31.7℃
  • 구름많음북춘천32.3℃
  • 맑음대구34.9℃
  • 맑음성산33.4℃
  • 맑음백령도30.8℃
  • 맑음광양시37.0℃
  • 맑음고산31.2℃
  • 구름많음태백29.8℃
  • 맑음정읍32.5℃
  • 맑음함양군35.5℃
  • 맑음영천34.5℃
  • 맑음파주30.1℃
  • 맑음서청주32.7℃
  • 맑음북창원37.6℃
  • 맑음원주32.8℃
  • 맑음진도군31.2℃
  • 맑음강화28.3℃
  • 맑음고창32.6℃
  • 구름많음인제30.6℃
  • 맑음서울31.9℃
  • 맑음대관령28.0℃
  • 맑음보은32.4℃
  • 맑음울릉도33.0℃
  • 맑음해남34.0℃
  • 맑음고창군32.6℃
  • 맑음창원35.6℃
  • 맑음추풍령31.3℃
  • 맑음순천33.5℃
  • 맑음산청35.9℃
  • 맑음상주33.9℃
  • 맑음대전32.8℃
  • 구름많음제천31.4℃
  • 맑음강진군35.2℃
  • 구름많음진주37.5℃
  • 맑음보령31.2℃
  • 구름많음철원30.3℃
  • 구름많음정선군32.7℃
  • 맑음청주34.7℃
  • 맑음문경32.7℃
  • 맑음군산31.1℃
  • 맑음홍성32.0℃
  • 맑음양평32.3℃
  • 맑음광주34.3℃
  • 맑음고흥35.8℃
  • 맑음거창35.9℃
  • 맑음봉화30.9℃
  • 맑음동두천30.1℃
  • 2026.07.31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PLAN/SERIES

[상보]미국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잘 나왔지만 지속가능성엔 의문 나스닥 급락세 이어질까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1 06:45:03
  • -
  • +
  • 인쇄
장 마감 후 애플과 아마존이 내놓은 3분기 실적도 호조를 보이기는 했으나
시간외 주가는 애플은 하락하고 아마존은 상승하며 대조
인텔은 3분기에 170억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적자를 냈지만 시간외 주가는 9% 급등
▲미국 뉴욕증시는 31일(현지시간) 빅테크들의 미래 실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가 급락세를 나타냈다. 사진은 뉴욕증시 입회장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반도체지수와 나스닥지수가 동반 급락세를 기록하며 변동성이 크기로 유명한 10월의 마지막 거래일을 우울하게 마감했다. 

 

이날 증시의 투심을 꺾은 것은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 플랫폼의 미래에 대한 실망감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가 전날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내놓고도 인공지능(AI) 인프라에 대한 지출 확대 계획이 투자자 우려를 자아낸 것이다. 또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회의를 일주일 앞두고 연준 선호 물가지표와 고용지표가 양호하게 나왔으나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을 떠받치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78.08포인트(0.90%) 내린 41,763.46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8.22포인트(1.86%) 급락한 5,705.4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12.78포인트(2.76%) 급락한 18,095.15를 나타내며 장을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보다 206.75포인트(4.01%) 급락한 4,946.75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애플이 1.8% 하락한 것을 비롯해 엔비디아 4.7%, 마이크로소프트 6.0%, 아마존닷컴 3.2%, 메타 4.0%, 구글의 알파벳 1.9%, 테슬라 2.9%, 브로드컴 3.8%, AMD 3.0%, ARM이 8.4% 급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에 비해 넷플릭스는 0.3%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일제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18%포인트(1.8bp) 상승한 4.282%를 가리키고 2년물이 전날보다 0.008%포인트(0.8bp) 오른 4.162%를 나타내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는 주요 기술 기업의 실적에 대한 우려로 강하게 밀렸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는 실적 자체는 호조를 보였으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기됐다.

 

MS는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3.30달러를 기록했고 매출도 655억9천만달러까지 확대됐다. 두 지표 모두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메타도 3분기 조정 EPS가 6.03달러로 전년 대비 37% 급증했고 매출도 405억9천만달러로 전년 대비 19% 증가하며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하지만 세부 지표에 시장 참가자들이 불안감을 느꼈다는 분석이 나온다. MS는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부문의 성장률이 33%에 달했으나 클라우드 성장이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를 눌렀다. MS의 주가는 이날 6%나 급락했는데 하루 낙폭이 6%를 넘은 것은 2022년 10월 26일의 -7.72% 이후 처음이다.

 

메타 또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일일활성사용자수(DAP)가 전년 대비 5% 증가하는 데 그쳐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점에 주가가 4% 밀렸다. 메타는 내년 자본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주가에 하방 압력을 넣었다.

 

버드프라이빗웰쓰매니지먼트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인공지능(AI)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만으로는 이제 충분하지 않은 단계에 이르렀다"며 "이런 회사들은 여전히 해당 주제로 레버리지를 받고 있고 장기 성장성도 유리하지만, 가격에 반영된 만큼 성장이 충분히 드러나지는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장 마감 후 애플과 아마존이 내놓은 3분기 실적도 호조를 보이기는 했다. 애플은 지난 3분기(2024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949억9천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1.64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두 수치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아마존은 올해 3분기 매출이 1천589억달러, EPS는 1.43달러라고 발표했다. 마찬가지로 두 수치 모두 시장 기대치를 앞섰다.

 

다만 애플은 주요 시장인 중화권에서 실적이 기대 이하였다는 점에 시간외 거래서 주가가 1% 넘게 하락하고 있다. 반면 아마존은 '깜짝 실적' 수준이라는 평가 속에 시간외 거래서 주가가 3% 넘게 뛰고 있다.

 

시장 전체적으로는 두 기업의 실적 발표 후 주가지수 선물 가격은 더 내려갔다. 이날 마감을 앞두고 E-Mini S&P500 선물은 -1.97%, 나스닥100 선물은 -2.48%까지 낙폭을 확대했다.

 

최근 고난의 시기를 겪고 있는 인텔은 3분기에 170억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적자를 냈지만, 주가는 급등하고 있다. 3분기 매출은 132억8천만달러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지만, 순손실이 169억9천만달러에 달했다. EPS로 환산하면 3.88달러 손실이다. 지난해 같은 시기의 EPS는 7센트였다. 다만 4분기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시간외 거래서 인텔의 주가는 9% 급등하는 중이다.

 

파이퍼샌들러의 크레이그 존슨 최고 기술적 분석가는 "미국 대선과 3분기 실적 발표 기간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고려하면 일부 장기 주식에서 단기적 하락이나 소폭의 이익 실현을 예상해야 한다"면서도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전반적으로 여전히 건설적이고 주요 평균 추세는 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의 9월치는 대체로 월가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미국 상무부는 9월 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2.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발표했다. 전월 대비로는 0.2% 상승했다. 9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2.7% 상승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0.3% 상승했다.

 

하지만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에도 근원 PCE 가격지수가 지난 8월과 비교해 상승 각도가 가팔라졌다는 점이 우려 요소였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다.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감소하며 5월 이후 최저치까지 내려갔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6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21만6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보다 1만2천명 줄어든 수치다. 연준이 주시하는 고용 비용지수(ECI)는 계절조정 기준 전 분기 대비 0.8% 상승했다. 이는 2분기 수치 0.9% 상승과 비교해 상승세가 약간 더뎌졌고 예상치보다도 낮았다.

 

10월 미국 기업의 감원 계획은 전달보다 급감했다.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CG&C)가 발표한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의 10월 감원 계획에 따른 해고 대상자 수는 5만5천59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9월의 7만2천821명과 비교하면 23.7% 감소했다.

 

업종별로 보면 에너지와 유틸리티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떨어졌다. 기술은 3.57% 급락했으며 통신서비스와 부동산, 재료, 산업, 금융, 임의소비재까지 1% 넘게 하락했다. 유틸리티만 유일하게 1%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1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마감 무렵 3.9%까지 내려갔다. 25bp 인하 확률은 96.1%까지 올라갔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2.81포인트(13.81%) 상승한 23.16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5977035742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삼양식품, 문체부와 맞손…불닭 앞세워 방한객 유치

  • 풀무원도 가격 인상 나서…식품업계 먹거리 물가 '들썩'
  • 한국콜마 무석공장, 해외 화장품 공장 첫 CGMP 동등 인정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신선식품 경쟁력 첫선…'신선함 시작' 프로모션 진행
  • 종근당홀딩스, 전국 6개 사업장서 ‘사랑나눔 헌혈’ 실시…소아암 환아 지원
  • 외국인 몰리는 광장시장…글로벌 브랜드 '출점 러시’

주요기사

  • 한국콜마 무석공장, 해외 화장품 공장 첫 CGMP 동등 인정
  • 종근당홀딩스, 전국 6개 사업장서 ‘사랑나눔 헌혈’ 실시…소아암 환아 지원
  • GC녹십자, 2분기 영업익 17억원…하반기 고수익 품목 앞세워 반등 시동
  • 동아제약, 슬로우에이징 브랜드 ‘에블리’ 론칭…NMN 담은 이중제형 제품 선봬
  • 엔씨, 차이나조이 2026서 ‘아이온2·아이온 클래식’ 공개
  • 한화에어로, 2분기 분기 첫 영업이익 1조 시대…'방산 수출에 자회사 효과까지'
  • 유진투자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1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벤포벨에스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KB문화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신성’ 장한별,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신규 진입...장민호 톱10 탈락
2
카이스트 출신 배우 강민길, 252:1 경쟁률 뚫고 '일타홍' 주인공
3
삼성전자, ‘올해의 녹색상품’ 업계 최다 16개…AI·고효율 기술 인정
4
현대차,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시작…첫 도시로 서산시 선정
5
'부의 습관' 작가 김우성, 8월 1일 '도서 출간 기념 세미나' 개최

HEADLINE

[SV 리포트] 친환경 제품에 생태 교육까지…'자연과의 공존' 내셔널지오그래픽
농심 컵라면·새우깡도 오른다…식품업계 가격 인상 줄줄이
CJ제일제당, 전분당 사업 매각 추진…비핵심 사업 정리 속도
[SV리포트] '전기차 캐즘'에 후퇴한 삼성SDI 재생에너지 정책…"2050년 RE100 차질없이 추진"
[현장] '뿌링클' 다음은 '커링클'…bhc만의 세대별 '치킨 유니버스' 완성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도 역대급…영업이익 60.5조로 557% 증가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