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상보]미국 뉴욕증시, 애플 휘청에 국채금리 오르자 S&P-반도체주 52주최저치 경신

  • 흐림고창군21.5℃
  • 구름많음봉화18.1℃
  • 흐림합천22.4℃
  • 흐림동두천22.0℃
  • 구름많음경주시19.3℃
  • 흐림금산21.2℃
  • 흐림장수20.4℃
  • 흐림강화22.4℃
  • 흐림이천21.8℃
  • 구름많음영주18.8℃
  • 구름많음제주22.0℃
  • 구름많음서귀포23.0℃
  • 흐림밀양22.7℃
  • 흐림광양시21.8℃
  • 흐림거창22.6℃
  • 흐림남해21.8℃
  • 흐림천안20.7℃
  • 흐림목포21.7℃
  • 흐림정선군16.7℃
  • 흐림통영21.2℃
  • 흐림북춘천20.5℃
  • 흐림강진군23.5℃
  • 흐림북창원21.7℃
  • 흐림창원21.1℃
  • 흐림영광군21.1℃
  • 구름많음영덕17.4℃
  • 구름많음충주20.4℃
  • 흐림상주21.7℃
  • 흐림서울24.0℃
  • 구름많음성산21.1℃
  • 흐림김해시21.1℃
  • 흐림철원21.0℃
  • 흐림진주20.8℃
  • 흐림문경19.5℃
  • 흐림함양군22.1℃
  • 흐림대관령13.5℃
  • 흐림순창군23.8℃
  • 흐림고산20.7℃
  • 구름많음홍천20.6℃
  • 흐림울산20.5℃
  • 흐림세종22.0℃
  • 구름많음포항19.3℃
  • 흐림순천21.2℃
  • 흐림광주23.9℃
  • 구름많음청송군19.3℃
  • 구름많음완도21.8℃
  • 흐림구미23.7℃
  • 흐림북강릉18.1℃
  • 흐림영월19.0℃
  • 흐림대전22.4℃
  • 흐림양산시22.3℃
  • 흐림군산21.9℃
  • 구름많음울릉도17.3℃
  • 흐림산청21.1℃
  • 구름많음영천19.4℃
  • 구름많음인제18.5℃
  • 흐림고창21.3℃
  • 흐림태백15.5℃
  • 흐림추풍령21.3℃
  • 흐림의성20.6℃
  • 흐림서청주21.7℃
  • 구름많음춘천20.9℃
  • 흐림부여21.9℃
  • 구름많음진도군20.9℃
  • 흐림파주21.7℃
  • 흐림보은20.1℃
  • 흐림고흥21.8℃
  • 흐림부안21.5℃
  • 흐림제천19.0℃
  • 흐림보령21.7℃
  • 흐림속초18.3℃
  • 흐림대구22.1℃
  • 흐림남원23.7℃
  • 흐림정읍21.7℃
  • 흐림서산20.8℃
  • 흐림여수21.5℃
  • 흐림강릉18.8℃
  • 구름많음해남21.8℃
  • 구름많음울진17.4℃
  • 흐림흑산도19.9℃
  • 구름많음안동21.0℃
  • 구름많음동해17.8℃
  • 흐림수원21.7℃
  • 흐림북부산22.3℃
  • 흐림임실21.9℃
  • 흐림장흥22.7℃
  • 흐림전주22.2℃
  • 흐림양평22.2℃
  • 흐림부산20.3℃
  • 흐림홍성22.3℃
  • 흐림인천23.2℃
  • 흐림원주21.6℃
  • 흐림거제21.3℃
  • 구름많음청주24.8℃
  • 흐림백령도19.7℃
  • 흐림의령군21.6℃
  • 흐림보성군22.5℃
  • 2026.06.21 (일)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상보]미국 뉴욕증시, 애플 휘청에 국채금리 오르자 S&P-반도체주 52주최저치 경신

김완묵 기자 / 기사승인 : 2022-09-30 06:08:23
  • -
  • +
  • 인쇄
뱅크오브아메리카, 수요 둔화를 이유로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하향 조정
애플 주가는 장중 6% 이상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여 4.9% 하락으로 마감
미국 성장률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기록...기술적 침체 여부는 논란 있어

▲ 미국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급락세를 보였다.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지속함에 따라 기술적 침체기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날 애플 주가가 급락하며 투자심리를 극도로 냉각시켰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입회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애플 주가가 휘청거리면서 3대 지수가 모두 52주 최저치 수준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실제로 S&P500 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2주 최저치 기록을 다시 썼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8.13포인트(1.54%) 급락한 29,225.61로 마감을 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78.57포인트(2.11%) 급락한 3,640.4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14.13포인트(2.84%) 급락한 10,737.51을 나타내며 마감을 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79.90포인트(3.29%) 급락한 2,347.36을 마크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나스닥 지수는 최저치 수준에 근접하고 다우-S&P-반도체주 지수는 최저치 수준에 들어선 상태다. 특히 S&P500지수는 올해 저점을 또다시 경신했다. 장중 저점(3,610.40)도 다시 썼다. 주요 종목으로는 테슬라가 6.8% 급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이 4.9%, 아마존닷컴이 2.7%, AMD가 6.1%, 마이크로소프트가 1.4%, 엔비디아가 4.0%, 메타가 3.6%, 넷플릭스가 2.2%, 구글의 알파벳이 2.6% 급락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지시간 29일 오후 4시 59분 현재 10년물이 전일보다 0.083포인트(8.3bp) 상승한 3.79%를 가리키고 2년물이 전날보다 0.105%포인트(10.5bp) 오른 4.199%를 기록하고 있다.


외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애플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악화했다.

 

애플 주가는 전날 신형 아이폰14에 대한 증산 계획이 철회됐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하락했으며, 이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수요 둔화를 이유로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하향하면서 또다시 떨어졌다.

 

전날 한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부품 협력업체에 올해 하반기 아이폰14 제품군 600만대 추가 생산을 위한 부품 발주 계획을 취소한다고 통보했다. 이날 BofA는 아이폰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며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내리고, 목표가를 기존 185달러에서 160달러로 낮췄다. 이에 애플 주가는 이날 장중 6% 이상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여 4.9% 하락으로 마감했다.

 

각국 중앙은행들의 고강도 긴축으로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애플 아이폰에 대한 수요 둔화 가능성은 경기 침체로 기업들의 실적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를 높였다. 인플레이션 압력은 장기화하고 있고, 기업들은 달러 강세와 금리 급등도 감내해야 한다.

 

연준 당국자들은 경제가 경착륙할 가능성을 작게 보고 있으나 영국의 금융시장 불안으로 시장의 의구심은 가시지 않고 있다.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는 흔들리지 않고 있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금리가 "제약적인 수준이 아니다"라며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도 이날 금리를 계속 인상해야 한다는 기존 발언을 반복했다.


미국의 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대를 기록했으나 실업 지표는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4일로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1만6천 명 감소한 19만3천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주간 기준으로 지난 4월 18만 명대를 기록한 이후 최저 수준이다.

 

미국의 2분기(4~6월) 미국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 0.6%를 기록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확정됐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계절 조정 기준 2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는 전기 대비 연율 0.6% 감소했다. 이는 앞서 공개된 잠정치와 같은 수준이며,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와도 같다. 지난 1분기 -1.6%에 이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기술적 침체에 진입했다.

 

하지만 미국의 실업률이 3.7% 수준으로 여전히 매우 낮아 침체와 거리가 멀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중앙은행의 강도 높은 긴축으로 내년에 경제가 침체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CS)는 세계 경기가 큰 폭을 둔화할 수 있다며 아직 최악은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CS는 이날 올해 세계 성장률이 2.6% 수준에 그치고, 내년에는 1.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의 경우 올해는 성장률이 제로 수준에 근접하고, 내년에는 0.8%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긴축 우려가 해소되지 않았다며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ING의 크리스 터너 글로벌 시장 담당 헤드는 "중앙은행들이 여전히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고 있고, 침체 위험에도 금리를 더 높이 인상하려 한다"고 말했다.

 

UBS의 마크 해펠레는 보고서에서 "전날의 조용해진 분위기에도 위험회피 심리가 사라지거나, 높은 변동성 시기가 끝났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며 "중앙은행들이 덜 매파적으로 돌아서려면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에서 연준이 11월에 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은 57.7%로 전날의 56.8%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0.50%포인트 인상 가능성은 42.3%로 전날의 43.2%와 비슷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김완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093008162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씨티은행 유명순·컬리 김슬아 톱10 신규 진입…‘K-브랜드지수’ 여성 CEO 부문 요동
  • CJ제일제당, 육상양식 김 상용화 착수…사계절 안정 생산 가능
  • 최태원 회장 “360도 전방위 AX 돌입해야”…SK, AX 중심 경영 대전환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우리금융, 첨단산업·취약계층 지원에 10조원 추가 투입

  • KB국민은행, 최고 연 8% '청년미래적금' 출시…목돈 마련 지원
  • 삼성전자, 佛 비바테크서 '커넥티드 케어' 비전 공개
  • SKT-코리아IT아카데미, AX 시대 맞춤형 AI 실무 인재 키운다
  • [SV 유통 단신] CU·이마트24, 월드컵 응원 특수에 매출 급증 外
  • LG전자, 국내 최대 용량 AI 세탁건조기 출시

주요기사

  • KB국민은행, 최고 연 8% '청년미래적금' 출시…목돈 마련 지원
  • SKT-코리아IT아카데미, AX 시대 맞춤형 AI 실무 인재 키운다
  • [SV 유통 단신] CU·이마트24, 월드컵 응원 특수에 매출 급증 外
  • LG전자, 국내 최대 용량 AI 세탁건조기 출시
  •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8145억원 규모 '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성
  • GS리테일, AI 시대 맞아 '소비자 권리' 공모전 성료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LG
  • 우리은행
  • 대동
  • 미래에셋
  • IBK
  • KB퇴직연금
  • KB금융그룹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넷마블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SV 리포트] ‘붉은사막’ 흥행 돛단 펄어비스…자사주 소각·배당 정책까지 주주환원 본격화
2
씨티은행 유명순·컬리 김슬아 톱10 신규 진입…‘K-브랜드지수’ 여성 CEO 부문 요동
3
[이슈 칼럼] 평론인가 편향인가...위근우의 '참교육' 오독
4
신한은행, 26년째 이어온 임직원 참여 ‘2026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실시
5
CJ제일제당, 육상양식 김 상용화 착수…사계절 안정 생산 가능

HEADLINE

[SV 리포트] ‘붉은사막’ 흥행 돛단 펄어비스…자사주 소각·배당 정책까지 주주환원 본격화
최태원 회장 “360도 전방위 AX 돌입해야”…SK, AX 중심 경영 대전환
차지 이어 루이싱 온다…中 커피의 韓 공습 “찻잔 속 태풍?”
신동빈 롯데 회장 "AX는 선택 아닌 그룹 생존 걸린 과제…전 임직원 AI 역량 갖춰야"
집밥 공략 나선 치킨업계 '희비'…HMR 시장서 BBQ '웃고' 교촌 '울고'
“알바도 신뢰가 경쟁력”…알바몬, 안전 채용 플랫폼 강화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