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이정근 기자] ‘신랑수업2’ 출연자들이 사랑이 만든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설렘을 더한다.
1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핑크빛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김요한과 김성수의 일상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최근 연애 상황과 상대방을 향한 진심을 전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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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수업2'./사진=채널A |
이날 김요한은 이전보다 훨씬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출연진들이 이미지 변신의 배경을 궁금해하자 그는 호감을 갖고 있는 이주연의 취향을 고려해 스타일을 바꿨다고 밝힌다.
이어 김요한은 연애를 하면서 자신의 생활 방식도 달라졌다고 고백한다. 상대방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자연스럽게 맞춰가는 과정이 즐겁다고 말해 현장의 부러움을 산다.
김성수 역시 박소윤과의 근황을 전한다. 그는 두 사람을 바라보는 주변 반응이 심상치 않다며 웃음을 보인 뒤, 최근 있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앞서 박소윤의 집 정리를 돕던 중 실수로 식물을 망가뜨렸던 김성수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정성 어린 선물을 준비했다고. 박소윤의 생일을 맞아 여러 종류의 꽃과 식물을 심어 새로운 정원 공간을 꾸며줬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너무 잘 자라는 꽃들 때문에 고민이 생겼다고 털어놓는다. 관리할 일이 없어 방문할 기회가 줄어들었다며 재치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신랑수업2’는 오는 7월부터 방송 시간을 변경해 금요일 밤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현재 '신랑수업2'는 김요한, 김성수, 진이한, 서준영 등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을 담아내며 안방에 설렘을 선사, 많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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