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50살 맞은 ‘오리온 초코파이情’, 글로벌 판매량 40억개 기록

  • 맑음산청℃
  • 맑음금산℃
  • 구름많음거창℃
  • 맑음수원16.1℃
  • 구름많음홍천℃
  • 구름많음북창원℃
  • 구름많음진주℃
  • 맑음고창군℃
  • 맑음봉화℃
  • 맑음보은℃
  • 구름많음강화℃
  • 구름많음청주15.0℃
  • 맑음영광군℃
  • 맑음울진℃
  • 구름많음흑산도19.1℃
  • 구름많음제천℃
  • 맑음문경℃
  • 맑음구미℃
  • 맑음광주℃
  • 흐림해남℃
  • 흐림인제℃
  • 구름많음밀양℃
  • 구름많음영주℃
  • 맑음영천℃
  • 구름많음남원℃
  • 맑음고창℃
  • 맑음정읍℃
  • 구름많음창원℃
  • 맑음경주시℃
  • 흐림성산℃
  • 구름많음서청주℃
  • 맑음군산℃
  • 구름많음고산℃
  • 구름많음충주℃
  • 구름많음울산℃
  • 흐림원주℃
  • 맑음정선군℃
  • 구름많음동두천℃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강릉℃
  • 맑음합천℃
  • 흐림양산시℃
  • 흐림보성군℃
  • 흐림제주19.6℃
  • 맑음함양군℃
  • 맑음안동℃
  • 구름많음북강릉20.0℃
  • 맑음부여℃
  • 흐림북부산℃
  • 구름많음울릉도21.1℃
  • 맑음포항℃
  • 맑음속초℃
  • 맑음의성℃
  • 맑음태백℃
  • 맑음추풍령℃
  • 구름많음북춘천℃
  • 박무백령도℃
  • 구름많음춘천℃
  • 구름많음천안℃
  • 구름많음영월℃
  • 구름많음통영℃
  • 맑음순창군℃
  • 흐림진도군℃
  • 구름많음이천℃
  • 구름많음서울℃
  • 흐림김해시℃
  • 맑음보령℃
  • 구름많음장수℃
  • 흐림서귀포21.1℃
  • 맑음대전15.7℃
  • 맑음서산℃
  • 흐림장흥℃
  • 맑음영덕℃
  • 구름많음임실℃
  • 구름많음인천℃
  • 구름많음광양시℃
  • 구름많음여수16.7℃
  • 맑음청송군℃
  • 맑음철원℃
  • 맑음의령군℃
  • 구름많음동해℃
  • 맑음부안℃
  • 구름많음거제℃
  • 구름많음대구℃
  • 구름많음남해℃
  • 구름많음세종℃
  • 흐림완도℃
  • 흐림부산℃
  • 흐림강진군℃
  • 흐림고흥℃
  • 구름많음대관령℃
  • 맑음전주℃
  • 맑음홍성15.8℃
  • 구름많음순천℃
  • 구름많음파주℃
  • 맑음상주℃
  • 흐림목포℃
  • 2026.10.16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K-LIFE > K-Commerce

50살 맞은 ‘오리온 초코파이情’, 글로벌 판매량 40억개 기록

한시은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7 08:32:52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1974년 출시 이래 누적판매량 500억개, 누적매출액 8조원 돌파, 전체 67%에 달하는 5조5000억원 해외에서 올려
초콜릿, 비스킷, 캔디 기술이 융합된 오리온 제과기술의 집약체, 초코파이만의 정서적 가치까지 전 세계인 모두가 즐기는 제품으로 키워갈 것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오리온은 지난해 출시 50주년을 맞은 ‘초코파이情’의 글로벌 판매량이 40억개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액으로는 5800억원에 달한다.

 

1974년 출시 이래 누적판매량은 500억개를 돌파했으며, 누적매출로는 8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해외에서만 전체의 67%에 달하는 5조 5000억원의 누적매출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국내 식품업계에서도 유례없는 성과다. 

 

▲오리온에서 선보인 ‘초코파이情’의 글로벌 판매량이 40억개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사진=오리온 제공

 

오리온 초코파이는 모방할 수 없는 독보적인 제품력으로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오리온이 글로벌 식품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수십 년간 쌓아온 글로벌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별 문화와 트렌드에 발맞춘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현지화 전략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오리온 초코파이 고유의 정서적 아이덴티티인 ‘정(情)’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잡은 것도 주효했다. 해외 시장에 진출한 지 30년을 넘어서며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초코파이가 세대를 넘어 가족,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초코파이는 전 세계 60여개 국가에서 총 24종이 판매되고 있다. 한국과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인도에서는 현지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리지널과 바나나 맛이 인기리에 판매되는 가운데 색다른 맛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계절 한정판 제품들이 완판을 이어가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중국 대표 브랜드 평가 기관인 ‘Chnbrand’가 발표하는 ‘중국 고객추천지수’(C- NPS) 파이 부문에서 총 7번이나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해당 브랜드를 얼마나 적극적으로 추천할 의사가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로 고객의 신뢰와 충성도를 반영한다.

베트남에서는 현지 파이 시장점유율 1위로 제사상에도 올라가는 등 국민간식으로 통용되고 있다. 인도에서도 현지인이 가장 선호하는 딸기와 과일 소비량 1위인 망고를 접목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는 등 현지화 전략을 통해 시장을 공략해 나가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지난해 전 세계 초코파이 판매량의 40%에 해당하는 16억 개가 판매될 만큼 수요가 높다. 현지 식문화를 반영한 잼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해외 법인 중 가장 많은 12종의 초코파이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코파이는 초콜릿, 비스킷, 캔디 기술이 융합된 오리온 제과기술의 집약체”라며 “오리온 초코파이만의 정서적 가치까지 전 세계인 모두가 즐기는 제품으로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한시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 컬리, 넥스트키친 완전자회사로…간편식 밸류체인 강화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6956998584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지드래곤 감성 향수에 입힌다…프레데릭 말, 피스마이너스원과 손잡고 ‘뮤스크 라바줴’ 한정판 출시
  • [현장] 29CM, 패션서 리빙으로 보폭 확대…DDP에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집결
  • CJ온스타일, 콘텐츠 커머스 해외로 확대…프랑스·일본·대만 진출 추진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고령 입주민 디지털 편의 높인다…GS건설, 교육·맞춤형 주거서비스 확대

  • bhc, 신메뉴 '쏘이갈릭킹·커링클·콰삭모짜킹' 연속 흥행…누적 판매 370만 개 돌파
  • 현대건설, 공동주택 벽체 PC 기술 개발…사전제작 적용 속도
  • 우리금융, 청주에 두 번째 굿윌스토어 개점…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 '독박투어' 김준호, 첫째 태어나기도 전 둘째? 유세윤 '돌발 발언에 당황'
  • 농심, 뉴욕 ‘꿈 위크’ 2년 연속 참가…신라면 글로벌 성장사 소개

주요기사

  • bhc, 신메뉴 '쏘이갈릭킹·커링클·콰삭모짜킹' 연속 흥행…누적 판매 370만 개 돌파
  • 현대건설, 공동주택 벽체 PC 기술 개발…사전제작 적용 속도
  • 우리금융, 청주에 두 번째 굿윌스토어 개점…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 한국투자증권, 베슬AI와 GPU 금융 협력…AI 인프라 자금조달 지원
  • 김중남 강릉시장, K-브랜드지수 강원도 지자체장 1위 탈환...육동한 춘천시장 톱10 이탈
  • 하이트진로, 소방관 이어 경찰관 응원…안전 분야 사회공헌 확대
  • 한국조선해양
  • LG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파리바게트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농협중앙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한투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그룹, 학대피해 아동 찾아가는 ‘아이케어 카’ 20대 기증
2
‘심수봉 논란’ 김다현, 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톱10 진입하며 존재감 입증
3
'독박투어' 홍인규, 독박 면제권 위해 장발과 이별 '상남자' 탄생
4
LS마린솔루션, 해외 전력망 공략 확대...말레이시아 랑카위 사업 본격화
5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첫 현장조사…대상·오뚜기·CJ제일제당 가격 담합 의혹

HEADLINE

[마켓 언박싱] 실리콘투, 매출 45% 성장 전망에도 낮아진 이익 눈높이…환율 부담
김승연, 창립 74주년 기념사서 '도전정신' 강조…"난관에 정면대응해야 한화"
현대차, 인도 진출 30년 만에 대기록 쓴다…누적판매 1000만대 눈앞
[현장] 로봇이 손님 맞고 냉장고가 장 보고...“AI, 기술 아닌 생활”
금융당국, 금융사 16곳 해킹 피해 확인…개인정보 10만건 유출
[현장] 29CM, 패션서 리빙으로 보폭 확대…DDP에 홈·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집결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