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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일썬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이 지승현·정혜성 주연 코믹 액션 영화 ‘꽝소시효’의 바로보기 서비스를 오는 4월 2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화 ‘꽝소시효’는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 ‘백성철’이 공소시효 만료를 단 30일 앞두고 조용한 시골 마을 ‘수삼리’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액션물이다.
이번 작품은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 ‘싸움의 기술’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희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 감독 특유의 시원한 액션은 물론, 코믹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작품성을 인정받아 다낭 아시아 국제영화제(DANAFF)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드라마 [굿파트너], [고려 거란 전쟁], 예능 [잘생긴 트롯]을 통해 경계를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지승현과 [싱글남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발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정혜성이 각각 비밀을 품은 채 시골마을 ‘수삼리’에 숨어드는 ‘백성철’, 그와 예상치 못한 인연으로 엮이게 되는 환경운동가 ‘양보라’로 변해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파일썬’은 방송사 및 영화사와의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합법 콘텐츠 플랫폼이다.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 허가를 받아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등 양질의 콘텐츠를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방식으로 안전하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중파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PC와 모바일(Web·App) 환경에서 24시간 이용 가능한 OTT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영화 ‘꽝소시효’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오는 4월 21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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