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우롱티 등 신제품 2종 출시... 리뉴얼 출시 기념 최대 46% 할인
![]() |
| ▲ 티젠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이 부쩍 더워진 날씨에 맞춰 아이스티 제품군을 전면 개편하고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제로슈가’를 넘어선 ‘초저칼로리’로, 신제품 2종 출시와 더불어 기존 제품 2종의 패키지를 청량한 디자인으로 리뉴얼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은 '티젠 아이스티 수박우롱티'와 '티젠 아이스티 레몬 그린티'다. 수박우롱티 아이스티는 고창 수박의 달콤함과 우롱차의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제품이고, 레몬 그린티 아이스티는 레몬의 상큼함과 깔끔한 녹차가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시원한 패키지로 변신한 '티젠 아이스티 복숭아'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이며, '티젠 아이스티 자몽'은 자몽의 산뜻한 과즙감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제품 모두 당류 0g의 제로슈가이며, 칼로리 역시 1스틱당 1.2~1.6kcal에 불과해 노출의 계절을 앞두고 자기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찬물에도 잘 녹는 스틱형 아이스티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슬러시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기에도 좋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스티 4종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티젠몰에서 할인가에 알뜰 구매할 수 있다. 먼저 티젠몰에서 10입 4종 혼합구성 40스틱을 46% 할인 판매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4종 혼합 구성 58%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티젠 관계자는 "4월 한낮 기온이 이미 25도를 넘어서며 시원한 음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티젠의 제로슈가, 저칼로리 아이스티 제품으로 보다 부담 없이 여름 음료를 건강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로 분말 스틱형 콤부차를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유산균을 함유한 발효 전문가 티젠의 콤부차는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료로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콤부차 외에도 자기관리 핫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애사비, V라인 관리에 좋은 분말 차 '브이핏(V FIT) 말차레몬', 차의 깊은 풍미를 담은 티푸드 ‘티오마카세’, 국내산 꿀 함유 프리미엄 '꿀차', 프로틴 요거트 ‘요밀(YO! MEAL)’ 등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