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 50명에 장학금 1억2500만원 지원
롯데, 청년 대상 유통·서비스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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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밸류=한시은 기자] 기업들이 유기견 보호와 청년 자립 지원,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SG 경영이 기업 경영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을 쏟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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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청년들, 라이더와 함께 유기견 보호소 봉사./사진=우아한형제들 제공 |
◇ 우아한청년들, 라이더와 함께 유기견 보호소 봉사
우아한청년들이 배민커넥트 라이더 커뮤니티 ‘배민커넥트 베스트라이더클럽’과 함께 경기도 파주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라이더와 임직원 등 50명은 반려용품을 직접 배달하고 보호소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했다. 우아한청년들은 향후 배민커넥트 라이더의 탑박스(배달통) 뒷면에 유기견 입양 사연과 QR코드를 담은 포스터를 부착하는 ‘가족 찾아주기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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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F 헤지스, 유기견 보호 캠페인으로 기부금 1000만원 전달./사진=LF 제공 |
◇ LF 헤지스, 유기견 보호 캠페인으로 기부금 1000만원 전달
LF 헤지스가 유기견 보호 및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한 ESG 캠페인 ‘해피퍼피(HAPPY PUPPY)’를 마무리하고 동물자유연대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 캠페인에서는 보호 중인 유기견 7마리의 프로필 콘텐츠를 제작해 입양을 지원했고, 이 중 4마리가 입양됐다. 임직원들은 동물보호센터를 찾아 유기견 산책과 시설 정비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헤지스는 반려견 의류 라인업 확대와 함께 ESG 활동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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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 50명에 장학금 1억2500만원 지원./사진=교촌치킨 제공 |
◇ 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 50명에 장학금 1억2500만원 지원
교촌에프앤비가 초록우산과 함께 진행하는 ‘자립준비 지원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총 1억2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장학금은 교육비와 생활비, 의료비, 자기계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촌은 장학생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멘토링 프로그램 ‘교촌으로 잇닿다’도 운영하며 자립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281명에게 총 8억1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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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청년 대상 유통·서비스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사진=롯데 제공 |
◇ 롯데, 청년 대상 유통·서비스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롯데가 정부 주도 인재 양성 사업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유통·리테일과 호텔·서비스 분야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롯데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리프트(LIFT)’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총 270명으로, 교육은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슈퍼, 롯데면세점, 롯데호텔, 롯데GRS 등이 과정 운영에 참여하고, 우수 수료자에게는 향후 관련 계열사 지원 시 우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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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 육군 25사단에 위문금품 전달…48년간 매년 찾아./사진=hy 제공 |
◇ hy, 육군 25사단에 위문금품 전달…48년간 매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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