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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사이버대학교 전경/사진=한양사이버대학교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기정)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사립대학 구조개선 지원사업’ 재정진단 결과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2년 연속 ‘재정건전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의 재정진단은 전국 사립대학의 재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대학의 경영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검증하는 제도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운영손익, 부채비율, 여유자금 수준 등 주요 재정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상위 수준인 ‘재정건전대학’ 판정을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내실 경영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학 측은 확보된 재정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인프라 투자, AI 기반 학습 시스템 고도화, 장학 혜택 확대 등 교육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정현철 부총장은 “2년 연속 재정건전대학 선정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 체계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재정적 토대 위에서 최상의 고등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사이버대학의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올해 6월 ‘2026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사이버대학교 부문을 수상하며 21년 연속 이름을 올렸고, 지난 3월에는 2025~2029년 적용되는 원격대학 기관평가인증도 획득해 재정 안정성과 함께 교육 운영 전반의 기준 충족 여부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우수한 재정 기반을 바탕으로 국내 사이버대학을 선도하는 대표 고등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는 온라인을 통한 학·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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