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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어때가 춘천시와 손잡고 여행 지원에 나선다/사진=여기어때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여기어때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국내 여행 활성화와 지역 관광 수요 확대에 나서고 있다.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춘천시와 손잡고 늦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여행 지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여기어때는 오는 6일까지 춘천시 내 전체 숙소를 대상으로 최대 3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7만원 미만 결제 시 2만원, 7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쿠폰을 적용한 숙소 체크인은 다음달 30일까지 가능하다.
춘천은 가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가 다양하다. 단풍 등 자연 경관과 함께 소설가 김유정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김유정문학촌을 비롯해, 쌀쌀한 가을 날씨에 더없이 좋은 핀란드식 사우나 등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한편 여기어때는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숙박 할인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써왔다. 지난 2월 경남 산청군과 협력해 숙박비를 최대 5만원 할인하는 ‘산청 숙박 페스타’를 진행했으며, 8월에는 여수시와 손잡고 최대 2만원의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야간관광 활성화를 지원했다. 9월에는 경북 청도군과 함께 숙박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지역별 관광 콘텐츠와 숙박 혜택을 연계해 국내 여행 수요 확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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