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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브택스 환급 제공 |
[소셜밸류=박완규 기자] 선영회계법인의 세무 환급 전문 플랫폼 ‘세이브택스 환급’이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 시점에 맞춰 ‘종소세 신고센터’의 막바지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 기한은 이달 1일까지다. 신고 대상자가 정해진 기간 안에 신고를 완료하지 않을 경우 납부세액의 20%에 해당하는 무신고가산세가 발생할 수 있으며, 납부가 늦어질수록 납부지연가산세도 추가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세이브택스 환급 종소세 신고센터는 이용자가 간편인증 절차를 통해 예상 환급액을 확인하고, 신고 대행 서비스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플랫폼이다. 특히 마감일이 가까워진 상황에서도 별도의 복잡한 증빙 자료 제출 없이 예상 세액과 환급 가능 금액을 빠르게 조회할 수 있어 직장인, 사업자 등 바쁜 납세자들이 신고 절차를 진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예상 환급액 조회는 무료로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이후 소득이 발생한 직장인,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아르바이트 근로자, N잡러 등이다. 이용자는 본인의 소득 및 세액 자료를 바탕으로 환급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올해 신고분뿐 아니라 과거 5년 치 세액까지 함께 점검할 수 있다. 경정청구 기능을 활용하면 최대 6년 치 환급 가능 금액을 통합 조회하는 것도 가능하다.
세이브택스 환급은 자체 자동 계산 시스템에 더해 선영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의 검토 절차를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월세액 공제, 기부금 공제 등 일반 납세자가 놓치기 쉬운 공제·감면 항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부동산 임대사업자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혀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한 다양한 납세자층을 포괄하게 됐다.
세이브택스 환급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마감이 임박한 만큼 기한을 놓쳐 불필요한 가산세를 부담하지 않도록 빠른 신고가 필요하다”며 “마감 전 플랫폼을 이용하면 과거 경정청구 가능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고, 환급 대상이 아니더라도 공제 항목을 꼼꼼히 살펴 납부세액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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