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사내 카페 '카페 그리팅'으로 전면 리뉴얼
한국맥도날드, 육군 장병에 '행복의 버거' 전달
오니스트, 美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대 일매출 달성
[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유통가는 하루도 쉬지 않고 수많은 뉴스를 쏟아낸다. 소셜밸류는 유통가의 새로운 소식을 간추려 전달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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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웃백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 출시 12주 만에 10만 개 판매./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
◇ 아웃백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 출시 12주 만에 10만 개 판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이 출시 1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 하루 평균 1200여 개가 판매되며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했고, 블랙라벨 스테이크 판매 비중도 지난해보다 11%포인트 이상 늘었다. 오감을 자극하는 씨즐링 콘셉트와 프리미엄 코스 구성이 흥행을 이끌었다.
◇ 크라운제과, '어썸 체다치즈' 시즌 한정 출시
크라운제과가 찐감자 스낵 '어썸'의 네 번째 시즌 한정 제품인 '체다치즈'를 선보인다. 덴마크산 체다치즈를 적용해 진한 풍미를 살렸고, 튀기지 않고 쪄낸 감자의 담백함과 치즈의 짭짤한 맛을 강조했다. 한정 수량 42만 개만 판매되고,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시즌 에디션이다.
◇ 현대그린푸드, 사내 카페 '카페 그리팅'으로 전면 리뉴얼
현대그린푸드는 전국 140여 개 사내 카페를 '카페 그리팅'으로 순차 리뉴얼하고 건강 음료와 ESG 요소를 강화한다. 저당·저칼로리·저카페인 메뉴와 자체 원두를 도입하고 친환경 집기와 지역 농산물 활용도 확대한다. 회사는 3년 내 사내 카페를 180곳 이상으로 늘리며 단체급식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한국맥도날드, 육군 장병에 '행복의 버거' 전달
한국맥도날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제23경비여단을 찾아 빅맥과 음료 600인분을 전달했다. '행복의 버거'는 2013년부터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군 장병과 소방관 등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웃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 오니스트, 美 아마존 프라임데이 역대 최대 일매출 달성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는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역대 최대 일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일평균 매출은 직전 프라임데이보다 450% 증가했고, 대표 콜라겐 제품 판매량은 전년 대비 800% 늘었다. 회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유통망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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