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서식품이 맥심 커피믹스의 시그니처 컬러를 담은 ‘컬러 오브 맥심’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모델들이 한정판 패키지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동서식품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동서식품이 맥심 커피믹스의 대표 색상을 활용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맥심 커피믹스의 시그니처 컬러를 담은 ‘컬러 오브 맥심’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보이는 ‘컬러 오브 맥심’은 맥심 커피믹스와 브랜드 고유의 색상을 적용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함께 구성한 한정판 패키지다. 지난해 첫 출시 당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더욱 다양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을 확대했다.
이번 패키지는 ‘맥심 모카골드’의 노란색, ‘맥심 화이트골드’의 아이보리색, ‘맥심 슈프림골드’의 주황색 등 각 제품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해 맥심 특유의 친숙한 브랜드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굿즈는 ‘행복에도 컬러가 있다면’이라는 메시지 아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스푼·포크·버터나이프로 구성된 커트러리 세트를 비롯해 플레이트 세트, 피크닉 세트, 키친웨어, 티슈 케이스, 컵 등을 선보인다. 감각적인 컬러와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더해 실용성은 물론 소장하는 즐거움까지 고려했다.
‘컬러 오브 맥심’은 ▲맥심 모카골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슈프림골드 ▲맥심 모카골드 스테비아 제로슈거 등 총 4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컬러 오브 맥심’ 패키지는 오는 10월 22일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를 통해 먼저 공개된 뒤, 10월 28일부터 전 유통채널에서 공식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동서식품은 올해 맥심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 확대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약 4년 만의 라떼 타입 신제품인 ‘맥심 티오피 바닐라 라떼’를 출시했으며, 7월에는 온라인 전용 ‘맥심 티오피 심플리스무스 블랙’ 무라벨 제품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맥심 티오피의 패키지 디자인을 5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고, ‘가장 가까운 휴식’을 주제로 한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