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영그룹 2026년 시무식의 모습/사진=부영그룹 제공 |
[소셜밸류=소민영 기자] “부모 세대의 사랑과 희생을 넘어 우리 사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 더욱 따뜻한 사회로 성장되기를 기대한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장이 지난 8일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세대 간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강조한 가운데, 부영그룹이 저출생 해소와 주거 안정, 미래 인재 확보를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부영그룹이 주택 개발 등 핵심 사업 영역의 내실 있는 확대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건설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설부문(건축, 토목, 안전)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학사 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해당 분야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나 외국어 능통자는 채용 과정에서 우대한다. 최종 합격자는 ㈜부영주택 및 국내외 관계사로 배치될 예정이다.
서류전형 일정은 오는 15일까지로 진행하며,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 및 입사 후 배치 직무와 지역은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부영그룹은 ‘직원 자녀 1명당 1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출산장려책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기업 차원의 선도적 해법을 제시해 온 데 이어, 이번 채용을 통해 주거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사내 복지로 ▲자녀 학자금 지급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가족 수당 지급 ▲리조트, 골프장 등 여가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어 임직원의 생애주기별 부담을 덜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