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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방송 화면 |
[소셜밸류=이동신 기자]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밥스누(BOBSNU)의 제품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다루는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 방송에 등장했다.
지난 8월 8일 전북 진안 편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지역 상권과 동네에 다시 활기를 더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방송 중 출연진의 휴식 및 식사 장면에서는 밥스누의 ‘The 건강한 약콩차’와 유기농 생식 ‘파이토100’이 노출됐다.
밥스누는 두 제품에 국산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The 건강한 약콩차’는 100% 국산 약콩인 서목태를 원료로 하며 국내산 약콩 추출액 98.74%를 함유했다. 서울대 식품생명공학 연구진이 진행해 온 25년 약콩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500ml 기준 당류 0g과 14kcal로 구성됐다.
‘파이토100’은 국산 유기농 원물 21종을 사용한 생식 제품으로 부형제와 증량제를 넣지 않았다. 한 포 기준 열량은 110kcal, 식이섬유는 4g이며 개별 포장돼 물이나 두유와 함께 섭취할 수 있다.
회사는 국산 농산물 활용과 지역 농가 상생을 제품 운영 방향 가운데 하나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지역 상권과 지역 재생을 주요 소재로 다루는 만큼, 이번 방송에서는 제품 사용 장면과 함께 브랜드가 사용하는 국내산 원료도 자연스럽게 알려졌다.
밥스누 관계자는 “방송 이후 약콩차와 파이토100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산 원료 사용과 지역 농가 상생 원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밥스누는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내 자체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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