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이슈 칼럼] 백현을 위한 짧은 변명

  • 맑음여수21.0℃
  • 맑음진도군22.4℃
  • 맑음동두천25.9℃
  • 맑음통영24.0℃
  • 맑음강릉25.9℃
  • 맑음청송군26.4℃
  • 맑음산청24.7℃
  • 맑음장흥24.4℃
  • 맑음고창25.6℃
  • 맑음정선군25.9℃
  • 맑음영덕20.1℃
  • 맑음완도24.8℃
  • 맑음북춘천26.0℃
  • 맑음문경25.7℃
  • 맑음고산20.0℃
  • 맑음안동25.7℃
  • 맑음강화19.8℃
  • 맑음양산시26.1℃
  • 맑음임실26.2℃
  • 맑음봉화24.7℃
  • 맑음순천24.4℃
  • 맑음북부산25.3℃
  • 맑음영천25.1℃
  • 구름많음서귀포22.2℃
  • 맑음백령도17.1℃
  • 맑음홍성26.8℃
  • 구름많음제주18.8℃
  • 맑음보령23.7℃
  • 맑음고흥23.5℃
  • 맑음대전26.1℃
  • 맑음영광군22.6℃
  • 맑음세종25.5℃
  • 맑음천안25.3℃
  • 맑음서청주25.9℃
  • 맑음순창군26.3℃
  • 맑음원주25.2℃
  • 맑음양평24.6℃
  • 맑음부여26.4℃
  • 맑음충주25.9℃
  • 맑음울진18.4℃
  • 맑음군산25.3℃
  • 맑음청주26.2℃
  • 맑음울산22.2℃
  • 맑음태백23.3℃
  • 맑음서울26.0℃
  • 맑음의성26.6℃
  • 맑음북창원25.3℃
  • 맑음밀양26.4℃
  • 맑음전주27.1℃
  • 맑음영주25.1℃
  • 맑음거제21.1℃
  • 맑음진주25.1℃
  • 맑음상주25.7℃
  • 맑음서산24.9℃
  • 맑음이천25.5℃
  • 맑음합천25.3℃
  • 맑음남원25.7℃
  • 맑음거창24.5℃
  • 맑음정읍26.5℃
  • 맑음인천22.6℃
  • 맑음수원24.7℃
  • 맑음속초17.7℃
  • 맑음창원20.4℃
  • 맑음추풍령24.7℃
  • 맑음북강릉24.2℃
  • 맑음해남24.7℃
  • 맑음구미25.1℃
  • 맑음고창군25.8℃
  • 맑음대관령23.9℃
  • 맑음울릉도18.1℃
  • 맑음철원24.7℃
  • 맑음금산25.9℃
  • 맑음의령군24.7℃
  • 맑음경주시25.1℃
  • 맑음강진군24.5℃
  • 맑음동해19.0℃
  • 맑음장수24.4℃
  • 맑음남해22.8℃
  • 맑음김해시25.4℃
  • 맑음춘천26.0℃
  • 맑음인제24.8℃
  • 맑음광양시24.6℃
  • 맑음대구24.7℃
  • 맑음포항22.8℃
  • 맑음보은25.2℃
  • 맑음부안25.7℃
  • 구름많음광주27.1℃
  • 맑음함양군25.7℃
  • 맑음목포21.1℃
  • 맑음흑산도21.1℃
  • 맑음보성군23.3℃
  • 맑음홍천26.2℃
  • 구름많음성산18.3℃
  • 맑음부산22.8℃
  • 맑음제천24.7℃
  • 맑음영월25.6℃
  • 맑음파주24.7℃
  • 2026.04.25 (토)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삼성 뉴스룸
  • sk하이닉스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PLAN/SERIES

[이슈 칼럼] 백현을 위한 짧은 변명

한지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4 16:26:46
  • -
  • +
  • 인쇄

10여 년 전, 중국 출장길에서 길을 잃었다.비즈니스 미팅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오던 중 낯선 이국의 날씨가 좋아 산책을 하겠다는 과욕이 화를 불렀다. 분명 호텔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걷고 또 걸었지만, 제자리걸음이었다.

거리에서 마주친 몇몇 중국인들에게 호텔 명함을 내밀어도 길을 알려주는 이는 없었다. 수차례의 외면 끝에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중국 여학생이 내게 한국 사람이냐고 묻더니 호텔 앞까지 안내해 주어 간신히 낭패를 면했다.

그 학생에게 감사의 표현으로 작은 돈을 건넸지만, 그녀는 웃음으로 거절하며 한마디 말을 수줍게 남겼다. “我是伯贤的FAN呀…”

몇 번의 질문 끝에야 그것이 “나는 백현 팬이에요”라는 뜻임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날 이후, 나는 마흔을 넘긴 나이에 ‘백현’의 팬(?)이 되어버렸다.

해외 투어를 다니고, 군대에 입대하고, 솔로 앨범을 내고, 개인 소속사를 차리는 등 간간이 들려오는 그의 소식은 나름의 즐거움이 되었다.

 

그런데 얼마 전 들려온 근황 하나가 유독 마음 한켠에 오래 남는다. 마지막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 “내 세상은 팬들로 가득하다”고 말한 뒤 눈물을 보였다는 기사를 접했다.

최근 지인과의 식사 자리에서 그의 근황이 화두가 되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정통하신 그분은 깊은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백현은 참 아까운 아티스트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백현만큼은 자기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을 때까지 모든 걸 책임질 거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옆에서 지켜봤기에, 나는 그걸 장담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그의 앨범을 산 적도 없고 콘서트에 가본 적도 없다. 심지어 아는 노래 제목이라고는 엑소 시절의 ‘으르렁’이 전부다.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중국 웨이보 1레벨에 오른 최고의 아이돌 가수가, 왜 가장 행복해야 할 콘서트에서 눈물을 흘려야 했을까.

 

대강의 사정은 뉴스를 통해 알고 있지만, 오롯이 노래와 팬만 바라보고 살아온 젊은 아티스트의 애환만큼은 간접적으로나마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그동안 ‘미담 제조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던 언론들도, 이제는 쿠키 가격이 비싸다는 발언조차 부정적 기사로 만들어 쏟아내고 있다.


대형 매니지먼트사를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할 당시, 그에게도 분명 원대한 꿈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상과 다른 현실의 냉엄함과 비열함 속에서 그가 겪어야 했던 순간들 역시 어느 정도는 짐작할 수 있다.

물론, 그가 알았든 몰랐든 그 과정에서 빚어진 모든 과오에 대한 면죄부를 주자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지금의 이 상황을 백현 개인의 선택이나 판단 과실로 단순화하는 것은 분명한 왜곡이다.

문제의 핵심은 한 아티스트의 선의와 책임감이, 그를 둘러싼 주변인들의 판단과 이해관계 속에서 어떻게 소비되었는가에 있다.

 

당시 의사결정의 중심에는 백현이 아니라, 매니지먼트 구조를 설계하고 실질적 방향을 쥐고 있던 건설사 회장 출신의 소속사 대표와 연예계 경험과 영향력을 앞세워 전면에 섰던 선배 가수가 있었다.

그들은 ‘아티스트의 독립’과 ‘새로운 시스템’을 이야기했지만, 그 결과 책임은 백현에게, 논란도 백현에게, 상처 역시 백현에게만 남는 구조였다.

백현은 스스로 모든 것을 감당하려 했고, 그의 성격과 책임감은 오히려 상황을 더 무겁게 만들었을 것이다. 문제가 생겨도 그는 침묵했고, 논란이 커질수록 앞에 나서야 하는 사과의 벼랑 앞에 홀로 내몰리고 있다. 그가 선택한 ‘책임’은 미덕이었지만, 그 책임을 마땅히 나누어 져야 할 사람들은 끝내 뒤로 물러나 있었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 지금의 비난과 의심은 과연 가장 약한 고리였던 아티스트에게 향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산업의 구조적 문제와 주변인들의 판단 실패는 또다시 한 명의 젊은 아티스트 뒤에 숨어버린 것은 아닌지 말이다.

백현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그 역시 어떤 결정의 결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그러나 적어도 이번 사안에서 그는 기획자도, 설계자도, 권력을 쥔 쪽도 아니었다. 그는 다만 노래했고, 팬을 믿었으며, 자신이 속한 세계를 지키려 했을 뿐이다.

그래서 이 글은 변명이라기보다 구분을 요구하는 기록이다. 비판받아야 할 책임과 보호받아야 할 사람을 구분하자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 구분이 흐려질 때, 이 산업은 또 다른 ‘백현’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는 경고이기도 하다.

중국어가 서툰 이방인을 호텔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었던 그 여학생은 지금 어떤 마음일까. 만날 수만 있다면, 이 말을 꼭 전하고 싶다.


“谢谢你喜欢伯贤.”

(백현을 좋아해 줘서 고마워) 



▣ 칼럼니스트 한정근 |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소셜밸류 한지원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06559799741426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전국 20여 개 소노 리조트 VIP 예약 혜택 + 만기 전액 환급AD
뉴스댓글 >

댓글 81

일요일님 2026-01-24 19:35:11
뭐라고 댓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어린 나이가 아니지만 백현이라는 아티스트가, 변백현이라는 사람이 준 행복한 기억때문에 계속 좋아하고 응원하고 있는데 이런 글을 보니 마음이 참 복잡해지네요.
하지만 마지막 말을 저도 그 중국인 여학생에게, 그리고 이글을 써주신 칼럼니스트님께 하고 싶습니다.
백현을 좋아해주셔서, 이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응원해주셔서 깊은 감사드립니다.
폰퐁소국님 2026-01-24 23:17:45
공감되는글이라 글남깁니다 백현을 너무 여기저기서 패서 숨쉬기 힘들지않을까 걱정스럽더라구요 오래봐온 사람이라면 백현이 어떤사람인지 아니까요 그저 끝까지 응원할뿐입니다
타미님 2026-01-24 23:39:51
백현의 시간들이 상처보다 따뜻한 기억으로 더 많이 남기를,
그리고 그 책임감이 더 이상 그를 아프게 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그가 지켜온 세계가 끝내 그를 지켜주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너와 함께한 시간은 늘 행복했어 님 2026-01-25 01:46:24
모진말들 앞에 서있는 그 앞에 한낱 개인팬이 보낼수 있는건 응원일뿐이어서 늘 마음 저렸는데 칼럼니스트님의 글에 위로를 받습니다..쉬이 보아 넘기지 않고 따듯한 눈으로 보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가 지켜온, 마침내 지켜낼 그 세계가 올때까지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백현이팬 님 2026-01-25 01:58:45
새벽1시..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백현이는 저에게 항상 위로와 세상을 사랑하게 되는 마음을 줍니다. 저희 딸이 초등학교때부터 좋아한 백현이.. 그시절 저는 딸아이 공부를 방해하는 백현이 싫었는데 .. 저희 딸은 백현의 자랑스러운 팬이 되겠다고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에 입학했습니다. 저와 딸에게 위로와 응원과 사랑을 주는 백현이도 행복함을 느끼면서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백현이!! 영원히 믿고 응원한다!
빛님 2026-01-25 02:22:40
자극적인 헤드라인의 기사들, 비판을 넘어 비난을 하는 대중, 같은 팬들끼리의 다툼. 가끔은 조롱 섞인 말들을 듣고 무의식적으로 내 청춘을 다 바쳐 좋아했는데 이런 결과라니 혹은 정말 백현이의 선택이 잘못됐던걸까? 하며 혼란스러운 날들도 있었어요. 근데 13년동안 봐오고 좋아했던 백현은 정말 팬들과 노래밖에 모르는 사람이였고 무한한 사랑만을 주는 사람이였어요.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사람이였고.그게 제가 백현이를 계속 응원하는 이유인 것 같아요.
영원히 님 2026-01-25 02:36:41
백현이는 항상 팬들을 위해주고 사랑하면서 팬들의 사랑으로 살아가는데 ... 많은 오해를 일으키는 기사들로 백현이가 상처받을것을 염려하고 있었는데.. 너무 감사한 컬럼입니다. 10년 가까이 지켜본 백현은 항상 노력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장한 아티스트입니다. 이시간들이 빨리 지나가기를... 백현이를 사랑하는 팬들이 너무나 많다는걸 백현이 꼭 알기를 바랍니다. 백현의 팬사랑에 항상 고마워하는 팬이 글을 남깁니다
산들바람님 2026-01-25 02:42:11
그 무엇보다 찬란히 빛나는 사람 그 모습을 동경하는 사람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주고 싶어하는 상냥한 바보를 좋아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기나긴 시간을 함께하며 슬픈 일마저 발판으로 삼을 줄 아는 멋진 이라 아직까지 변함없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마주할 때 우리가 바라봐 준다는 것 하나만으로 세상을 다 가진 듯 숨 고를 틈 없이 나아가는 그 뒷모습을 쫓을 때마다 백현의 영원한 시선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올빼미님 2026-01-25 03:38:04
가여워할 사람은 가여워하고 떠날 사람은 떠나겠지만, 마땅히 져야 할 법적·사회적 책임은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관용이 통하려면, 적어도 대중을 설득하는 데는 성공했어야 합니다.
올빼미아줌마나대노님 2026-01-25 04:35:08
올빼미 엑소팬 아주머니 여기까지 와서 정병짓 하고 싶으세요?ㅜㅜ 제발 엑소나 가서 빠세요 업계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혼자 새벽에 칼럼 기사 하나 못참고 콧김 뿜으면서 발작하는 것 만큼 짜친게 없음ㅋㅋ 사실 환상을 파는 아이돌에서 엑소는 전혀 어울리지도 않죠 병크가 몇갠데 그럼에도 그룹에 속해있기만 한다면 환상이 깨져도 흐린눈 하고 빨아주지만 그렇지 않으니 이렇게 발작하는 거 아님? 그저 핑계일 뿐 한심하다 평생 백현한테 열폭하고 사시길
ㅡㅡ님 2026-01-25 04:43:10
응원하는 분들은 다들 한 마디씩 하고 가셨는데
미워하는 댓글만 두 번이나 시간차를 두고 작성되어있는게 신기하네요. 이 새벽에 백현을 위한 글에 찾아와서 내용과도 맞지 않는 댓글을 쓰게하는 원동력은 뭘까요..?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고 믿고 싶은데, 저런 광경을 목도할 때마다 증오의 힘이 더 강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스쳐 슬퍼지네요.. 그럼에도 이런 세상에서 늘 아낌없이 사랑한다고 표현해 주는 백현이를 여전히 좋아하고 응원합니다!
백현이사랑해님 2026-01-25 06:30:29
백현이는 늘 팬들에게 진심이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여전히 노력하고 발전하는 가수에요.지금은 비판이 난무 할지라도 언젠가 백현이의 진심을 모두가 알아주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제가 아는 백현이는 이런 상황을 바란 게 아니었을 걸 알아요 심적으로 많이 지친 상태인데 덕분에 더 열심히 백현이를 응원 해줘야겠다는 원동력이 된 거 같아요! 모든 이들이 백현이에게 지금보다 더 따뜻해지는 그 날까지 좋은 시선과 응원 부탁드려요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백현이편님 2026-01-25 07:11:19
오랜 시간 지켜본 백현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남을 탓하지않습니다. 회피나 핑계로 벗어나는 사람도 아니구요. 본인이 칭찬받을 일 조차 늘 팬들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 덕분에 가능했다고 겸손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는 연예인의 보여지는 모습만 보고 어떻게 판단하냐고 하겠지만, 14년 동안 말과 행동으로 보여준 것 자체가 이미 증명이라고 생각해요. 팬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티스트 백현과 선하고 다정한 마음을 가진 인간 변백현 모두 행복해지길 간절히
백현이사랑해님 2026-01-25 08:09:04
백현이를 믿고 사랑하고자 한 제 마음이 위로받는 기분이었습니다. 백현이를 계속 사랑하기로 마음먹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듯이 백현이에게도 큰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내사랑님 2026-01-25 08:29:01
백현이는 항상 이겨냈고 끝내 나아가는 사람이니까요. 저도 기자님도 이렇게 한사람을 오랫동안 응원하게 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겠죠. 누군가 추잡스러운 악플을 남기는 그 시간에도 백현이는 또다시 나아가기 위한 발돋움을 하고 있을거예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의 백현이를 계속 응원하려 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님 2026-01-25 09:10:34
지금까지의 길들이 결코 쉽지 않았음에도,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동경하는 사람이 무수히 많다는게 이 글에 힘을 실어주길 바랍니다. 자신의 방법으로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고 사랑하려는 그의 새로운 발걸음에 객관적 시야와 평가보다는 무분별한 비난이 많은 것 같아 마음이 계속 쓰이네요. 숙인 고개를 일으켜 세울 정도의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응원해주고싶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백현이 힘내님 2026-01-25 10:37:31
지금 조용하신 소속사 사장과 그 선배 두분 이기사좀 봤으면 ^^
힘님 2026-01-25 10:45:19
십수년동안 제가 봐온 백현이는 언제나 묵묵히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강한 사람이지만 모든 비난과 억측에 상처받지 않을리 없는데 그 모든게 한 사람에게 향하면, 어떤 상처가 아물 수 있을까 팬으로써 걱정이 됩니다.
그럼에도 백현이는 늘 그랬듯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고 그런 본인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하고자 변함없이 노력해오네요. 그 마음이 부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느껴지기를 바라며 저또한 묵묵히 응원하는 중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B님 2026-01-25 11:51:19
아직까지도 백현이는 무대에 서는게 가장 행복하다 말합니다. 본인때문에 사람들이 웃는게 좋다며 무슨 자리에서건 팬들을 웃겨주려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항상 행복할 순 없듯 마음이 지치는 일도 생기지만, 늘 그랬듯 설명하지 않더라도 서로를 보며 웃다보면 이 시간들도 다 흐르겠죠? 부디 감내의 시간들이 백현이에게 숨가쁘게 버겁지않기를 바랍니다. 그 노력이 설사 모든 곳에 닿지 않더라도 백현이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음엔 변함없다는걸 스스로 알아주길
언제나님 2026-01-25 13:29:09
그가 제대하고 입덕한 늦덕입니다.
사실 백현이라는 사람을 모를 수가 없었던 학창시절을 보내서 입덕부정기였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그의 걸음은 너무나 인간적인 동시에 희귀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어느에게나 인정 받을 수 없습니다.사회생활을 조금이라도 경험했다면 다들 느끼실거에요.하지만 그 안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다정한 분위기를 주도하고 뚝심있게 모두를 책임지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백현이는 그렇게 해요.본인이 아프고
언제나님 2026-01-25 13:34:02
힘들어도 다른 사람의 상처를 먼저 봅니다.그리고 끝내 목표로 했던 곳에 도착합니다.
그런 모습을 볼 때 마다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을 조금 더 챙기려고 노력하다보면 팬인 나 자신도 좋은 사람으로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만듭니다.저는 평생 그를 응원할겁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백현이님 2026-01-25 14:28:13
제 학창시절을 가득 채워준 가수입니다 졸업을 앞둔 대학생인 지금까지도 백현이의 팬이죠 데뷔때부터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준 그였기에 저또한 변함없이 그를 응원하고 좋아합니다 항상 행복하라고 말해주는 백현이덕분에 일상생활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그의 삶도 더욱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
많은팬들중한명님 2026-01-25 14:35:50
백현이가 더 행복해지길. 비록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는 이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사랑스러운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길 바랍니다. 백현이가 지켜내려고 한 세상에서 백현이와 저희 팬들이 꼭 더 행복하길 바랍니다.
응원해님 2026-01-25 16:24:42
쉽지않은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많은 팬들이 백현을 응원하는 이유는 팬들에게 보여주었던 진심들이 절대 거짓되지 않았음을 믿고, 결코 본인의 욕심만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분명 기쁜 마음과 포부로 시작했을 일들이 갈수록 버거워짐을 느꼈을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쓰였는데 좋은 칼럼 감사합니다. 백현이가 이 글을 본다면 분명 큰 위로가 될 것 같아요.
평생님 2026-01-25 16:28:07
누가 뭐라해도 지금까지 남아있는 팬들은 백현이가 팬들에게 얼마나 진심이었고 이때동안 얼마나 진심으로 대해왔는지... 알 거라고 생각해요. 다 필요 없고 그냥 백현이가 하고 싶은 음악 제대로 하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두려움이없는백현이님 2026-01-25 16:52:46
내 중고대 학창시절, 직장인인 지금까지 내 일상에 행복이 되어줘서 고맙고. 백현이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음악하기를. 나중에 나이들어서 추억 하나하나 꺼내먹는거라고 말하던 백현이의 말처럼, 백현이가 열심히 달려 온 활동들을 기쁘게 추억할 수 있기를.
화이팅님 2026-01-25 18:01:27
백현이를 참 오래 좋아했고 다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 다시한번 백현이를 이해 할 수 있게 된 글이었어요 여전히 내 가장 큰 행복 중 하나는 백현이인데 우리 백현이도 제발 언제나 행복하길
B님 2026-01-25 19:04:10
백현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
네가 지켜온 세상이 이제 그 무엇보다 견고하게 너를 지켜줄것이니 너는 부디 그 속에서 행복하게 노래하기를 네 어깨 위 짐을 조금이나마 내려놓고 편히 기대기를
뭔소리야님 2026-01-25 22:18:12
뭔소리하세요?
서른 넘은 성인이 변호사랑 상의해서 작성한 계약서를 하루 아침에 다 뒤엎고 뛰쳐 나갔고,
그 과정에서 10년동안 같이 일한 사람들 뒤통수 제대로 후려쳤고,
그 이후로도 그분은 침묵한 적이 없어요.
아득 바득 같잖은 변명문 같은 입장문만 내놓으셨고요.
오죽하면 그 팬들이 제발 더이상 기사 내지 말라고 사정할 정도였다고요.
뭘 알지도 못하면서 뭔 소리 하는거야 정말
누군가님 2026-01-25 23:06:09
‘뭔소리야’님, 본인 삶을 사세요. 그렇게 미워하고, 부정적인 단어만 골라서 쓰게 만드는 사람 소식 찾아다니지 마시고요. 본인이 아끼고, 좋아하는 걸 좇으며 사세요. 꼭
덕질하러가라님 2026-01-25 23:17:14
뭔소리야 진짜; 칼럼 하나에 긁혀서 온 세상 사람들이 다 한 명을 미워하길 바라는 것마냥 달려들어 아득바득 정신개조 시키려고 하지말고 님 덕질을 하러 가시길... 님이 아무리 미운짓을 하고 다녀도 님 사랑해줄 사람이 세상 어딘가엔 있겠죠;; 여기 댓글 남긴 사람들 다 위로받고 응원하러 왔는데 꼴사납게 뭐하시는 거예요 ㅋㅋ 적당히 하시라고요
'뭔소리야'님 갈 길 가세요님 2026-01-25 23:26:42
'뭔소리야'님 뭔 소리 하시는겁니까. 여기는 '뭔소리야'님 본인 입장문 쓰시는데 아닙니다.
팬들이 기사 내지 말라고 사정한 적 없습니다. 누군가들이 우르르 팬인척 기사 내지 말라고 했던거 다 아는 사실입니다.
여기저기 염탐하면서 헛소문 퍼뜨리지 마시고 본인 덕질하시러 갈 길 가세요. 제발 사람 좀 그만 괴롭히세요.
ㅇㅅㅇ님 2026-01-25 23:44:58
뭔소리야 님.. 진심 어느 커뮤에서 온 게 너무 티나세요.. 본인이 싫다고 해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을 싫어하고 있는 게 아니랍니다. 알지도 못하고 떠드는 건 당사자가 아닌 이상 다 똑같지 않겠어요? 전 적어도 제가 알지도 못하는 일의 당사자가 너무 미워서 좋은 말해준 칼럼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정병을 부리진 않는답니다ㅠㅠ 니 인생 좀 살아~~
ㄴㄴ님 2026-01-25 23:47:06
저런 의견에 크게 반응하지 맙시다.. 그렇게 되면 같은 사람됩니다.
노프라블럼님 2026-01-25 23:48:12
백현이가 늘 행복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좋아하고 행복한 일을 할 수 있도록요
그리고 그런 걸 제가 만들어주고 싶고요 저는 제 가수가 제게 보여준 믿음과 사랑을 믿어서요
변백현사랑해님 2026-01-25 23:58:59
이세상에서 백현이가 가장 행복하길 원해
너를 미워하는 사람이 가진 증오보다 내가 주는 사랑이 더 클테니까 지치지말고 달려나가자
백현아 사랑해
뭔소리야님아님 2026-01-26 00:03:06
입장문에는 모든 걸 담을 수 없잖아요 그리고 입장문을 내지 않으면 언플 돌리는 거 팬들이 그대로 믿어버리니까 낸거고요
여기까지 와서 이러는 거 추하시니까 원래 정병 먹던 곳에서 공감받으면서 사시길
하얀님 2026-01-26 00:05:52
온전히 사랑하기에도 벅찬데, 미움을 그대로 표출해 누군가를 상처 입히는 것에 힘을 쏟는건 어떤 마음일까요?
알지도 못한다는 말은 우리 전부가 그렇죠. 당사자가 아닌 이상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적어도 여기 많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사랑을 믿고 그 세계에서 함께 나아가고 있다고 느껴져요.
자신의 세계를 전부라 단정짓고 남을 상처주기보다는 행복한 일에 몰두하며 살기를 응원합니다.
왜저래님 2026-01-26 00:06:47
뭔소리야야 여기가 니 있던 커뮤사이트 아니다 뭔 칼럼리스트 글에다 키배뜨듯이 시비걸고있냐
터래기님 2026-01-26 00:09:34
팬들도 구분할테니까 변백현 너도 그사람들이랑 연끊고 선긋고 구분해줬으면 좋겠어 팬들만 구분하면 뭐해
항상님 2026-01-26 00:16:50
좋은글 하나 지나치지 못해서 악플을 달아야 하는 사람들의 의견보단 함께해온 시간동안 백현이가 보여준 사랑이 더 믿을만할 수 밖에 없겠죠. 본인들 입맛대로 사람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조롱부터 내뱉는 삶보다야 누군가를 응원하고 행복을 바라는 삶이 더 가치있어 보입니다.
본인들갈길이나가세요님 2026-01-26 00:17:05
진짜 백현한테 관심 많네
아득바득 훈계하고 개조시키려고 하는 거 짜치니까 본인들 덕질이나 하러가시길 진심 할일없어보여요
맨날 이제 관심없다 언급하지마라 이러면서 오늘도 본인들 스스로 저벅저벅 걸어와서 테러함
그냥 님들 안의 결핍을 이제 인정하세요;;
백현이 행복해님 2026-01-26 00:28:13
백현을 좋아하게된지 3년쯤 된 늦덕입니다. 다른 분들 만큼 오래 좋아하진 못했지만 항상 힘들때마다 백현이의 영상을 보면 힘이 납니다. 연차가 10년이 넘었고 이미 실력이 좋지만 더 발전하려고 항상 보컬레슨을 다니고 팬들에게 더 좋아진 모습 훌륭한 노래를 들려주려고 노력하는 백현이의 모습에 저도 열심히 살게됩니다. 콘서트에서도 버블에서도 항상 누구보다 팬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잘 느껴져서 팬들을 향한 사랑이 진심이 느껴져서 이런 상황에서도 백현이를
백현이 행복해님 2026-01-26 00:29:12
믿게 되는거같습니다. 백현이에게 항상 좋은 노래 들려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는 백현이에게 행복한 일만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백현아완전사랑해님 2026-01-26 00:42:23
나는 사랑하기만 해도 매일 시간이 모자란데... 남 미워할 시간이 어딨음 난 내가 사랑하는 거 응원하고 좋아하고 표현하는 걸로도 너무 바쁜데.. 우리 다들 사랑하는 거 사랑하러 갑시다
큥보싶님 2026-01-26 00:49:04
팬들은 결국 보여주는 걸 믿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팬들이라고 모두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믿을 순 없다고 생각함. 그게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충분히 이해함. 그러니까 그들도 내가, 우리가 백현이가 여태 보여준 모습들을 믿고 사랑하는 것도 이해하길 바람. 적어도 나는 미워하느라 내 시간 감정 소모 할 생각같은 건 없음.
꿀벌님 2026-01-26 01:15:40
부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준 너가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을 선택했음을 후회하는 날이 오지 않길 바래 너의 목소리엔 누군가를 일으켜 세우는 힘이 있기에 이런 글 하나가 다시 너를 일으켜 세우길
늘백현이편님 2026-01-26 01:36:59
우리를 항상 반짝거리는 눈으로 보던 백현이를 믿고
우리에게 따뜻한 말만 골라해주던 백현이를 믿기 때문에
오로지 그 믿음으로 백현이의 편이 되어주기로 함.
세상이 백현이가 다정한 사람이라는걸 알게될때까지 항상 곁에있어줄게
언제나백현이편님 2026-01-26 01:45:06
백현이한테 받은게 많아 고스란히돌려주고 싶은데 아니 더 많이 주고 싶은데 내가 어떻게 해야 돌려줄수있을까요…?백현이가 콘서트에서 우는 영상을 보고 우는 것 보다 더 마음 시린건 본인은 우는 걸 아직 드러 낼때가 아닌것 같다고 애써 참는 모습 이었어요.우는 것도 참 마음이 아팠지만 물만 마셔도 좋아하는 에리들 앞에서 숨기려는 그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려요.참 대신 해줄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같이 성장하면서 보내온 세월들,이자리에 오기까지도
..님 2026-01-26 01:46:25
순탄치 않았음을 알기에 백현이는 모든걸 딛고 잘헤쳐나갈거란 확신이 생겨요.
항상 사랑하고 고마워 백현아
ㅇㅇ님 2026-01-26 11:49:15
옳은 행동이었는지 남한테 피해를 줬는지는 법이 판단할 겁니다 한낱 팬의 감성이 아니라
답답하다님 2026-01-26 11:54:46
슬프지만 백현 책임이 제일 큰게 맞ㅇㅏ. . . 사장이든 선배든 감언이설 했다더라도 선택권은 백현한테 있었고 백현이 선택한거자나요. . . 카이는 다른 선택을 했자나.. 차가운 세상임 그래서 백현의 행동이 젤 중요함 백현이 신뢰쌓고 백현이 움직여야함
솔로좋아님 2026-01-26 12:06:25
물은 비워야 새로운 물을 담을 수 있고,
성장에는 언제나 성장통이 따릅니다.
과정은 힘들 수 있지만, 이 시간을 겪지 않으면 결국 고여 있을 뿐이고
고인 물은 언젠가 썩기 마련이죠.
백현의 성장은 혼자가 아닙니다.
그의 변화와 시간을 함께 걸어가는 팬들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백현아!!님 2026-01-26 13:06:28
백현이를 너무 사랑하고 응원하는 59세 중장년팬입니다. 어제 태국의 팬싸에서 백현에게 100세까지 노래해달라고 하는 팬의 트윗을 봤습니다. 백현이 100세면 저는 하늘나라에 있겠죠!! 백현아~~ 내가 하늘나라에서도 너를 많이 응원하고 행복을 기도할게!! 너의 노래에 많은 위로와 사랑을 받으면서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팬이 감사한 글에 댓글을 남긴다!
^^님 2026-01-26 13:10:51
응원 못할 이유가 없지 오래보자 백현아
그럼에도님 2026-01-26 16:26:37
힘들었을 수 있다는 건 알아요. 그래도 백현의 선택이 우리를 힘들게 했다는 건, 한 번쯤은 인정해줬으면 좋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큥이자랑님 2026-01-26 17:50:30
기자님 기사 너무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생각이세요!!
그런데 건의 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댓글을 남깁니다.
백현의 콘서트를 한번도 안가보셨다고 글에 적으셨는데........
꼭 가서 백현이의 무대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백현!! 너무나 완벽한 아티스트입니다.
노래, 춤, 무대매너 너무나 완벽하고 뛰어납니다.
제가 태어나서 제일 잘한일이 백현이를 알고 팬이 된것이지만...
콘서트 티켓팅 성공해서 백현의 무대를 본건 정말
팬사랑강아지님 2026-01-27 00:48:37
백현이가 오래 오래 행복하게 노래하면 좋겠습니다
큥님님 2026-01-27 08:20:33
백현이라는 사람을 존중하기 때문에, 그의 선택 또한 그가 감당해 나갈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래가 좋아서 가수가 되었고, 팬들 덕분에 다시 돌아가도 또 노래를 하겠다고 말하는 백현이가 그 길에서 오래도록 노래하는 모습을 좋은 마음으로 지켜보고 싶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만 하기에도 참 짧은 시간입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보다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늘 하루 잘 보내라는 안부를 전하는 말이 더 많이 하시길 바래요
엥님 2026-01-27 21:27:49
이 칼럼은 변백현이 무고하다고 말하지도 않고 그에게 책임이 없다고 말하지도 않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상처받았다는 이유로 지나치고 무지성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누구들의 행동은 애써 못 본 척 함. 누가 보면 범죄라도 저지른 줄 알겠네; 지금 이 시간을 잘 헤쳐나가길. 그게 누구든.
음님 2026-01-31 05:33:02
팬들은 기다릴만큼 기다려줬고 이제 본인이 행동으로 보여줄 차례임
이런 말도 상처일까님 2026-02-01 19:41:41
3년동안 팬들은 하지말라고 계속 말했고 빨리 정리하라고 했음 너에게 좋은 말만 전하고 싶어서 심하게 말하지 않는 눈치였는데, 그게 독이 됐을까
팬들이 속아주고 흐린눈 할 때 빨리 끝내지.... 끝낼 기회는 여러번 있었어
난 믿어줄테니깐 책임지고 행동하길 바래 너가 했던 말들이 다 거짓이라고 단정안할테니깐....
힘들어하는 모습 보는 게 너무 힘들다 백현아
한숨만 나온다님 2026-02-02 23:35:15
그 인맥과 그 회사 다 정리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그 두명이랑 구분해서 보라는건지 모르겠네. 팬들 다 그 사람들만 봐도 ptsd올라오는데.. 팬들 지켜준다며.. 활동도 안하고 이렇게 침묵만 지키고 있는데 팬들을 어떻게 지켜준다는건지?? 팬들과 멤버들과 신뢰회복 하고 싶다면 제일먼저 뭘 했어야 됐는지 잘 생각해봐
한숨만 나온다님 2026-02-02 23:59:29
팬들은 자그만치 3년 기다림 글쓰신분보다 팬들이 그 2명이랑 백현을 구분하고 보호했고 더 오래 인내했고 기다렸네요. 그럼에도 백현은 사태가 이지경이 될때까지 그들을 잘라내지 못하고 있음
허허님 2026-02-03 10:45:13
사람들한테 머라할게 아니라 본인이 행동으로 보여줘야지!!!!지금도 온갖기사 다뜨고 있는데도 손절안하고 꿈쩍도 안하고 앞으로 첸백시하며 사시겠다는데 팬들이 뭘 어떡해야돼요????
사랑해님 2026-02-03 14:19:50
이곳에 부정적으로 쓰시는 분들은 어디에 속한 '백현'이 필요하신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백현'의 앞길을 응원하는 팬들은 백현이 보여줬던 모습과 진심을 알기에 함께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속하지않아도 '백현'을 응원해요
허허님 2026-02-03 16:34:45
ㄴ어디에 속한 백현이 필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그룹에 다시 복귀하고 싶고 멤버들과 신뢰회복하고 싶다고 직접 밝혔으면 그에 맞은 스탠스와 행동을 하란겁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침묵하고 있는데 상황이 어떻게 바뀌나요?
화이팅님 2026-02-03 18:07:27
백현이 화이팅 항상 응원해!
부정적 글님 2026-02-04 04:42:40
부정적 댓글 조금만 나와도 뭐라고 하는데... 비난도 아니고 비판은 좀 지나가시죠 23년도에도 그러더니 26년도에도 그러네.. 그룹팬들도 팬이였고, 백현이 이제 30대 중반입니다. 여기는 개인 팬덤 커뮤니티도 아니고 기사 컬럼이고요
sm이랑 깽판만 안쳤어도 더 인기몰이 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응원도 응원인데 너무 아깝다...
화이팅입니다..
뭘책임지는데님 2026-02-04 13:23:54
저 지인이라는 사람이 한얘기보니까 차가원이랑 끝까지 같이 하기로 마음 먹었나보네요ㅋㅋㅋ멤버들과 2년동안 자기만 기다리고 있는 팬들보다 차가원 그리고 지금 본인한테 딸린 직원들 내사람들이 더 중요한거죠
백현아님 2026-02-04 17:37:55
모든걸 원점으로 되돌리고 싶다면 그 빌라에서 나오고 그회사 그사람들과 채무 모든걸 다 정리하고 그 후에 용서를 구하는게 맞는거야. 너가 행동을 하지않고 바뀌지 않는한 이렇게 감정에 호소하는건 아무 소용이 없어
이뇨속들님 2026-02-05 09:00:23
꾸준하게 성실히 노력하는 백현이 어려운 길도 너라면 잘 헤쳐나갈 거라 믿어! 백현이 뒤에 항상 우리 있다
3년이다3년님 2026-02-07 05:43:22
니 회사가지고 시끌한지 벌써 3년째다
이제 끝낼때 안됐니?
화이팅님 2026-02-08 23:30:32
모든 조각들이 백현이가 바라는대로 알맞게 조립 될 거야!
좀 빨리끝내자님 2026-02-09 18:08:33
덕질 좀 편하게 하고싶다 개인팬이고 그룹팬이고 다 지쳐간다 님 사업가 전에 아티스트고, 엔터사업이에요 계속 여론전 펼치고 이미지 망치는 행동 그만하길 부탁드려요 팬들이 바보냐고...
노선을 확실히 정하던가 희망고문만 시키고 시끌시끌하니 너무 힘들어 너 못 떠나겠는데, 뭘 좀 하면 안돼? 대형기획사 상대로 소송전, 기자회견, 해지통보 입장문 이딴 거 말고
늘 말하는 팀사랑, 팬사랑, 돈 욕심없다, 날아오를거다
이걸 행동으로 보여봐 그 두명
좀 빨리끝내자님 2026-02-09 18:09:41
그 두명이랑 선 긋고 회사 정리하면 너무 좋고.
bbh님 2026-02-10 15:06:47
모든 일들을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법적인 문제들이 당장끝내고싶다고 끝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오해와 비난 속에서도 최선을 찾고 있을 너를 응원해! 다 끝나고 나서도 지금 너를 존중하지않았던 곳은 돌아보지말고 앞으로 나가자
제발 해결해라님 2026-02-11 06:11:47
해결하고 팬들한테 사과 꼭 해라 진짜 3년 + ing 로 참고있다
사랑해변백현님 2026-03-18 15:23:18
변백현 넌 내맘에서 영원히 반짝이는 변이야. 변함없 사랑한다. 잘 이겨내고 잘 극복하리라 믿어.
사랑해변백현님 2026-03-18 15:24:32
변백현 넌 내맘에서 영원히 반짝이는 별이야. 변함없이 사랑한다. 잘 이겨내고 잘 극복하리라 믿어.
하이팅님 2026-03-29 03:19:23
그간의 일들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응원하며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것 자체가 아이돌로서 잘 살았다는 증거 같아요.
인생 길고, 과거에 머무르기 보다는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인 걸 알기에 받은 사랑만큼 응원만 해주고 싶습니다.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될 거야. 힘내 큥!!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과정 5월 13일까지 수강생 모집

  •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8026억원 3.3% 증가…전장·해외 매출 확대 견인
  • LG에너지솔루션, 유럽 최대 ESS 프로젝트서 첫 출하
  • 동국제강, 1분기 영업익 403.9% 증가…수출 확대·프리미엄 전략 효과
  • 현대제철, 1분기 매출 5조7397억원…영업이익은 전년비 흑자전환
  • 기아, 관세 직격에 영업익 26.7% 감소…매출은 29조 ‘최대’

주요기사

  •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8026억원 3.3% 증가…전장·해외 매출 확대 견인
  • 기아, 관세 직격에 영업익 26.7% 감소…매출은 29조 ‘최대’
  • 크래프톤 ‘딩컴’, 스팀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스위치 2 에디션 출시
  • 김택진 엔씨 대표 “신입사원이 엔씨 미래 이끌 주역…AI 시대엔 통찰력이 경쟁력”
  • 삼양식품, 취약계층 지원·탄소 저감 실천 캠페인 ‘Walk Together’ 전개
  • NH농협금융, 1분기 순익 21.7% 증가한 8688억원…NH투자증권 '절반 이상'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모빌리티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KB손해보험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LG엔솔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ES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미래에셋증권
  • e마트
  • 제일기획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IBK기업은행
  • HK콜마
  • 청정원
  • 한국투자증권
  • 삼성증권
  • kb금융지주
  • KB국민
  • 넷마블
  • 우리은행
  • kb자산운용
  • LG
  • 신한카드
  • LG
  • 한화생명
  • 빙그레
  • KB증권
  • NH농협
  • 농협중앙
  • 미래에셋
  • 국민카드
  • 미래에셋
  • 제일기획
  • 넷마블
  • 한국가스공서ㅏ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유진투자증권
  • 벤포벨에스
  • 신한투자증권
  • 삼성생명
  • 하이원
  • 삼성전자
  • NH투자증권
  • 우리카드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2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3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첫 글로벌 채용 행사…미래 인재 확보 ‘테크 탤런트 포럼’
4
곽노정 “AI 시대 함께 성장하자”…SK하이닉스, 협력사와 공급망 협력 강화
5
S-OIL,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18년 후원…장애인 고용 지원 확대

HEADLINE

LGD '정철동 매직' 논란…성과급 속 희망퇴직에 주주 외면까지
상장 후 시험대 오른 케이뱅크…주가·수익성 부진 뚫을까
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공동개발…'정의선-모디 약속' 8년 만에 결실
웹케시, AI 에이전트 ‘오페리아’ 공개…"AI 비서가 금융하는 시대 이끈다"
최태원 “베트남 AI 산업 발전에 기여”…SK, 데이터센터·에너지 MOU 체결
‘박윤영 체제'서도 이어진 KT의 '외풍'…CEO 교체기 '혼돈' 끊을까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임직원 우유배달 봉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