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밸류=한시은 기자]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은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전석 무료로 운영된 이번 행사는 현장 F&B존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ESG 프로젝트다.
이날 무대에는 이무진, 다이나믹 듀오, 멜로망스 등 총 7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했고, bhc 오디션 ‘별 하나, 꿈 하나’ 대상팀 루아멜도 공연을 펼쳤다. 현장에는 초록우산, 아름다운가게, 공공배달앱 땡겨요 등이 참여한 시민 체험형 부스도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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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이 열렸다./사진=한시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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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이 열렸다./사진=한시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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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이 열렸다./사진=한시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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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이 열렸다./사진=한시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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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이 열렸다./사진=한시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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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이 열렸다./사진=한시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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