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아트레터]#3 18세기를 강타한 집순이·집돌이 패션

  • 비제주17.7℃
  • 맑음홍성8.0℃
  • 흐림순천10.6℃
  • 흐림봉화4.7℃
  • 구름많음산청9.7℃
  • 흐림양산시13.5℃
  • 흐림해남13.7℃
  • 흐림보성군12.9℃
  • 맑음동해11.3℃
  • 흐림경주시10.3℃
  • 맑음문경5.5℃
  • 맑음완도14.4℃
  • 구름많음고창11.4℃
  • 맑음금산10.0℃
  • 흐림의령군10.6℃
  • 흐림밀양11.6℃
  • 구름많음철원6.0℃
  • 구름많음포항12.2℃
  • 맑음북강릉11.1℃
  • 흐림영월8.2℃
  • 흐림장흥12.1℃
  • 흐림고산17.4℃
  • 흐림북부산13.1℃
  • 흐림거창9.0℃
  • 흐림창원12.4℃
  • 흐림부산15.3℃
  • 구름많음통영13.9℃
  • 맑음청주9.6℃
  • 흐림장수9.6℃
  • 흐림영덕8.1℃
  • 비울산13.3℃
  • 맑음동두천6.1℃
  • 구름많음강화7.9℃
  • 구름많음진주10.1℃
  • 흐림거제13.7℃
  • 구름많음청송군5.6℃
  • 맑음성산17.1℃
  • 맑음울릉도14.6℃
  • 흐림고흥12.2℃
  • 맑음서울6.8℃
  • 흐림원주7.8℃
  • 맑음서산7.7℃
  • 맑음이천5.4℃
  • 맑음보령9.9℃
  • 구름많음추풍령7.9℃
  • 흐림제천8.0℃
  • 흐림북창원12.2℃
  • 맑음북춘천3.6℃
  • 맑음서청주6.1℃
  • 구름많음광주11.4℃
  • 흐림대관령6.1℃
  • 흐림남원10.5℃
  • 맑음강진군14.0℃
  • 맑음군산10.8℃
  • 흐림남해13.0℃
  • 구름많음충주8.5℃
  • 맑음양평6.9℃
  • 맑음강릉12.4℃
  • 흐림대구9.9℃
  • 맑음고창군11.4℃
  • 맑음진도군13.8℃
  • 흐림영천9.2℃
  • 흐림합천10.2℃
  • 맑음태백9.1℃
  • 맑음속초12.1℃
  • 맑음대전9.4℃
  • 맑음울진11.8℃
  • 흐림홍천6.4℃
  • 맑음인천8.9℃
  • 맑음수원6.1℃
  • 흐림정선군8.4℃
  • 맑음파주4.6℃
  • 맑음부안11.6℃
  • 맑음백령도13.7℃
  • 흐림함양군10.0℃
  • 흐림의성8.5℃
  • 구름많음서귀포18.3℃
  • 맑음흑산도15.3℃
  • 흐림인제7.9℃
  • 구름많음상주8.0℃
  • 맑음춘천4.4℃
  • 맑음부여7.0℃
  • 흐림안동7.5℃
  • 맑음보은6.6℃
  • 박무목포12.6℃
  • 맑음영광군9.7℃
  • 맑음전주11.6℃
  • 흐림영주6.5℃
  • 구름많음순창군9.9℃
  • 박무여수14.1℃
  • 맑음천안6.1℃
  • 맑음정읍11.6℃
  • 흐림김해시11.9℃
  • 흐림임실10.4℃
  • 흐림구미8.7℃
  • 맑음세종7.4℃
  • 흐림광양시12.8℃
  • 2026.10.30 (금)
  • 즐겨찾기
  • 모바일버전
  • 전체기사
  • LOGIN
  • 회원가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더플래티넘
  • 노스페이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한양사이버대학교
  • News
  • K-LIFE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
MENU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LOGIN
  • JOIN
HOME > People/Column

[아트레터]#3 18세기를 강타한 집순이·집돌이 패션

이수아 / 기사승인 : 2020-12-11 00:44:21
  • Google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
  • +
  • 인쇄
패션은 돌고 돌아, 작품 속 홈웨어 패션

요즘 가장 주목받는 패션이 뭘까요? 바로 파자마, 홈웨어(Homewear: 가정에서 입을 수 있는 의복의 총칭) 입니다.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면서 집에서 입는 홈웨어 패션이 강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과거에도 홈웨어 패션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는 걸 아시나요?


지금 소개하는 작품들의 배경인 18세기 중엽에는 홈웨어 패션이 그야말로 대유행이었습니다. 당시엔 살롱문화로 인해 손님들이 예상치 못한 때에 불쑥 집을 방문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가지 수가 많고 복잡한 옷은 차려입는 데에 많은 시간이 걸려 불편함이 있었죠. 당시 교류가 많던 사람들은 이런 일에 대비해서 입기 쉬우면서도 화려한 홈웨어 의상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드미트리 레비츠키, 프로코피이 데미도프의 초상, 1773, The State Tretyakov Gallery [제공 = 아트램프]
사진: 드미트리 레비츠키, 프로코피이 데미도프의 초상, 1773, The State Tretyakov Gallery [제공 = 아트램프]

프로코피이 데미도프는 러시아 제국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그는 지적이고,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있었죠. 러시아의 유명한 예술가 드미트리 레비츠키가 작품을 통해 그 사실을 보여줍니다. 프로코피이의 초상화는 훈장으로 장식된 관복 대신 홈웨어 정장을 입은 귀족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주변에 놓인 화분은 그의 취미가 정원 가꾸기였다는 걸 보여주고, 우아한 자세와 고급스러운 실크 옷이 이 사람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데미도프는 집에서 비단 가운을 입을 만큼 부자였습니다. 그가 착용한 에메랄드색 터번은 1700년대 후반에 유행했던 오리엔탈리즘 패션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치마나 장갑을 끼지 않고 정원을 가꾼다는 것은 비싼 옷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걸 짐작하게 합니다.


탁자 위엔 펼쳐진 책들이 보입니다. 데미도프의 오른손은 분무기 통에 닿아 있고, 왼손은 식물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화분 뒤에 희미하게 보이는 건물은 모스크바 고아원입니다. 데미도프는 화분을 가리키고 있던 걸까요? 아니면 뒤에 있는 건물을 가리켰던 걸까요?


사진: 프랑수아 제라르, 줄리엣 레카미에의 초상, 1805, Carnavalet Museum [제공 = 아트램프]
사진: 프랑수아 제라르, 줄리엣 레카미에의 초상, 1805, Carnavalet Museum [제공 = 아트램프]

줄리엣 레카미에는 19세기 초 ‘프랑스의 최고 미인’으로 손꼽히며 사교계를 지배한 전설적인 여인입니다. 그녀의 미모를 그림으로 아무리 표현하려고 해도 실제를 따라갈 수 없었다고 합니다.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녀 주위엔 유명한 작가, 예술가, 그리고 왕실 사람들이 항상 북적였습니다. 나폴레옹 황제 또한 그녀를 정부로 삼고 싶어할 정도였죠.


이 초상화는 프랑스의 유명한 궁정 화가 다비드의 제자인 프랑수아 제라르가 그린 작품입니다. 프랑스혁명 이후 패션계엔 새로운 무언의 규칙이 생겼습니다. 바로 옷이란 모든 사람들이 입을 수 있을 만큼 저렴해야 한다는 것이죠.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이 아름답고 특별한 여인은 평범한 합성섬유로 만든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 입고 있는 옷이 화려한 외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수해 보이지 않나요?


확실히, 면으로 만든 원피스는 유럽의 겨울을 나기에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캐시미어 망토가 원피스에 옵션으로 따라다니게 됩니다. 하지만 값이 너무 비싸서 일부 여성들은 결혼할 때에 지참금으로 이 망토를 마련하기까지 했습니다.


사진: Pavel Fedotov, Breakfast of an Aristocrat, 1850, The State Tretyakov Gallery [제공 = 아트램프]
사진: Pavel Fedotov, Breakfast of an Aristocrat, 1850, The State Tretyakov Gallery [제공 = 아트램프]

파벨 페도토프는 러시아의 대표적인 풍속화가입니다.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연출해 풍자와 해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마치 작품 속 인물이 19세기에서 툭 튀어나온 것처럼 보입니다. 러시아청년 귀족의 삶을 그린 이 작품 속 청년은 카드 게임으로 전 재산을 날렸지만, 사치스러운 것으로 자신을 치장하면서 불행을 감추려고 합니다. 특히 화려한 홈웨어 의상이 압도적이죠.


의상을 한번 살펴볼까요? 이 젊은 귀족은 값비싼 소재의 가운을 입고 실크로 만든 넓은 바지를 입었습니다. 꼭 요즘 유행하는 패션같지 않나요? 연기와 먼지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하기 위한 스모킹 캡(Smoking Cap) 또한 1800년대 초반에 매우 유행했습니다. 여성들은 모자에 수를 놓아서 남성들에게 선물을 하기도 했죠.


테이블엔 금으로 된 페르시아 램프도 보입니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닙니다. 그가 먹으려는 음식을 자세히 보세요. 빵 한 조각이 아침식사의 전부입니다! 하얀 푸들이 문 밖에 온 방문객을 향해 짖자, 손님이 온 것을 알아차린 귀족이 깜짝 놀라며 책 밑에 빵을 숨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 그 모습이 어쩐지 짠하네요.


사진: Friedrich Carl Frieseke, The Robe, 1915, Indianopolis museum of Art [제공 = 아트램프]
사진: Friedrich Carl Frieseke, The Robe, 1915, Indianopolis museum of Art [제공 = 아트램프]

프레드릭 칼 프리스케는 독일 태생의 미국의 인상파 화가입니다. 그는 집 안과 정원에서 여성의 누드화를 주로 그렸습니다. 프리스케는 연한 파스텔 색채와 나른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그림을 보며 누군가가 떠올랐나요? 르누아르의 로맨틱하고 밝은 스타일이 그의 작품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19세기 말 서양에서 일본식 기모노는 홈웨어 의상의 필수 아이템이었습니다. 부드럽고, 입기에도 쉬웠죠. 이러한 특징 때문에 유럽 여성들은 점차 일본 패션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1910년대에 기모노는 허리 조임 위치를 높이고 소매와 치마폭을 넓게 한 하이웨스트 이브닝드레스(high-waisted evening dress)의 형태로 새롭게 탈바꿈하기도 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 밖으로 외출할 일이 적어지면서 온라인 회의를 하거나 택배를 수령하기 위해 편안하면서도 준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홈웨어는 그야말로 꼭 필요한 패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오늘 뭐 입지?’ 사람들이 살면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패션을 문명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표현하는 까닭이죠. 패션에 담긴 문화와 시대 정신은 그 시대를 그대로 투영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지금 시대의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까요? 아마도 “2020년에 사람들은 집에서 누리는 소소한 행복을 추구했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 아트레터란?

예술을 통해 영감을 얻고 내면의 성찰을 바라며 아트레터는 시작되었습니다. 마음을 풍요롭게 만드는 아트 스토리와 미감을 높여줄 예술 작품을 '아트램프'가 제공합니다.



[저작권자ⓒ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홈웨어
  • #패션
  • #코로나영향
  • #파자마
  • #18세기
  • #바로크시대
소셜밸류 이수아

기자의 인기기사 전체보기 ▶

  • 닭값 내렸는데 치킨값은 그대로…李 가격점검 예고에 업계는 "억울하다" 난색
  •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 [SV 유통 단신] 롯데칠성음료, 과즙 20% 담은 ‘칠성사이다 RICH’ 출시 外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네이버
  • http://www.socialvalue.kr/news/view/17959013780962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 레페리, 올리브영 출신 진세훈 영입…최인석 의장과 공동대표 체제
  • [부고] 이길호(대원제약 상무)씨 모친상
  • 정용진, 이마트 경영 전면에…신세계그룹 미래 성장 인사
뉴스댓글 >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최신기사

빗썸, 사내 그룹웨어 뚫려 고객 844명·임직원 715명 정보 유출…2차 피해 우려 확산

  • 현대카드, 3분기 누적 순익 2758억원…4년 연속 성장세 이어갔다
  • 대동기어, 中 휴머노이드 관절 모듈 1위 ‘이유’와 합작법인 추진
  • LG에너지솔루션, ‘BIC 2026’ 개최...10회째 맞아 연구 주제 역대 최대
  • 삼성SDI, 소재·극판 기술로 ‘배터리 산업의 날’ 정부 포상 2관왕
  • 아모레퍼시픽그룹, 3Q 영업익 1301억원…전년比 24.7%↑

주요기사

  • 빗썸, 사내 그룹웨어 뚫려 고객 844명·임직원 715명 정보 유출…2차 피해 우려 확산
  • 현대카드, 3분기 누적 순익 2758억원…4년 연속 성장세 이어갔다
  • 대동기어, 中 휴머노이드 관절 모듈 1위 ‘이유’와 합작법인 추진
  • LG에너지솔루션, ‘BIC 2026’ 개최...10회째 맞아 연구 주제 역대 최대
  • 삼성SDI, 소재·극판 기술로 ‘배터리 산업의 날’ 정부 포상 2관왕
  • 아모레퍼시픽그룹, 3Q 영업익 1301억원…전년比 24.7%↑
  • 오리온
  • 파리바게트
  • 한국조선해양
  • 포스코
  • 롯데지주
  • 유진투자
  • 이랜드
  • 에너지솔루션
  • CJ
  • KB손해보험
  • LG
  • 한화투자
  • 고려아연
  • 노스페이스
  • 이지스
  • 삼성SDI
  • 농심
  • HJ중공업
  • 신한금융
  • 수협중앙회
  • BNK금융
  • 스마일게이트
  • Gs
  • 현대모비스
  • 코스맥스
  • IBK투자증권
  • 희망븨맂
  • 신한
  • 시그니처
  • 다이소
  • 롯데카드
  • 삼성물산
  • 롯데캐슬
  • e마트
  • 보령
  • 코오롱
  • 하나금융
  • 국민은행
  • 하나카드
  • 한국가스공사
  • LG전자
  • 현대해상
  • 하나증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아ST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배너소재
  • 동국제약
  • 농심
  • ggh
  • 중외제약
  • LG생활건강
  • 컴투스
  • 한화
  • 다이소
  • 농협
  • KB
  • KB증권
  • 대신증권
  • KB국민
  • 삼성
  • 삼성화재
  • 기업은행
  • 연세사랑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 한국가스공사
  • 미래에셋증권
  • 농협
  • 종근당
  • KT
  • 신한투자증권
  • 국민은행
  • LG
  • 우리은행
  • 대동
  • 우리카드
  • LG유플러스
  • HK콜마
  • 청정원
  • 삼성증권
  • kb자산운용
  • 신한카드
  • 한화생명
  • 빙그레
  • NH농협
  • 미래에셋
  • CJ제일제당
  • 녹십자
  • 삼성생명
  • NH투자증권
  • SK네트웍스
  • 업비트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부영
  • 호텔신라
  • 하이트
  • 현대카드
  • 신한은행
  • 마사회

많이 본 기사

1
김용빈, 예능 활약에 팬덤 선행까지 '훈훈'
2
삼성, 하반기 공채 GSAT 마무리…11월 면접 거쳐 신입 선발
3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4
월 9900원에 독서·생활 혜택…LG유플러스 유독 구독팩 출시
5
현대리바트, 현대건설 ‘더뉴하우스’ 참여…맞춤형 리모델링 추진

HEADLINE

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반도체·조선주 타격
[현장] IPARK현산, 목동 재건축 11단지에 '올인'…5파전 예상 속 차별화로 승부
금감원, 렌탈채권 팩토링 인수 절차 손질 추진…물품 인도 확인 강화
주담대 문턱은 제자리…은행권, 연말 총량관리 속 기업대출 선별 공급
이건희 서거 6주기...“반도체 초격차·KH컬렉션, 기술강국·문화대국 초석”
CJ제일제당, 햇반 30주년 전략 공개…2028년 매출 1조5000억원 목표

ESG TREND

KB금융, 정부 '5극 3특' 연계 1조원 펀드 결성...생산적 금융 가속
삼성家, '건국 이래 최대' 12조 상속세 완납…선대회장 유지 사회공헌도 활발
‘친환경 패션을 위한 특별한 동행’ 제클린-㈜월간슈즈 ‘베이크솔’ 업무협약 체결
  • 종근당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저작권보호정책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4나길 46, 2층 201호(마포동) | 대표전화 : 02-711-1711 | 팩스 : 02-6442-12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재화
    제호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 대표 : 이근형 | 발행인 : 유호연 | 편집국장 : 이근형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95 | 등록/발행일 : 2018-09-14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사회가치 공유 언론-소셜밸류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news@socialvalue.kr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News
    • K-LIFE 
      • 전체
      • K-Content
      • K-Commerce
      • K-Food
      • K-Biz.
      • K-IT/Comm.
      • K-Finance
      • K-Living
      • K-Mobility
      • K-Edu
      • K-Health
    • K-CULTURE 
      • 전체
      • K-Enter.
      • K- MICE
      • K-Art
      • K-TV/OTT
      • K-Movie
      • K-Sport
      • Data-Report
    • ESG TREND 
      • 전체
      • Environment
      • Social
      • Governance
    • ESG LEADER 
      • 전체
      • Sustainability
      • Leadership
    • PLAN/SERIES
    • People/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