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애와 이별, 뻔하지만 언젠가 당신이 겪었던 이야기들.
- 오도현 2020.07.13
- 책 소개
<나의 아날로그에게>는 김희영 작가의 책으로, 대체로 짧게 읽을 수 있는 장(掌)편 소설이자 작가의 경험과 느낌이 녹아있는 에세이집이다.
작가는 '공감이 위로가 될 수 있다'라는 믿음으로, 독자들의 ...

- 스무 살부터 스물아홉 살까지의 여자 사람의 기록
- 김미진 기자 2020.07.11
- 책 소개
<이런 십년>은 김서경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스무 살부터 스물아홉 살까지의 여자 사람의 기록이다. 2010년부터 2019년, 작가의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직장인 3년 차까지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감정 ...

- 신간 에세이 "내가 이렇게 생겨먹은 걸 어쩌라고"
- 임강유 2020.07.08
- [출처: 이다빈 작가]
저자 소개
이다빈?
종합병원이 따로 없어 심적으로 지친 나에게 유일한 위로는 글쓰기였다.
처음엔 나의 마음을 치유하려고 쓰기 시작했던 글을 이제는 다른 사람들과 공 ...

- 이사를 앞두고 그간의 소회를 담다.
- 허상범 기자 2020.06.28
- 책 소개
약 10년간 살던 동네를 떠나게 되면서, 이사를 앞두고 그간의 소회를 담은 책입니다.
프롤로그의 일부를 발췌하는 것으로 소개를 대신합니다.
이제는 가로등 불빛 하나 없는 후미진 골목길을 한밤중에 ...

- 제가 생각하는 사랑의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 허상범 기자 2020.06.27
- 책 소개
울고 싶은 그대들을 위해 준비한 자리.
우리는 저마다 큰 힘겨움 하나쯤을 안고 살아갑니다. 어리고, 어리지 않고는 상관없이 모두에게 힘든 일 하나쯤은 있기 마련입니다. 견뎌낼 힘이 없어 무너지고 있는 ...

-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섦에 이방인의 이야기
- 허상범 기자 2020.06.23
- 책 소개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섦에 이방인의 이야기
딱히 기억에 남을 만한 일탈을 해본 적이 없는 흔한 말로 ‘착한 아이’였다. 새로운 것에 관해 관심 두는 것이 어색했다. 정해진 길을 벗어 ...

- 사람들은 다 변하잖아요. 자유롭다는 뜻이에요.
- 허상범 기자 2020.06.23
- 책 소개
프레임 없이 그저 바라보고 싶다. 지나간 기억들은 쌓여 편견이 될 수 없도록. 다른 생각들이 함부로 절하되지 않도록. 순리적인 이념은 시간이 지나 더 이상 짙어지지 않고 초점이 흐려진다. 순수했던 투명한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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