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계와 사랑, 그 지독하고도 향기로운 것들에 대하여
- 오도현 2020.04.13
- 책 소개
<지독하고도 향기로운 것들>은 이한나 작가의 단상집이다.
작가가 말하는 지독하고도 향기로운 것들은 '관계'와 '사랑'이라고 한다. 책은 사랑과 관계가 깊어질수록 향기가 났지만, 악취가 되기도 했던 그것 ...

- 때로는 '무념무상'하게 살아도 나쁘지 않다.
- 김미진 기자 2020.04.11
- 책 소개
<무념무상>은 박준범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힘든 시기에 책을 읽으며 '사는 건 다 똑같구나'하는 공감과 위로를 받고 힘을 낼 수 있었다고 한다. 책을 내겠다고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하루하루의 기록들 ...

- 김진우 작가의 두 번째 단상집
- 허상범 기자 2020.04.05
- 책 소개
<그 아득한 적막에>는 김진우 작가의 단상집이다.
「한 권이면 족하다 하더니 해도 채우지 못하였습니다.
넉넉하진 않으나 하고 싶은 말은 꽤나 담았습니다.」
책은 김진우 작가의 첫 번째 단 ...

- 어설프게 착해서 상처받는 이들을 위한 에세이
- 김미진 기자 2020.04.04
- 책 소개
<어설프게 착한 사람들을 위한 위로>는 이보끔 작가의 에세이다.
자신이 대체로 착하다는 평을 듣는다는 작가는, 그렇다고 모든 상황과 모든 사람들이 이해되는 것도 아닌 어설프게 착한 자신이 회사에서, 일 ...

- 그때, 거기가 되어버린 곳의 내가 전하는 의미들.
- 오도현 2020.04.01
- 책 소개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 들]은 가랑비메이커 작가의 단상집이다.
다음은 본문에 수록된 소개 글이다.
「내가 서 있는 지금, 여기의 순간에
스치는 이미지와 그 사이 스며들던
...

- 후루룩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여행 에세이
- 허상범 기자 2020.04.01
- 책 소개
<운수 좋은 여행>은 조첨지 작가의 여행 에세이다.
'왜 여행을 갔는데 여행을 즐기지 못해 이 사람아!'
평소 운수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미국 여행에서 부친 캐리어가 오지 않아 뉴욕 타임스스 ...

- 100일 동안 내 책 쓰기의 결과물
- 허상범 기자 2020.03.31
- 책 소개
<오늘의 착장>은 이유진 작가의 그림 에세이다.
책은 카카오 프로젝트 100에서 진행된 '100일 동안 내 책 쓰기'의 결과물로, 카카오 임팩트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오늘의 착장>은 가 ...

- 내가 나를 일으켜 세우는 성찰 일기
- 김미진 기자 2020.03.31
- 책 소개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는 안리타 작가의 단상집이다.
책은 관계 속에서 '내가 나를 일으켜 세우는' 성찰 일기에 가깝다. 우리가 우리라고 말하기 이전에, 상대를 안다고 믿기 전에 자신을 먼저 알아야 ...

- 엄마의 독설을 털어내버리기 위해 글을 쓰다.
- 김미진 기자 2020.03.29
- 책 소개
<내 엄마 맞아?>는 시연 작가의 에세이다.
'엄마가 아무렇지 않게 하던 잔소리, 이것은 제게 상처를 주는 말들이 되었고, 이것이 눈덩이 불어나듯 커졌습니다.'
어느 날 가슴에 비수가 되어 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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