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각사각 써 내려간 사랑의 단상집
- 허상범 기자 2019.09.16
- 책 소개 [우리는 사랑을 사랑해]는 김종완 작가의 단상집이다. 사랑을 주제로 한 이번 단상집은 사랑하는 순간순간을 짧은 단상들로 담아냈다. [우리는 사랑을 사랑해]는 사랑을 했던 사람, 사랑하고 있는 사람, 사랑하려는 사람에게 소중한 ...

- 반복되는 일상,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다면
- 허상범 기자 2019.09.16
- 책 소개 [경희씨, 요즘 어떻게 지내요]는 김경희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친구와의 대화 중 자신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가 없어 일상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비록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그날그날 마음에 걸렸던 일을 메모했다. ...

- 단골손님에서 배우자가 되기까지
- 허상범 기자 2019.09.11
- 책 소개 [단골손님과 결혼합니다]는 책방 주인과 단골손님이 결혼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유재필 작가의 에세이다. 책방 '오혜'를 운영 중인 작가는 어느 날 자신의 가게에 방문한 손님과 인사를 나눈다. 그녀는 책방을 개업하기 얼마 전, ...

- 언젠가 엄마 없이 살아갈 나를 위한 책
- 허상범 기자 2019.09.06
- 책 소개 김은비 작가의 에세이 [존재의 부재로 쓰임]은 '언젠가 엄마 없는 삶을 살게 된다면 나는 엄마의 무엇이 그리울까', '엄마는 우리를 위해 어떤 봉사를 하며 살았나'하는 작가의 자문에서 시작된 책으로, 엄마 없는 삶을 위한 대 ...

- 망상이 주는 즐거움
- 허상범 기자 2019.09.06
- 책 소개 아무나하나의 에세이 [망상집] 2쇄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망상집] 2쇄 개정판에는 기존 1쇄의 내용뿐만 아니라, 사회 초년생으로 레벨업한 '혹시'와 '만약'의 새로운 망상 두 편이 추가되었다. '혹시 내가 로또에 당첨된다면 ...

- 30대 백수인 한 남자의 일상 이야기
- 허상범 기자 2019.09.05
- 책 소개 [30대 백수 쓰레기의 일기]는 김봉철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가 개인 블로그를 통해 10년 동안 적어나갔던 글들이 책이 되었다. 책은 어릴 적 당했던 가정으로부터의 학대에 가까웠던 훈육,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했던 학창시절을 ...

- '내가 나를 믿는 것' 그것은 나를 들여다보는 일
- 허상범 기자 2019.09.04
- 책 소개 [나는 나를 못 믿어]는 하니니 작가의 에세이다. 책은 남은 나를 믿어주는데 내가 나를 믿지 못해서 사소하고 일상적인 불신 속에 끝없이 제자리만 맴도는 애처로운 하니니 작가의 고민을 담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평생 숙제는 ...

-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
- 허상범 기자 2019.09.03
- 책 소개 [혼자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는 주원 작가의 좌충우돌 성장기와 산전수전 홀로 라이프를 담은 에세이다. 누구나 혼자 사는 삶에 대한 로망을 가질 것이다. 그러나 작가의 에세이를 보면 혼자 사는 삶에 대한 로망보다는 고생이 더 ...

- 우리는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을 때 해야 합니다
- 권호 기자 2019.08.30
- 책 소개 2017년 대전에 있는 한 대학교에서 마지막 학기를 남겨둔 채 휴학을 했습니다. 휴학 전, 휴학을 할지 말지에 대해 고민하던 와중 휴학에 관련된 책을 찾아보자 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 주변만 봐도 휴 ...

- 지방의회의 참모습을 신랄하게 까발린 B급 알바 일지
- 허상범 기자 2019.08.30
- 책 소개 [알바의 품격]은 정나영 작가의 30일간의 지방의회 알바를 신랄하게 까발린 에세이다. 퇴사하고 백수로 지내던 중 10년 만에 하게 된 지방의회에서의 아르바이트. 작가는 겉으론 화려해 보이지만 높으신 분들의 품격 없는 언행을 ...

- 카레가 주는 소소한 행복
- 허상범 기자 2019.08.30
- 책 소개 [작고 확실한 행복, 카레]는 노래 작가의 도쿄 카레 여행 에세이다. 작가가 카레를 얼마나 좋아하냐면 2017년에만 323번 카레를 먹었다고 한다. 먹어도 먹어도 카레가 점점 좋아진다는 작가는 2017년 가을에는, 14일 동 ...

- 얼마 전까지 공시생이었던 직장인의 고군분투기
- 허상범 기자 2019.08.28
- 책 소개 김유체 작가의 [망나니의 난]은 작가가 10년 동안 다니던 건설회사를 그만두고 3년 만에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일대기를 다룬 에세이다. 언론에서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는 것을 '국가적 비효율'이라 한다 ...

- 두 여름과 한 사람에 관한 이야기
- 허상범 기자 2019.08.27
- 책 소개 [여름 밤, 비 냄새]는 두 여름과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김현경 작가의 에세이다. 작가는 이번 작품이 그동안 집필한 독립출판물들과는 다르게 더욱 쑥스럽다고 말한다. 자신의 짝사랑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여름 비 ...

- 삶의 활력을 되찾아준 덕질의 소중함
- 허상범 기자 2019.08.24
- 책 소개 보통 사람들에게 '덕질(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심취하여 그와 관련된 것을 모으거나 찾아보는 행위)'이란 자신만의 은밀하고 남에게 보여주기 민망한 취미생활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선들을 모두 떨쳐내고 당당히 '덕밍아웃'한 책이 ...

- 나는 떠나지 않고 이 자리를 지키기로 했다.
- 허상범 기자 2019.08.20
- 책 소개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분 전환, 혹은 새로운 자극, 예술가의 경우엔 영감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라고 조언한다. [여행을 쉽니다] 수수진 작가 또한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여행을 자주 다녔다. 그림을 그리는 일에 있어 신선한 ...

- 술과 함께한 일상을 담은 책
- 허상범 기자 2019.08.19
- 책 소개 [잔이 비었는데요]는 장샛별 작가가 술과 함께한 일상을 책으로 빚어낸 에세이다. 작가는 한 잔의 술에 담긴 고민과 생각들, 그리고 함께 잔을 부딪힌 많은 사람들과 여행지의 색다른 공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앞서 소개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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